카스테라
박민규 지음 / 문학동네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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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위트가 느껴지는 책이다. 처음엔 아리송하다가 마지막에 빵터지기도 했다. 이해가 되지않으면 그냥 읽었다. 다 읽고 나니 매력이 살짝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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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의 역습 - 죽어도 못 버리는 사람의 심리학
랜디 O. 프로스트 & 게일 스테키티 지음, 정병선 옮김 / 윌북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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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사진이 첨부되었으면 더욱 실감났을 것 같아요. 물건을 살때에는 내가 주인이지만 물건이 집의 주인이 되어 버리면 더이상 생활을 할 수가 없게 된다. 집안의 혼돈수준은 그 사람의 생각과 생활을 알아 볼 수 있는 척도가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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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1
요 네스뵈 지음, 문희경 옮김 / 비채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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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원주민의 우화가 소설과 잘 어울러져 좋았다. 마지막 반전 부분에서 살인자가 자신의 살인을 정당화하는 부분에서 약간은 실망스러웠다. 미국의 백인이나 호주의 백인들이 원주민들에게 얼마나 가혹한 짓을 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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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 마땅한 사람들
피터 스완슨 지음, 노진선 옮김 / 푸른숲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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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살에 성폭행하려는 남자를 살해했다. 나영이 사건이 생각나서 통쾌했다. 당하고만 있지 않는 릴리가 멋있게 보였다. 너무 재미있게 술술 읽혔으면 어떤 페미니즘책보다 재미있었다. 극단적인 선택인 살인을 하지만 나 자신을 잘 지켜나가는 그녀가 전사적으로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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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춤
조정래 지음 / 해냄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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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앞에 있는 바람 인형이 생각나네요. 내 생각과 달리 추어야 하는 춤입니다. 이건 아닌데 생각속에서 나의 몸은 돈을 따라서 움직여야 합니다. 권려과 돈 앞에서는 누구도 자유로울수는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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