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파크
기욤 뮈소 지음, 양영란 옮김 / 밝은세상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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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일에 시작은 끌리는 마음에서 생기는 것 같다. 사랑은 한순간에 시작되나봐요. 몰입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반전부분에서 부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아쉬웠어요. 결말이 너무 가볍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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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빨강 1 민음사 모던 클래식 1
오르한 파묵 지음, 이난아 옮김 / 민음사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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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인칭 시점으로 쓰여진 작품이라서 처음에는 몰입하기가 조금 힘들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흥미진진 해졌다. 이란의 문화와 역사가 녹아있는 세밀화를 많이 보고 난후 이 소설을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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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테이션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조동섭 옮김 / 밝은세상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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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 케네디 작품에서 빅픽처보다 더 재미있게 읽었다. 유혹에 넘어간 그대는 모든 것을 다 잃어 버릴수 있다. 명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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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을 드세요
오가와 이토 지음, 권남희 옮김 / 북폴리오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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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빙수를 읽다보니 어릴 적에 외할머니와 함께 먹었던 아이스크림 콘이 생각났어요. 이렇게 맛있게 있었냐고 물어보던 모습이 기억나 눈물이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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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가게
장 퇼레 지음, 성귀수 옮김 / 열림원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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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네요. 내가 읽은 프랑스 소설 중에 제일 좋아요. 알랑의 마지막 선택을 보면서 왜 살아가야 하는가를 생각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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