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가게
장 퇼레 지음, 성귀수 옮김 / 열림원 / 200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독특하네요. 내가 읽은 프랑스 소설 중에 제일 좋아요. 알랑의 마지막 선택을 보면서 왜 살아가야 하는가를 생각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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