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것이었던 소녀 스토리콜렉터 41
마이클 로보텀 지음, 김지선 옮김 / 북로드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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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두께를 3분의 1만 줄이면 긴박하고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이 소설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미친 놈이 아니라 어리고 연약한 소녀가 여자가 되어 질투심에 불타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짓도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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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와후와 비채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선 10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권남희 옮김, 안자이 미즈마루 그림 / 비채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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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나니 털이 뽀쏭뽀쏭한 커다란 고양이 한마리를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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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모가와 식당 가모가와 식당 1
가시와이 히사시 지음, 이영미 옮김 / 문학사상사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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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고 싶어하는 추억의 음식은 무엇일까 생각해 본다. 일본사람들은 참 섬세하다. 추억의 음식을 찾아서 만들어주는 탐정식당을 생각하다니 감정에 대해 존중해 주는 마음이 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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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이 온다 -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한강 지음 / 창비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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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은 우리에게 영원한 상처로 남아있다. 책을 읽고 또 한번 상처가 치유되지 않고 피가 철철 흐르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 이 상처는 다 나아도 커다란 흉터를 가지고 있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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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전집 6
밀란 쿤데라 지음, 이재룡 옮김 / 민음사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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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움은 좋고 무거움은 나쁘다, 가벼움은 죄악이고 무거움은 축복이라고 누가 말할수 있는가. 토마시의 가벼움이 테레자 그녀에게는 마음의 병이 생길정도로 무거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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