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이 온다 -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한강 지음 / 창비 / 201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5.18은 우리에게 영원한 상처로 남아있다. 책을 읽고 또 한번 상처가 치유되지 않고 피가 철철 흐르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 이 상처는 다 나아도 커다란 흉터를 가지고 있게 될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