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실 - 2005년 제1회 세계문학상 수상작, 무삭제 개정판
김별아 지음 / 해냄 / 2012년 2월
평점 :
품절


화랑세기에 적힌 이야기. 색공이라는 것이 있었다는 것이 조금은 이해가 되지 않았다. 미실은 자신에게 주어진 의무와 미모를 최대로 활용해 스스로 주인공이 되었다. 여자의 무기는 아름다움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아름다운 여자는 아무도 못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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