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가지 이야기 - 1992년 제3회 아유카와 데쓰야 상 수상작
가노 도모코 지음, 박정임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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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메씨처럼 주변의 수수케끼를 풀어내는 명석함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야테는 어린시절의 궁금함을 해소시켜주는 아야메가 있어 행복한 어린 시절은 보낸 것 같다. 대부분의 어른들은 잘 알려주지 않고 야단만 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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