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정원 - 상
황석영 지음 / 창비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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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에 급급해 데모하는 사람들을 보면 피해다녔다. 저들은 왜 저렇게 투쟁을 하는 것일까? 정말 자기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그것을 이루기위해 움직이고 있는 것일까? 하는 의문을 갖고 있었는데 답을 찾았다. 움직이고 바꾸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 우리 사회가 유지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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