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민 -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지독한 감정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이온화 옮김 / 지식의숲(넥서스) / 2007년 12월
평점 :
절판


어설픈 동정심이 자신을 묶어 버리는 올가미가 된다. 호프밀러의 우유부단함이 소녀를 죽음에 이르게 한 것이다. 눈치도 없고 자신의 연민만을 대단한 일을 한 것처럼 생각하는 남자이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그것이 얼마나 큰일을 저지른것인지를 알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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