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요 네스뵈 지음, 노진선 옮김 / 비채 / 2015년 7월
평점 :
절판


몰입짱. 악마와 천사는 입장차이 아니면 종이 한장 차이. 착하고 약한 사람들을 괴롭히고 죽이는 나쁜 사람들을 벌주는 천사인가 아니면 사람을 죽이는 악마인가. 이 모든 바탕에는 돈이 있다. 돈이 사람들을 악마로 만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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