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 외롭고 높고 쓸쓸한 우리학교 작가탐구클럽
소래섭 지음 / 우리학교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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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인 백석님을 사랑합니다. 그에 대한 것을 좀더 알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1962년부터 돌아가신 때까지 30년동안 작품 활동을 하지 않아서 너무 안타까웠어요. 천재여서 외롭고 높고 쓸쓸했던 것 같아요. 그 분의 삶이 슬프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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