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천하 - 채만식 장편소설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전집 11
채만식 지음, 이주형 편집 / 문학과지성사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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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것 같아요. 나만 잘 먹고 잘 살면 되는 것이다. 일제시대나 요즘이나 무엇이 다르겠는가? 개인의 욕심 앞에서는 사회도 나라도 아무 것도 아닌 것을. 나라가 없어져도 내 주머니만 가득 채우면 태평천하 인 것이다.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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