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 1
이소영 지음 / 시공사(만화)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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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시는 만화작가님을 말을 해보라고 하면은 이소영님이라고 말을 하고 싶습니다.물론 천계영.박은아님도 좋고 원수연님이나 신일숙님은 정말 최고의 작가라고 말을 할수가 있지만은 그래도 그중에서도 저는 가장 이 이소영님의 그림이 마음에 들고 그리고 내용도 너무도 신비롭기 때문에 다른 만화들과는 달리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볼수가 있게 되는것 같습니다.

처음 이소영님의 작품을 사신을 통해서 보았고 그때 느낀 감정은 무엇에 꼭 맞은것 같은 그리고 모델을 통해서는 그 신비로운 감을 온몸으로 느낄수가 있었고 이 체크를 통해서는 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질수가 있는 기회가 되었던것같습니다.이 체크라는 것은 서로 얽혀있는것인데요.

이 책의 주인공들또한 책의 제목과 같이 서로 얽히고 얽혀있지만은 그것이 복잡하다기 보다는 하나의 무늬처럼 너무도 잘 어울리고 스토리가 정말 재미가 있게 진행이 되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승아.규원.유하 그리고 이들과 함께 하는 많은 친구들이 말이죠.정말 외로운 이들에게 다가온 우정과 사랑이야기가 너무도 재미가 있게 진행이 되어가고 있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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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의 꽃 1
스에츠구 유키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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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의 가족이 바로 한명밖에 남지 않는다고 하면은 저는 정말 외롭고 무서울것 같은데요.바로 그 한명남은 가족마저 저의 곁을 떠난다면은 이젠 저 혼자가 외톨이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죠.여기 에덴의 꽃에 나오고 있는 우리의 주인공또한 그런 경우라고 할수가 있습니다.부모님의 사고로 인하여 어린시절 남매는 생이별을 하여야 하였고 그중에서도 우리의 주인공은 정말 새로운 집에서 암울한 생활을 하여야만 했습니다.그래도 작은 희망인 오빠를 잊지 않고 있기 때문에 조금은 위안을 삼을수가 있었는데요.

그런 가운데 가장 힘들고 죽고싶을때 우리의 주인공을 찾아서 탈출을 시켜주는 오빠~ 저는 정말 주인공인 오빠의 품으로 뛰어 내리는 장면을 절대로 잊지 못할것같습니다.그 장면만 생각을 하면은 눈물이 나길 때문이죠.오랜시간 떨어져 지낸 남매들이 함께 생활을 하게 되면서 서로 겪게 되는 일을 너무도 깔끔한 그림체에 그리고 그 사이에서 피어나는 사랑에 대해서 가슴이 아프게 잘 나타내고 있는것 같네요.에덴의 꽃 정말 최고의 작품인라고 말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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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후예 1
마츠시타 요코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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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나이를 먹거나 사고를 당하거나 병이걸리면은 죽기 마련입니다.때로는 자신이 스스로 자살을 하게 되어서 일찍이 목숨을 잃는 경우도있는데요.그럼 이렇게 죽은 우리들의 영혼은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육체는 땅속에 뭍혔지만은 그 영혼은 모든 사람들이 살아 있다고 믿고 있는데요.그럼 그 영혼들이 마지막으로 자신의 죄를 판정받기 위하여 가는곳이 바로 이 저승이라고 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이 저승또한 정말 현재와 같이 여러 저승사자들이 활동을 하면서 죄악을 가리고 그리고 이렇게 한이 맺혀서 제대로 저승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구천을 떠돌고 다니는 영혼들을 저승으로 이끌기도 하는데요.그런 가운데 이 어둠의 후예의 우리의 저승세계에 대해서 너무도 재미가 있으면서도 환타지적으로 잘 나타내고 있는 만화책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우리가 저승이라고 하면은 겁을 먹을텐데요.

이곳 어둠의 후예를 보면은 염마청이라고 하는곳은 그다지 나쁘다는 생각이 들지 않고 그리고 이렇게 잘생긴 주인공들이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에 조금은 편안하게 갈것 같네요.어둠의 후예...우리가 알지 못하는 미지의 세계에 대해서 신비롭고도 재미가 있게 잘 나타내고 있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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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그들 1
김지은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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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그들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때 무슨 내용이길래 이렇게 압도적인 그들이라는 제목을 붙였을까라는 궁금증과 호기심이 생겼는데요.하지만 일단 뭐든지 겉모습만을 보면은 그 속을 알수가 없듯이 이 압도적인 그들 또한 정말 일단 책장을 한장 한장씩 넘길때마다 그 감동을 무엇이라고 말을 할수가 없을것 같습니다.그야말로 압도를 당한다고 밖에 말을 할수가 없는데요.

여기 압도적인 그들에서도 김지은님의 작품스타일이 잘 나타나고 있는것 같습니다.우리 고교시절 누구나 꿈을 꾸어볼수가 있는 이야기를 너무도 재미가 있게 잘 그려내시고 있는것 같습니다.엑스트라 신드롬에서도 그렇듯이 정말 이 압도적인 그들에서도 정말 개성이 강한 여러 케릭터들이 등장을 하는데요.

우리의 우울하고도우울한 주인공의 옆집에 이사를오게된 미소년군단을 알게 되면서 정말 새로운 전개가 시작이 됩니다.실제로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은 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꼭 우리주인공처럼 했을텐데요.정말 소녀로서 이 압도적인 그들은 정말 절대 포기를 할수가 없는 만화책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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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핫 Cool Hot 1
유시진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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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성공을 하였다고 말을 할수가 있는 경우가 많은 재산도 아니고 커다란 권력도 아닌 바로 진정한 친구를 두었다는 것입니다.이렇듯 친구라고 하는 것은 정말 인생에서 중요한 몫을 차지를 하고 있는것 같은데요.하지만 그 만큼 진정한 친구를 사귀고 찾기란 정말 힘든것 같네요.그런 가운데 저는 우정에 목말라하는 그리고 진정한 친구를 찾지 못하는 타인에게 마음을 잘 열지를 못하는 우리내 친구들에게 이 유시진님의 작품을 소개를 하고 싶네요.

유시진님의 작품을 보면은 그 무엇이라고 할수가 없는 공감대 속으로 그리고 그 매력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을 느낄수가 있습니다.그것은 아마도 유시진님이 우리가 원하고 있는 그리고 진솔함을 가장 잘 표현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것 같은데요.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그리고 서로 마음을 털어놓고 사귀기 까지 진정한 우정을 나누기 까지의 그 진행과정을 너무도 솔직하고 그리고 하나의 교훈처럼 이 쿨핫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는것같습니다.동경과 루다가 과연 친구가 될수가 있을지 정말 궁금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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