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하우스의 앨리와 라이더를 기억을 하시는 분은 그리고 이 원수연님을 알고 계시는 분은 이 렛다이라는 작품을 꼭 읽어 보셨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원수연님의 작품을 보면은 정말 너무도 감각적으로 만화를 잘 그리시고 있는것 같습니다.풀하우스에서도 이 풀하우스라는 집을 통하여 앨리와 라이더가 만나고 그리고 매일 싸우는 가운데에서도 사랑을 하게 되고 그런 가운데 정말 산뜻하고 가슴찡한 사랑이야기를 보여 주고 있는것 같습니다.그리고 이렇게 렛다이를 통해서는 우리가 한번쯤은 생각을 해보야할 동성애에 대해서 이야기를 다루게 되면서 우리에게 또다시 한번 가슴찡한 사랑이야기를 선사를 해주고 있는것 같습니다.이 렛다이에 나오고 있는 재희와 다이를 통하여 우리가 알고 있는 동성애에 대한 비관적인 생각은 물론이고 그들의 진솔한 생각을 알수가 있는 기회가 되었던것 같습니다.그들은 우리와 하나로서 사회에서 존재를 하고 그리고 너무도 가까운 존재라는 것을 알수가 있었고 비록 동성애지만은 너무도 간절하고 애타는 사랑을 잘 표현을 해네고 있는 작품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