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사고에서 살아남기 1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44
곰돌이 co. 지음, 한현동 그림, 송병흠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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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파가 이번에 도착한 비행기 사고에서 살아남기 책을 보더니 한마디 하네요.

"사고나면 다 죽는거지 거기서 어떻게 살아남냐?!"

^^;;;;;;


이 양반아~! 책 좀 한번만이라도 살펴보고 그런얘기 좀 할래?




제목만 보고 와우파처럼 생각하실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이 책은 단순히 그런 내용만 담고 있는게 아니라

비행기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어떻게 이 무거운 비행기가 하늘을 날 수 있는 것인지

탑승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

승무원은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인지


이제 감이 좀 오시나요?? ^^

 




여름 휴가를 앞두고 해외여행 준비하고 계신분들도 많으실텐데요.

해외여행을 앞두고 계신다면 아이들에게 이 책 꼭! 읽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아이들이 비행기 타기 전에 궁금해 하는 내용들이 모두 담겨있거든요.


해외여행 가기 전에 비행기 사고에서 살아남기 한 권 읽히시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실꺼예요.

 

 

 





그럼 비행기사고에서 살아남기 책 속에는

어떤 내용이 있는지 보여드릴께요.

 





뇌박사님의 초청으로 해외여행을 떠나게 된 지오와 케이

탑승 전에 비행기가 폭발하는 악몽을 꾼 지오는 두려움을 가진채 억지로 비행기에 오릅니다.



여기서 잠깐!  비행기는 정말 안전할까?  비행기 사고율이 궁금하시죠?

2012년 기준으로 100만 대당 3.2건 정도였다고 해요.

2008년에는 4.8건이었는데 훨씬 낮아진거구요.

지금은 더 안전해졌겠죠?


하지만 한 번 사고가 나면 사망률은 훨씬 높다는건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사실이구요.

 

 




비행기 안에서는 지정된 좌석에 앉아야 해요.

일반석중에 자리가 넓은 맨 앞자리는 신체 건강하고 젊은 승객들에게 미리 약속을 받고 배정하는 좌석이라고 하네요.

저기 앉으면 비상시에 승무원을 도와 비상구를 열고,

다른 승객들을 대피시켜야 하는 의무를 가지게 된다고 해요.

저도 이건 몰랐던 건데 여기서 알게됐어요.

 



그리고 비행기 안에서는 휴대폰을 꼭 꺼야해요.

전원이 켜져 있으면, 사용하지 않아도 기지국과 휴대폰이 끊임없이 신호를 주고받으며

위치 정보를 확인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통화를 하거나 메시지를 보내지 않아도 계속 전파가 나온다고 해요.

비행기는 외부에서 오는 전파에는 강하지만

안에서 발신되는 전파에는 약하기때문에

비행기 안의 디지털 신호에 영향을 주면 조종 장치의 오작동도 일어날 수 있다고 하네요.


무조건 탑승하면 전원은 off 시키는 걸로~!

 

 





드디어 이륙 준비를 하네요.

승무원이 앞에 나와 비상시 산소마스크와 구명조끼 착용방법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사실 비행기를 타면 승무원의 이런 설명은 안듣고 딴짓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무엇보다도 안전이 최고니 이런 설명은 꼭 들어두어야 해요.

 

 





비행기 내의 승무원들은

승객들이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을 해요.

이것 뿐만 아니라 기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나 테러 등 각종 비상 상황에 대비해

철저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비상 착륙시에는 최대한 많은 승객을 90초 내에 탈출시키기 위한 안전교육도 받고 있어요.


그러니 기내에서는 무엇보다도 승무원의 안내에 잘 따르는게 중요하겠죠?

 

 

 

 





아이들과 해외여행을 준비하다보면 꼭 묻는 이야기가 있어요.

"이렇게 무거운 비행기가 어떻게 몇 시간씩 하늘 위에 떠 있을 수가 있어요??"


비행기는 무겁지만 절대로 떨어지지 않아요.

비행하는 물체에는 네가지 힘이 작용한답니다.

추력과 양력, 중력과 항력


비행기가 오랜시간 날 수 있는 원리도 재미있고 자세히 설명해 주네요.

와우도 이 부분을 읽더니 궁금했던 내용을 알게됐다고 하더라구요.

 




또한 오랜시간 비행기 안에 있다보면 몸의 이상증후들도 느낄 수 있어요.

기본적으로 귀통증을 예로 들 수 있겠고 폐소공포증이나 하지정맥류 등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비행기 내부에서는 환기를 시킬 수 없기때문에 에어컨을 계속 틀어놀 수 밖에 없다는 것도 알고 계시죠?


장시간 비행시에는 가끔씩 일어나 기지개도 펴고 팔운동도 하고

주기적으로 몸을 일으켜줘 혈액순환을 꼭 시켜줘야합니다.

 

 

 

 





그런데 이때!!

비행기에서 폭발이 감지됐어요!!!

비행기를 폭발시키겠다는 협박범의 메세지!!

승무원들은 비상사태에 들어가 승객들의 안전을 살피기 시작합니다.


과연 협박범의 말대로 기내에 폭탄이 설치된 것일까요??



비행기사고에서 살아남기  2권 꼭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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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보물찾기 세계 도시 탐험 만화 역사상식 6
팝콘스토리 지음, 강경효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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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아이세움 세계 도시탐험 만화 역사상식 6권

런던에서 보물찾기


상하이, LA, 오사카, 밴쿠버, 시드니에 이어 런던이 출시되었어요.

다양한 세계역사와 문화를 재미있는 학습만화로 배울 수 있는 보물찾기 시리즈



저희는 와우가 재밌게 읽는 시리즈라 신간이 나올때마다 챙겨주고 있네요.

 



그 나라의 역사는 물론 문화와 유명 명소 소개까지 자세히 해주는 보물찾기 시리즈

이 책 한권만 있으면 세계역사 는 물론 기본 상식 및 배경지식까지 끝! 입니다 ^^

 




유럽 서북쪽의 섬나라, 영국의 수도 런던은 잉글랜드 남동부 템스강 유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8세기에 일어난 산업 혁명 이후, 탄탄한 경제력과 강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 걸쳐 영토를 확장해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불리게 됐어요.

그러면서 영국은 수도가 아닌 세계의 중심도시로 발전해 나갔지요.




그렇다면 이제 런던에서 보물찾기 에서는 런던의 세계역사 를 어떻게 이야기 하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학회에 참석하기 위해 런던을 방문한 지구본 교수와 팡이는 해럴드 박사의 저택에 머물게 됩니다.

해럴드 박사의 저택에서 파티가 열리던 중

가문의 소중한 회중시계가 사라지게 되고,

본즈와 팡이는 힘을 합쳐 회중시계를 찾아 나서지요.

그러면서 런던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지구본 교수와 팡이가 도착한 런던은 안개가 자욱했어요.



스모그

18세기 산업 혁명 이후 영국에 생겨난 공장들의 심각한 대기오염 물질이 안개와 뒤섞이며 발생한 스모그
이 지독한 스모그때문에 무려 1만 2천여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하네요.
그 이후 이 사건을 '그레이트 스모그'라고 부르고 환경 문제를 개선하려고 노력했어요.

 

세계역사 이번에는 런던에서 보물찾기 예요





미래엔 아이세움 세계 도시탐험 만화 역사상식 6권

런던에서 보물찾기


상하이, LA, 오사카, 밴쿠버, 시드니에 이어 런던이 출시되었어요.

다양한 세계역사와 문화를 재미있는 학습만화로 배울 수 있는 보물찾기 시리즈



저희는 와우가 재밌게 읽는 시리즈라 신간이 나올때마다 챙겨주고 있네요.


런던에서 보물찾기

저자 팝콘스토리

출판 미래엔

발매 201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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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라의 역사는 물론 문화와 유명 명소 소개까지 자세히 해주는 보물찾기 시리즈

이 책 한권만 있으면 세계역사 는 물론 기본 상식 및 배경지식까지 끝! 입니다 ^^




유럽 서북쪽의 섬나라, 영국의 수도 런던은 잉글랜드 남동부 템스강 유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8세기에 일어난 산업 혁명 이후, 탄탄한 경제력과 강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 걸쳐 영토를 확장해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불리게 됐어요.

그러면서 영국은 수도가 아닌 세계의 중심도시로 발전해 나갔지요.




그렇다면 이제 런던에서 보물찾기 에서는 런던의 세계역사 를 어떻게 이야기 하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학회에 참석하기 위해 런던을 방문한 지구본 교수와 팡이는 해럴드 박사의 저택에 머물게 됩니다.

해럴드 박사의 저택에서 파티가 열리던 중

가문의 소중한 회중시계가 사라지게 되고,

본즈와 팡이는 힘을 합쳐 회중시계를 찾아 나서지요.

그러면서 런던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지구본 교수와 팡이가 도착한 런던은 안개가 자욱했어요.



스모그

18세기 산업 혁명 이후 영국에 생겨난 공장들의 심각한 대기오염 물질이 안개와 뒤섞이며 발생한 스모그
이 지독한 스모그때문에 무려 1만 2천여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하네요.
그 이후 이 사건을 '그레이트 스모그'라고 부르고 환경 문제를 개선하려고 노력했어요.





셜록 홈즈

셜록 홈즈와 왓슨 박사는 소설 속 허구의 인물이예요.
셜록 홈즈 시리즈를 쓴 아서 코난 도일은 기존의 탐정들과 다르게 인간미가 느껴지는 명탐정 홈즈를 만들었고,
추리 소설 작가로서의 공을 인정받아 작위까지 수여받았답니다.

 

 

윈스턴 처칠

제2차 세계대전당시 영국을 이끌었던 수장이지요.
연합국의 세계 대전 승리를 이끈 주역이라고도 할 수 있어요.

 

근위병

왕실 근위병은 관광객에게 절대 반응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방해가 될 경우에는 호령해 쫓아낼 수 있어요.
자칫하면 체포될 수도 있습니다.

 

영국박물관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로 꼽히는 곳이에요.
옛날 영국의 제국주의 시절, 전 세계에서 수집한 유물이 약 800만점이나 있답니다.

입장료는 공짜
많은 사람들을 위한 공공박물관이라는 이유도 있고, 자국의 유물이 일정 수 이상 되지 않으면
입장료를 받을 수 없다는 국제 박물관 헌장때문이기도 해요.
영국에는 이곳 말고도 무료로 입장 가능한 박물관이 꽤 많다고 하네요.

 

로제타스톤

같은 내용이 세 부분에 걸쳐 반복되어 적혀 있어요.
윗부분은 사제들을 위한 이집트 상형 문자로,
가운데는 민중들을 위한 이집트 민중 문자로,
맨 아래는 당시 이집트에 살던 그리스 문화권 사람들을 위한 그리스 문자로 적혀있어요.

고대 이집트 상형 문자의 비밀을 푸는데 도움이 된 단 하나의 열쇠로 유명합니다.

 

애프터눈 티

안개가 많이 끼고 비가 자주 오는 런던에서
애프터눈 티는 실내에서 가질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여유예요.
영국에서는 애프터눈 티 초대를 받으면 우정이 시작된다고 여기기도 한다고 하네요.

 

 

잉글랜드 리그 클럽

축구의 종주국인 영국!
토트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등등등
말만 들어도 가슴 뛰는 유명 클럽과 전설적인 선수들

영국에서 제일 큰 경기장인 웸블리 스타디움도 굉장히 유명해요.

 



어떠세요?

대략적으로만 소개해 드렸는데도

들어있는 내용이 어마어마 하죠?


런던에서 보물찾기 한 권 제대로만 읽으면 세계역사 중에 영국의 역사는 빠삭하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책 중간중간 이렇게 나오는 기본 상식들도 배경지식을 쌓는데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어른인 저도 새로 알게되는 내용이 참 많은 책이었어요.

 





6학년 사회에는 세계문화에 대한 내용들이 나오는데

미리미리 읽으며 다양한 나라들의 특색을 익힐 수 있어 정말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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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로봇왕 5 (본책 + 이족 보행 로봇 키트) - 로봇댄스대회 준비! 내일은 로봇왕 5
포도알친구 지음, 홍종현 그림, 김형용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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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2분기 방과후수업 신청이 있었어요.

만두는 하교 후 바로 학원가야하는 스케쥴이라서 방과후수업을 많이 할 수 없는데

방과후수업 신청을 받을때마다 한바탕 실랑이가 벌어져요.

그 이유는 바로... 로봇 수업 이나 블록 조립 수업을 신청해 달라고 해서요 ㅠㅠ



그렇다고 학원 스케쥴을 변경하기 쉽지 않은데 매분기 신청때마다 졸라대니 대안이 필요하더라구요.





그러던 중 이번에 #내일은로봇왕 5권이 나와 이번 #로봇 #블록조립 은 만두가 하면 되겠다고 꼬셔서

잘 넘어가게 됐어요 ^^;;;;;



#방과후수업 신청 있을때마다 신간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막 생기고 있네요 ^^;;;;;;

 



내일은 로봇왕 5

이번에 블록 조립 키트에는 두발로 걷는 이족 보행 로봇이 함께 들어있어요.

매번 와우가 조립하는 바람에 자기것도 따로 사달라고 졸랐었는데

이제부터는 만두가 매번 만드는걸로 합의(?)를 봤습니다!

 





브리태니커를 재밌게 읽는 만두라서 내일은로봇왕 시리즈도 재밌게 읽어요.

제가 뼛속까지 문과라 이런 로봇은 어떻게 설명해주고 접하게 해줘야 할지 잘 감이 안오는데

학습만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으니 좋더라구요.



중간중간 꼭 알아야 할 정보에 대해서는 이렇게 자세히 나와있어서 100% 만화로만 된 책은 아니라는거~!

 

 

 

 





그럼 이번 내일은로봇왕 5권은 어떤 내용인지 살펴볼까요?




로봇댄스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이 들렸어요.

그렇지만 오직 한 팀만 출전할 수 있다는 소식에 다들 충격을 먹었네요.



로봇축구반과 배틀로봇반 친구들중 예선전을 통해 더 좋은 결과를 얻은 한 팀만 본 대회에 나갈 수 있습니다.

일주일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두 로봇반은 멋진 로봇댄스 무대를 완성할 수 있을까요?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부품이 필요해요.

각 팀은 각자 받은 부품을 가지고 로봇을 조립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게 어찌 된 일 일까요?

이루비가 부품을 하나 잃어버리고 말았어요.

팀원들에게는 말할 수 없고... 혼자 해결하려고 하는데 3D 프린터가 있으면 해결할 수 있다는걸 알게되네요.

 





3D프린터를 상대팀인 오빠 방에서 본 기억이 난 루비

오빠방에서 몰래 가지고 나오다 들키고 말았네요.


그래서 3D 프린터를 빌려주는 대신

상대팀인 오빠네 로봇의 안무를 짜주기로 해요.

루비는 안무짜는데 탁월한 능력이 있었거든요.

하지만 이건 같은팀 팀원들에게는 비밀로 하게 되죠. 

그래서 본의아니게 스파이가 된 듯한 상황이 되고 맙니다.

 



드디어 휴머노이드 댄스 대회에 참가할 대표를 뽑는 예선전이 펼쳐졌어요.

각 팀은 바로 코딩을 시작합니다.

 





멋지게 춤을 추던 로봇들은 실수연발

두 팀 모두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지 못했어요.


그렇지만 이건 모두 예견된 일!

 



그래서 라이온은 두 팀의 장점을 합쳐 완벽한 팀을 만들자고 제안해요.

이것이 바로 선생님께서 아이들이 직접 깨우쳤으면 했던 바램이었죠.

 

 





선생님 바램대로 두 팀은 힘을 합쳐 휴머노이드 댄스 대회를 준비하기 시작합니다.

과연 이온이네 팀은 승리할 수 있을까요???

이 결과는 6권에서 나오겠네요 ^^

 

 

 





학습만화로 재밌게 스토리를 읽었다면

숨겨진과학에서는 좀 더 깊이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로봇의 구성은 몸체, 센서와 모터, 제어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의 설명들도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아까 루비가 잃어버린 부품을 3D프린터를 이용해 다시 만들었죠?


일반 프린터로 글이나 그림으로 이뤄진 평면 데이터를 종이에 인쇄하는 것처럼,

3D 프린터로는 물체를 3차원적으로 표현한 데이터를 입체적인 형태로 출력할 수 있답니다.


정말 신기한 기술이죠?


요즘은 이 3D프린터로 집까지 지을 수 있다고 해요.

건축기간이 18일밖에 걸리지 않고, 비용도 저렴하다니 앞으로 전 세계의 주택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것 같네요.

 



예전에 로봇박물관에 가서 춤을 추고 있는 로봇들을 본 경험이 있는 만두

그때처럼 춤추는 로봇이었으면 좋겠다고 하지만 이번 블록 조립 키트에 들어있는건

두발로 걷는 이족 보행 로봇 이에요 ^^



책에 나와있는 설명서를 보며  블럭 조립을 시작합니다.

 


이렇게 금새 만들어버리는걸 보니

이번에 새로 나온 제어기세트도 사주고 싶어지네요.



집에 내일은로봇왕 2,3,4,5권이 있는데

이 키트들을 모두 합쳐 새로운 로봇도 만들 수 있고 제어기로 직접 코딩도 할 수 있다고 하니

방과후수업 못지 않게 집에서도 잘 활용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만간 주문하지 싶어요 ^^;;

 

 





다음 분기 방과후수업 신청할때 쯤이면 6권도 나오겠죠??

꼭 나와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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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6 - 수상한 탐정 사무소 사건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6
트롤 글.그림, 김정화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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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만큼은 시리즈로 꼭 구입한다!" 하는 책 하나씩은 있으시죠?

저희집도 물론 있습니다 ^^


책읽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만두도 이 책 만큼은 너무나 재밌게 읽는데요.

그 책은 바로 엉덩이탐정 시리즈

드디어 6권이 출시되어서 만두도 바로 읽어보았어요.

 

 




추리천재 엉덩이탐정 6

미래엔 아이세움 / 트롤 글,그림 / 김정화 옮김

 

 


이 책에는 두가지 이야기가 들어있어요.

저는 우선 '수상한 탐정 사무소 사건' 이야기만 간단히 보여드릴께요.




아이큐 1,104의 추리 천재 엉탐이 평소처럼 홍차를 마시며 신문을 읽고 있던 그때

근처 찻집 주인의 딸 방울이가 전단지를 한 장 내밀며 소리쳤어요.

"여기, 이것 좀 보세요!"

 



전단지의 내용은 새로 오픈한 캐롯 말스 탐정 사무소 전단지였어요.

그 전단지 안에는 마치 자기가 엉탐보다 더 대단한 명탐정이라고 말하고 있었어요.

 


화가난 브라운은 말을 마치기가 무섭게 엉탐 사무소를 뛰쳐나갔고

뒤따라 엉탐도 '캐롯 말스 탐정 사무소'가 있는 건물로 향했어요.



그곳에서 처음 캐롯 말스와 인사를 나눈 엉탐

서로 인사를 나눈 뒤 엉탐과 캐롯 말스는 누가 이 마을에서 첫째가는 명탐정인지 승부를 내기로 했어요.

 



대결 할 사건은 바로 이것!

돈 꿀슨이 문밖에서 숙녀를 데리고 들어왔어요.

그 숙녀는 방금 전에 호수공원 안쪽에서 날치기를 당해 가방을 빼앗겼으며,

범인은 빨간색 셔츠에 안경을 쓰고 있었다고 말했어요.



캐롯 말스와 엉탐은 곧바로 호수공원으로 가 범인을 찾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승부를 내기로 한 사건은 캐롯 말스의 승리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용의자 두 명 중에서 한 명을 바로 골라낸 것이었어요.

 


이 결과로 이 마을의 최고 명탐정은 캐롯 말스가 되었다며

눈 깜짝할 사이 온 마을에 퍼졌어요.

 



그때, 전화벨이 요란하게 울렸어요.

'KNK은행에서 강도사건이 벌어졌다'는 말티즈 서장의 전화였지요.



은행 앞에 모인 엉탐과 캐롯 말스

다행히 고객들과 직원들은 무사히 빠져나왔지만

다들 당황해서 강도가 몇명인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어요.


말티즈 서장은 두 탐정에게 은행 건물의 내부 지도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러자 캐롯 말스가 내부 지도를 보며

"은행 강도들은 하수도로 도망칠 겁니다!" 라고 말했어요.

말티즈 서장은 서둘러 순찰차를 타고 항구쪽으로 갔어요.





이번에도 사건을 먼저 해결한 캐롯 말스

돈 꿀슨은 "역시 이 마을 첫째가는 명탐정은 캐롯 말스 탐정님"이라며 떠났어요.


그때까지 잠자코 있던 엉탐이 마침내 입을 열었습니다.

"흠흠, 브라운, 그럼 우리도 가 볼까?"

"네? 어디로요?"

"은행 강도들한테로~"

 



어느새 시간이 한참 지났어요.

KNK은행 건물 뒷문에서 커다른 가방을 든 사내들이 나오더니,

구석에서 기다리고 있던 또 다른 사내들과 같이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가까이에 서 있던 택시에 올라탔지요.


"역으로 가 줘!"

"으하하하하하~~~"

"이 마을 경찰들도 식은 죽 먹기였어!"

 



택시에 탄 사내들은 쉬지 않고 낄낄거리며 가방을 꼭 끌어안았어요.

그 은행강도 무리는 바로 캐롯 말스 무리였어요.


"정말 역으로 가도, 괜찮으시겠습니까?"

"다, 당신은 엉덩이탐정!!!!"

 



캐롯 말스 사무실에 갔을때 은행 내부 지도가 붙어있었던걸 기억해낸 엉탐이

은행강도 캐롯 말스 일당을 잡은 것이었어요.



"역시 우리 마을의 첫째가는 명탐정은 엉덩이탐정님이야!!"

브라운은 기뻐하며 깡충깡충 뛰었어요.

다음날 신문은 엉탐에 대한 기사로 떠들썩했답니다.

 

 




초등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두루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추리소설


읽다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와 책읽기가 더욱 즐거워지게하는 매력있는 책이에요.

한번 빠지니 시리즈로 소장하게 되는 엉덩이탐정

이번 6권도 역시나 흥미진진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요 ^^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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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초등 수학 1-1 (2019년용) 초등 최상위 수학 (2019년)
디딤돌 편집부 엮음 / 디딤돌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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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3월의 첫날

내일은 만두의 초등학교 입학식 입니다.


작년 겨울방학부터 차근차근 학교갈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얼마전부터는 수학심화문제집인 최상위수학 1-1 도 도전을 해 봤어요.

결과는 우여곡절 끝에 1단원 마무리!


만두가 지금껏 푼 수학문제들과는 다른 머리를 팍팍 써야 하는 문제라

생애 첫 동공지진이 온 주간이었어요 ㅋ

 

 

 

 

 


상위권의 기준

개정 교육과정을 완벽하게 반영

수학 좀 한다면 디딤돌 최상위 한번 풀어봐야죠? ^^


책 표지를 넘기면 이렇게 학습스케줄표가 나옵니다.

8주완성 스케쥴과 12주 완성 스케쥴이 있어요.

아이의 진도에 맞게 결정하셔서 스케쥴표를 활용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만두는 8주 완성 스케쥴로 진행했습니다.

 

 

 


최상위수학은 총 4개의 단계로 구성되어 있어요.

BASIC CONCEPT

MATH TOPIC

LEVEL UP TEST

HIGH LEVEL


1단계부터 차근차근 풀어나가다보면 하이레벨까지 풀 수 있어요.

 

 

 


1학년 1학기 수학은 총 5단원으로

각 단원별 심화문제를 단계별로 풀어볼 수 있답니다.

 

 

 

 

 


 1학년1학기 심화문제 유형이예요.

1. 하나 더 많은 것과 하나 더 적은 것의 활용
2. 수의 순서와 크기 비교
3.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수 구하기
4. 전체 수 구하기
5. 수의 크기 비교 활용
6. 네모안에 공통으로 들어갈 수 있는 수 구하기
7. 9까지의 수를 활용한 교과통합유형

 

 

 

 


다른 수학기본 문제집 1단원을 마무리 한 후 최상위수학으로 바로 연결해 줬어요.

기본유형 문제집은 어려움 없이 다 풀었기때문에 심화로 한번 더 다져주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만두도 형아가 푸는 문제집을 자기도 푸는거냐며 반가워했어요.

초등5학년이 된 와우는 3학년때부터 꾸준히 풀어온 문제집이거든요 ^^

 

 

 

 

 


BASIC CONCEPT 은 엄마가 없을때 이미 다 풀었더라구요.

하루에 2페이지씩 풀으라고 했는데 기본유형이라 그런지

8페이지를 이틀에 끝냈어요.

(사실 하루에도 다 끝낼 수 있는 분량이긴 해요 ^^;;)



그리고 이번엔 엄마와 함께 2단계 MATH TOPIC을 풀어보았습니다.

먼저 제시된 문제유형을 설명해주고 아래 문제들은 만두 스스로 풀어보게 했어요.


심화유형이라 살짝 걱정했었는데

그래도 한번 설명을 해주고 비슷한 문제들은 스스로 풀어보게 했더니

시간은 좀 걸려도 혼자서 잘 풀어갔습니다.

 

 

 

 


다음은 만두가 문제풀기 완료한 1-1단원 문제들입니다.

 

 

 

 

기본문제들은 어렵지 않게 싹~

 

 

 


그런데 '수의 순서' 문제에서는 문제 이해를 잘 못한건지 2문제나 틀렸더라구요.

특히나5번 조건에 맞는 수를 찾는 문제는 조금 더 어려워했어요.

요건 기본유형문제집 에서도 틀렸던 문제인데 또 틀리더라구요 ^^;;;

그래서 이번에 다시 또 개념을 잡아줬어요.

 

 

 

 

 


심화유형 문제들도 제가 설명을 한번 해주고 아래 문제들을 풀게 해서 그런지

많이 어려워하지는 않더라구요

 

 

 

 

 

 


그렇지만 레벨업 부터 하이레벨 문제는 중간중간 문제를 이해못하는 경우도 있었고

설명을 여러번 해줘도 잘 이해를 못하는 경우도 있었어요 ^^;;

 

 

 

 

 

 


9번문제는 왜 저런 답이 나온것인지 ^^;;;;;;;;;

그래도 12문제 중에서 3문제 밖에 안 틀렸으니 선방한걸로~

 

 

 

 

 

 


그리고 마지막 하이레벨은 만두가 잘 이해를 못해서

와우가 연습장 놓고 옆에서 설명을 여러번 해줬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제가 이얘기 듣고 얼마나 웃었는지 ㅋ


이제서 형님 덕을 좀 보는것 같아요~

엄마가 없을때는 형님이 선생님! ^^

 

 

 

 

 

 


근데 형이 설명을 해줘서 1번 2번은 이해를 했는데  3번은 계속 이해가 안간다고 ^^;;

그래서 3번 문제만 제가 다시 설명해 주었습니다.

 

 

 



만두가 처음에는 형아랑 똑같은 문제집 푼다고 넘 좋아했는데

3단계, 4단계 문제를 풀면서 조금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

그도 그럴것이 이런 문제들은 접해본 적이 없으니 동공지진이 날만도 하죠~

근데 둘째라 그런지 이런모습마저 예쁜 ㅋ



저학년때는 솔직히 기본유형문제들만 제대로 풀어도 완벽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고학년으로 접어드는 와우를 보면서 심화문제집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니

만두도 하루에 한문제씩 만이라도 차근차근 접해주고 싶더라구요.



모든 아이들이 심화문제집을 풀어야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기본+응용 문제집을 푸는 아이들이라면

심화문제집도 꼭 접할 수 있게 해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와우는 심화문제집 중에서 최고수준이 조금 더 쉽고 최상위수학이 조금 더 어렵다고 했어요.

내 아이에게 맞는 문제집 선택으로 수학실력을 한단계씩 업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




이상 제가 최상위수학을 풀어오며 느낀 솔직한 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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