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지 마 과학! 11 - 정신이 코딩에 정신 놓다 1 ㅣ 놓지 마 과학! 11
신태훈.나승훈 글.그림, 류진숙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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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또래와 마찬가지로 만두도 TV에서 하는 만화 프로그램들을 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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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놓지마정신줄도 한동안 깔깔거리며 재미있게 보던 만화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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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방학 시작은 놓지마 정신줄 학습만화인 놓지마과학 11권으로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이 놓지마 정신줄을 보기 시작했을때 저도 옆에서 같이 봤는데요.

​

처음엔 정말 당황스러웠어요 ㅋㅋㅋ  스토리도 그림스타일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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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정신이, 거기에 한 술 더 뜨는 엄마, 아빠 ㅋㅋㅋ

​

그밖에 등장인물들도 예사롭지 않죠 ㅋ

​

아마도 보신 분들이시라면 핵공감하실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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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도 등장인물부터 아주 반가워하면서 읽기 시작했어요.


 

​놓지마 과학이 벌써 11권까지 나왔는데

​

만두는 이번에 처음 읽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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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는 학습만화 스타일보다 글줄있는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

​

자기가 좋아하는 학습만화 몇몇 시리즈 말고는 일부로 찾아서 읽는 편은 아닌데요.

​

그래서 초등과학 놓지마 과학도 시리즈로 나오고 있는걸 모르고 있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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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처음 읽었는데 재밌다면서 한 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앉은 자리에서 읽었어요.

​

혼자서 ㅋㅋ 거리면서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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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학습만화 인 놓지마 과학은 첫페이지부터 이렇게 교과연계표가 나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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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표현된것이 바로 11권에 실린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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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생물, 물리, 화학, 실과등등 교과연계도 정말 많이 되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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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만두가 보던 학습만화 스타일은 한 가지 주제를 한 권에 담은 책들이었는데

​

이 책은 20여가지의 에피소드를 통해 과학적 원리를 풀어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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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의 주제만 보더라도 식물, 거울, 공룡, 로봇, 코딩 등 다양하게 적혀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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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다가 이번 11권에서는 코딩과 로봇에 대한 내용도 담겨있어서 더욱 반가웠어요.

​

만두가 요즘 코딩에 꽂혀있는 상태였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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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과연 정신이와 정주리가 어떤 내용으로 초등과학 내용을 쉽고 재밌게 알려주는지

​

몇몇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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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랩도 소용이 없어!

식물에게 음악을 들려주면 더 잘 자랄까? (4학년 2학기 1. 식물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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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네 옆집에 할머니 한 분이 이사를 오셨어요.

​

그런데 숲속에 살다오셔서 화초를 가득 가지고 이사를 오셨네요.

​

​

​

며칠 뒤, 어디서 자꾸 음악소리가 들리는거예요.

​

이 소리가 어디서 들리나 하고 찾아보니 옆집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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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 주의 한참 자라는 중"

​

엄마가 음악소리가 들리는 쪽을 따라가보니 이렇게 적혀있네요.

​

​

때마침 그 옆을 지나는 정신이가 툭 한마디를 던졌어요.

​

​

"호오! 시물들이 잘 자라라고 음악을 틀어 두신 모양이군요!"

​

그게 가능하냐고 엄마가 물으니

​

"식물에게 음악을 들려주면 음악에서 나오는 음파가 식물의 세포막을 흔들어서 세포의 운동을 증가시켜 줘요.

또 잎 뒤에 있는 기공을 열어줘서 광합성 작용도 활발하게 일어나고,

영양분도 빠르게 흡수할 수 있다고요!" 라고 이야기를 해 주네요.

​

​

정신이가 이렇게 똑똑했나요??? ^^;;;;;;;

​

​

​

시끄러운 음악보다는 클래식을 들려줄때 효과가 더 좋다는 이야기를 들은 엄마

​

그렇다면 정신없는 랩을 들려주면 비실비실 자라겠지? 라고 생각하며 yo yo 랩을 틀어주었어요.

​

​

그

런

데

​

이게 왠일인가요?

​

식물들이 오히려 더 신나서 잘 자라네요 ㅎㅎㅎㅎ

​

엄마멘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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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이야기지만 핵심은 정확히 전달해주는 놓지마과학

​

정신이가 아까 학습만화 속에서 알려준 이야기를 '과학상식' 코너에서 다시 한번 정리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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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만화에서 나오는 대사는 줄줄줄 외우는 만두인데

​

이렇게 재밌게 읽으면 머리속에서 오랫동안 기억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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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더 알아야되는 내용은 이렇게 추가로 정리를 해 주네요.

​

실사도 많고 교과서에 나온 내용들도 추가로 적혀있어서 여기도 꼭 읽어보고 넘어가면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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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초등과학 학습만화 놓지마 과학

​

위즈덤하우스 유튜브에서는 놓지마과학이 애니메이션으로도 연재되고 있어요.

​

만두한테도 요거 알려줘야겠더라구요 ^^

​

​

너무 재밌으니 꼭 링크눌러 한번 보세요~

​

​

​

https://youtu.be/YYlHHTjg7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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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4 - 도플갱어의 등장 ㅣ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4
안치현 지음, 팀키즈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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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투니버스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는 흥미로운 스토리에 다양한  퀴즈를 넣은 수수께끼북이에요.

​

주인공 카트리에일과 그의 조수 노아, 강아지 셜로와 함께

런던에서 일어난 미스터리한 의문의 사건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수수께끼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요.

​

스토리 중간중간에 새롭게 구성된 수수께끼 문제들과 단서를 통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직접 사건의 문제들을 해결해 볼 수 있답니다.

​

수수께끼를 차례대로 풀어 가다 보면 집중력과 추리력은 물론,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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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권은 도플갱어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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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에 떨고 있는 천재 피아니스트 사라

​

자신과 똑같이 생긴 도플갱어가 계속 눈앞에 나타난다고 하는데..

​

과연 그녀에게 무슨일이 생긴걸까요?

​

노아는 신문에서 한 음대생이 유명 피아니스트들을 제치고 콩쿠르에서 대상을 받았다는 기사를 읽었어요.

​

때마침 외출을 마치고 돌아온 카트리가 집 안으로 들어오네요.


 

​

오늘은 특별히 셜로도 먹을 수 있는걸 사왔다는 카트리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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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수수께끼를 푸는건 좋아하는 카트리에일이 아침 일찍 빵을 사온 이유는 수수께끼를 풀러 다녀온 거였군요 ㅋ

​

 

카트리에일이 사온 맛있는 생과일 팬케이트

​

맛있다고 입소문이 나서 아침일찍 나가 줄까지 섰다고 하네요.

​

맛있는 팬케이크를 먹으려는 순간

​

사무소 앞에 고급 자동차 한대가 멈춰서네요.

 

​

​

"여기가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인가요?"

​

"아니 저 사람은!!!"

​

셜로는 깜짝 놀라고 말았어요.


 

​

오늘 아침 신문에서 본 천재 피아니스트 사라의 방문으로 흥분한 셜로

​

​

사라와 같이 온 집사가 사라에 대해 간단한 설명을 하며 인사를 서로 인사를 했어요.


 

그런데 이런 천재 피아니스트가 카트리를 찾아온 이유는 뭘까요?

​

사라는 그 이유를 설명하기 시작합니다.

​

​

​

"그게,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최근 제 주위에 저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 나타나고 있어요.

​

얼굴만 닮은 정도가 아니라 키나 헤어스타일, 심지어 복장까지 똑같아요.

​

알버트 씨라도 저와 구별하지 못할거예요.

​

한 번도 아니고 계속해서 목격되니 왠지 무서워져서....."

 

​

"도플갱어가 아닐까요?"

​

"도플갱어?"

​

"이 세상엔 자신과 똑같이 생긴 사람이 세 명 있다고 해요.

​

어떤 힘에 의해서 서로 절대 만날 수 없게 되어 있지만요.

​

그런데 만약 도플갱어끼리 서로 만나게 된다면 죽게 된다고 해요"

 

​

"그래서 도플갱어는 죽을 때까지 절대로 서로 마주치면 안 되는 거래요!

​

만일 자신과 똑같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그건 곧 죽을 운명이 다가왔다는 뜻으로...."

​

​

​

이 이야기를 들은 사라는 덜덜덜 떨기 시작했어요.

​

"그렇다면 결국 제가 죽는다는 말씀.........."

​

​

​

​

티비 애니메이션 투니버스 방영 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는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

이번 4권은 도플갱어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

과연 사라앞에 나타난 여자는 누구일까요?

​

그리고 과연 셜로의 말처럼 도플갱어를 만난 사라는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걸까요?

​

​

마지막 결론이 너무 궁금하네요.

 

 

하나하나 실마리를 찾아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카트리

​

책을 읽으면서 카트리와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처럼 다양한 수수께끼 파일이 들어있습니다.

​

​

이런걸 하나하나 풀어보면서 아이들이 더 재밌어 하더라구요.


 

​​

​

그중에서도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건 바로 이 돋보기예요.

​

숨은 단서찾기 부분에 돋보기를 대 보면 돋보기 안으로 힌트가 보이거든요.

​

각 책마다 들어있으니 어떤 책을 구입하셔도 돋보기는 들어있습니다.


 

 모든 사건이 풀리고 나면,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사건수첩에서는

​

 책을 읽으며 발견하지 못했던 결정적 단서와, 결정적 장면들이 정리되어 있으며,

​

수수께끼 파일의 풀이 또한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

책으로 꾸준히 만나고 있어서 투니버스 방영 중일때 만나더 더욱 반가운

​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 사무소

​

이번 4권은 도플갱어 이야기라 더욱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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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사고와 안전 ㅣ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68
봄봄 스토리 지음, 조병주 그림, 장경식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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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 수상

​

​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68. 사고와 안전

​

일상생활은 물론 여름방학 물놀이 대비로 꼭 읽어야 할 책이에요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 수상에 빛나는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이번에는 68권 사고와 안전 이 출간되었어요.

​

​

이 책안에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고들과 예방하는 방법 , 안전하게 생활하는 방법 등이 담겨있습니다.

​

​

특히나 여름방학 휴가로 물놀이 가시는 분들이 많죠?

​

매년 물놀이사고로 안타까운 뉴스들을 접하게 되는데요.

​

이번 책 안에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내용도 있어서 더욱 시기적절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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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어떤 내용들을 담고 있는지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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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인포그래픽 입니다.

​

인포그래픽 앞면에는 안전사고 예방법이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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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시설, 물놀이활동,  도로 및 인도, 자전거 탑승,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와

​

상황별 사고 예방법이 보기 좋게 나와있습니다.

​

그리고 뒷면에는 다양한 표지판이 나와있는데요.

​

단순한 그림과 글자만 나와있는 표지판이라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인지 한번쯤 알려주면 좋을것 같아요.

​


 

​

많은 사람들이 야외에 비해 상대적으로 위험 요소가 적은 실내 공간이 안전하다고 생각하지만

​

어린이 안전사고의 70% 이상은 집, 학교 등 실내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최근 통계에 따르면 어린이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난 곳은 바로 집이라고 합니다.

​

어린이의 경우 집과 학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

실내 안전사고 비중이 높은 편이라고 해요.

안전사고란 안전 교육이 부족하거나 안전 수칙을 어기며서 생기는 사고를 말하는데요.

​

평소에도 예방수칙을 잘 알아두면 이런 사고를 미리미리 방지할 수 있습니다.


​

집 안에서는 특히나 주방에서 화재와 화상사고가 일어나기 쉬워요.

​

날카로운 도구 또한 위험요소 입니다.

​

​

이런 주방 안전사고 예방법도 아이들에게 꼭 알려주셔야 해요.

요즘은 맞벌이 하시는 분들도 많으셔서 아이가 집에 혼자 있을 경우도 종종 있는데요.

​

간단한 간식을 먹기위해 전자레인지를 사용할때도 주의할 점이 있다는거!

​

꼭 알려주셔야겠죠?

​
​
​

​

​

이제 집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알아봤으니

​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도 알아볼게요.

​

​

학생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에서도 각종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

초등학교 안전사고 발생 현황에 따르면 점심시간에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가장 많으며,

​

체육수업, 쉬는 시간, 수업시간, 등하교 시간 순으로 사고가 발생한다고 하네요.

​

​

수업시간에는 그림에 나와있는 행동들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해요.

​

그리고 교실 밖을 나와 이동할 때도 안전에 소홀해서는 안 됩니다.

​

특히 복도에서는 뛰거나 장난치지 말아야 하며, 계단을 이용할때도 뛰지말고 한 칸씩 올라가야 해요.

​

교실의 문을 여닫을때도 주의를 해야 합니다.

 

얼마전 만두가 난생처음 수족구에 걸려 일주일동안 등교를 못했었는데요.

​

손이나 피부에 물집이 생기지는 않았지만 입 안에 수포가 올라왔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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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회에 손을 안씻으면 병에 걸릴 위험이 더 높아지니

​

꼼꼼하고 자주 씻어야 한다고 귀에 딱지가 생기도록 교육시키고 교육시키고 또 교육시켰어요.

​

​

​

그래서 지금은 수시로 자주 손을 닦고 있습니다.

​

손을 자주 닦는것!  질병예방의 첫걸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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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공공장소에서도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해요.

​

특히나 여름철에는 크록*같은 고무신발 신는 아이들이 많은데요.

​

무빙워크나 에스컬레이터를 탈때 딸려들어갈 수 있으니 특히 더 주의를 해야 합니다.

​

​

저도 몇년전 뉴스를 통해 이 사고를 본 적이 있는데요.

​

정말 순식간에 에스컬레이터 안으로 빨려들어가더라구요!

​

어른인 저도 놀랐는데,  어린이면 더더욱 대처하기 힘들것 같아요.

​

​

그러니 무엇보다도 미리미리 위험성을 알려줘야 합니다.

​

이렇게 집, 학교, 공공장소에서 안전하게 생활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어요.

​

여름방학이라 아이들과 공공장소로 나들이 가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

이 내용 아이들에게 꼭 알려주셔야 할 것 같네요.

 

​

이제 드디어 여름철에 제일 중요한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한 내용이 나왔습니다.

​

​

물놀이 전에는 꼭 준비운동을 해야 해요.

​

몸이 놀라지않게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 물을 적셔줍니다.

​

이때, 식사나 심한 운동 직후에는 물놀이를 피해야 해요.

​

​

​

그럼 이제 물속으로 들어갈 차례인데요.

​

밖에서는 얕아보여도 직접 들어가면 깊이가 꽤 있다는걸 느껴본 적 있으실꺼예요.

​

​

이건 바로 빛이 유리나 물을 통과할 때 표면에서 방향이 휘어지는 현상 때문인데요.

​

그래서 물체가 실제보다 떠 보여서 수심이 얕다고 착각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

수영을 못하는 사람들은 더더욱 구명조끼 같은 안전 장비도 착용해야 하는거 너무 잘 알고 계시죠?

​

구명조끼는 가슴 줄을 느슨하게 매거나 생명 줄을 연결하지 않으면 물속에서 벗겨질 수 있으니

​

생명줄까지 꼼꼼하게 채워야 합니다.

 

​

그리고 초3이 되면 학교에서 생존수영도 배우는데요.

​

조금 더 어린 아이들이라도 생존수영은 미리미리 배워두면 물놀이때 도움이 될꺼예요.

​

잎새뜨기를 배워두면 구명조끼가 없어도 뜰 수 있거든요.

 

​

혹시라도 물놀이를 하다 물에 빠진 사람을 만나면

​

아무나 들어가면 절대 안되요.

​

갑자기 물에 빠지면 본능적으로 손에 잡히는 물건을 딛고 물 위로 올라가려고 하거든요.

​

그렇기때문에 구조대나 안전 요원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

부력이 있는 물건을 던져주어야 합니다.

​​

물에 빠진 사람은 직접 구할 수 없지만

​

심폐 소생술은 배워두면 응급상황에서 쓸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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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압박 30회 등 심폐 소생술만 잘 받으면 생존율이 세 배 까지 높아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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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대비해 너무나 알찬 내용으로 가득한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68권

​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방법을 모~~~두 배울 수 있는 책이었어요.

​

이번 책은 읽는 아이들도, 보는 부모님도 모두다 만족스러운 내용일꺼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네요.

​

​

​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 수상에 빛나는 Britanica

​

앞으로도 쭉~~ 좋은 내용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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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엄마의 말습관 - 일상의 작은 언어에서 시작되는 아이의 놀라운 기적
임영주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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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안 아이들 육아관련책 을 조금 멀리 하고 지냈는데

​

오랜만에 육아서를 읽으니 감회가 새롭네요.

​

​

큰아이가 중등이고 둘째가 이제 초등중학년이 되서 그런지

​

아무래도 육아서 보다는 교육관련책을 더 즐겨보게 되더라구요.

​

​

​

오랜만에 손에 든 육아서는 '하루 5분 엄마의 말습관' 이라는 책이었습니다.

​

일상의 작은 언어에서 시작되는 아이의 놀라운 기적 이라는 책표지 문구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 책이었어요.


 

저자는 교육전문가이면서 아동문학가이자 시인이라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임영주 대표님이십니다.

​

현재 부모교육연구소 대표님이라고 하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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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6가지 챕터에서 엄마가 아이에게 해야할 말습관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입니다.

​

​

​

​

​

​

엄마의 '지나가는 말'이 아이의 '지나갈 길'을 만든다.

​

엄마의 말 한마디는 아이의 인생이 된다.

​

무심코 지나가는 엄마의 말이 더 중요할 수 있다.

​

우리 아이는 엄마 말대로 될 것이다.

 

​​

엄마라면 누구나 아이의 말을 이해하고 존중해야 하죠.

​

아이의 말을 존중해주면 아이의 자존감이 길러집니다.

​

어른은 어떤 말이든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소화할 능력이 있지만 아이는 그렇지 않잖아요.

​

엄마의 말에 크게 영향을 받는 발달 단계에 있기 때문입니다.

​

​

​

그래서 더더욱 엄마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중요한데요.

​

한동안 중요하게 거론되던 밥상머리 교육법도 아이의 자존감과 연결지어 설명을 해주시네요.

​

​

​

1. 식사는 움직이면서 하면 안된다고 가르친다.

2. 아이가 먹을 수 있을 만큼 양을 정하게 한다.

3. 식사 속도를 알맞게 조절한다.

4. 식사 전 후 감사 인사를 생활화 한다.

5. 식사 자리를 아이가 잘 마무리하게 한다.


 

그리고 아아의 선택을 유도하고 존중하며 책임지게 하는 교육법도 나와있습니다.

​

​

선택권은 아이에게 주되, 경우에 따라 부모가 개입할 수 있어야 해요.

​

tv시청에 대한 약속을 하고 지키지 않았을때는 어떻게 교육하는지

취침시간을 정해놓고 지키지 않았을때는 어떻게 하는지도 구체적예시로 나와있습니다.


 

​​

이번에는 자존감과 자조감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요.

​

장점을 자세히 말할수록 자존감이 올라간다고 하시네요.

​

그러면서 일상에서 아이의 자존감을 키울 수 있는 '장점 말놀이'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알려주셨습니다.

 

 

​

"우리 아들, 걷는 모습이 참 멋지네"

"우리 딸, 웃는 표정이 참 예쁘네"

​

​

"너는 대단히 훌륭한 존재야!"라며 굳이 거창하게 말할 필요가 전혀 없어요.

​

평소에 아이의 장점을 자세히 말해주면 자신감을 키울 뿐만 아니라 장점의 목록이 조금 더 세부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합니다.


 

​

그렇다면 어떤 식으로 장점을 말해주면 좋을까요?

​

'하루 5분 엄마의 말습관'에서는 이렇게 구체적으로 예시가 나와있어서 실생활에서도 바로바로 쓸 수 있어 좋더라구요.

​

​

​

"밥도 잘먹네"

"어쩌면 인사도 이렇게 잘할까?"

"양치질도 참 잘하네"

학교 갈 준비를 잘했구나"

​

​

일상적으로 이뤄지는 일에 '잘'을 붙이면 모두 장점이 되는 마법같은 상황이 벌어진다고 합니다.

​

저도 오늘부터 '잘'을 붙이는 표현을 자주자주 사용해봐야겠어요.

​

​

특히 큰아이에게요 ^^;;;;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가장 잘 알면서도 실천하기 굉장히 어려운 것 중에 하나는 과연 무엇일까요?

​

전 바로 '공감하기'인것 같아요.

​

​

엄마가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도 아이의 감정을 다 알 수 없기 때문이죠.

​

그리고 아이와 의견이 대립될때는 감정싸움으로 가기때문에 더더욱 이 '공감하기'가 힘들어지는것 같거든요.

​

​

전 요즘 큰아이가 사춘기 조짐이 슬슬 와서 그런지

​

공감보다는 감정싸움으로 치닫는 경우가 더 많은것 같아요.

​

그래서 다른 어떤 것보다도 '공감하기'가 제일 어려운 부분인것 같습니다.

​

​

​

일단 아이에게 공감을 하기 위해서는

​

좋든 나쁘든 아이의 모든 감정에 반응을 해 줘야 해요.

​

​

그렇지만 아이들도 각양각색

​

무턱대고 짜증을 내는 아이 / 기가 죽은 아이 / 우는 아이 등등 정말 다양하죠.

​

이런 아이들일때 엄마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도

​

하루5분 엄마의 말습관 속에 잘 나와있습니다.

 

 

 

 

공감 능력 발달을 위해 아이가 가진 다양한 감정에 대해 알아주라고 조언을 하면

​

대부분의 엄마들은 '아이에게만 초점'을 맞춘다고 하네요.

​

아이의 감정을 알아주기 위해 온갖 미사여구를 동원하고

​

책이나 주변 엄마들에게 배운대로 표현하기 위해 애를 쓴다고 합니다.

​

하지만 아이마다 제각각 성향과 처한 환경이 달라 내 아이에게 딱 맞는 감정 알아주기 표현법을 찾기란 쉽지 않죠.

​

이럴때는 엄마가 직접 감정의 다양성을 보여주는게 좋다고 합니다.

​

그런데 잘 참다가 욱하고 꽥 하면 바람직하지 않은 3가지 감정 표현만 가르치게 된다고 하네요.

​

​

​

​

저도 이부분이 제일 안되는 부분인것 같아요.

​

일단은 참아주고.. 참아주고.. 참아주다 결국 폭발해버리죠.

​

참아줄때 아이들이 알아줬음 좋겠는데.... 그게 참 서로간에 쉽지 않더라구요 ㅠㅠ


 

​​​

엄마가 부정적인 감정을 들떄는 "너 때문에 내가 못살아!"로 부정적인 감정의 원인을 아이에게 전가시키기 쉽다고 합니다.

​

그럴때는 부정적인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며 그 감정을 해소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면 된다고 하네요.

​

​

"엄마가 지금 화가 나려고 해. 잠깐 화장실에 가서 손 씻고 거울 보면서 마음을 가다듬고 올게" 처럼 말이죠.

​

​

​

​

책에는 쉽게 적혀있는데...

​

현실에서는 매번 어렵다는게... 참... 아이러니한 상황이지만요 ㅠㅠ

 

이제 사회성을 높이는 엄마의 말습관을 알아보겠습니다.

​

사회성의 기본은 해야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 하고 싶지만 참아야 할 일,

하고 싶지 않지만 해야 할 일, 절대 하면 안되는 일 등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

​

사람은 본능적으로 항상 '나'를 우선순위에 두게 되죠.

​

아이는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강해서 특히 더 그렇습니다.

​

엄마는 아이의 이런 성향을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 수 있게 바로잡아줘야 해요.

​

아이의 사회성을 발달시키는 과정에서 엄마의 말이 중요한게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

​

​

​

식당이나 키즈카페 같은데 가면 종종 자기만 아는 아이를 만날 수 있는데요.

​

이런 아이를 그냥 두고만 보는 부모들때문에 노키즈존까지 생겼을 정도죠.

​

​

아이가 아무리 어려도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치는 행동에 대해서는 그자리에서 즉시 바로잡아줘야 합니다.

​

내 아이때문에 누군가가 그 시간을 망쳤다면 엄마에게는 아이의 훈윤과 상대방에 대한 수습까지 해결해요 해요.

 

​​

​

"네가 그 사람이라면 어땠을까?"

​

아이에게 엄마의 입장까지 생각해보는 질문을 함께 해도 좋습니다.

​

"네가 엄마라면 그런 상황에서 너한테 어떻게 말했을까?"

 

 

​

​

다른 사람과의 입장을 바꿔 생각해볼때는 '만약에'라는 말을 활용하면 좋아요.

​

'만약에'는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을 만큼 효과가 큰 말이거든요.

​

​

집 안에서도 이런 대화를 통해

​

우리 아이가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잘 지낼 수 있도록 사회성을 키워주는게 바로 부모의 역할입니다.


 

​

오랜만에 이런 책을 읽으니

​

제가 잠시나마 놓치고 있었던 부분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더라구요.

​

​

부모는 아이가 커갈수록 배우고 배우고 또 배워야 하는 존재인것 같아요.

​

그래서 더 힘든게 바로 올바른 부모의 역할이 아닐까 싶습니다.

​

​

​

저도 앞으로 사소한 말습관부터 고치려고 노력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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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Grammar Forest With Workbook Level 2 : Intermediate ㅣ English Grammar Forest 2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19년 7월
평점 :
절판


올해 첫 중등이 된 와우

​

무사히 1학년 1학기는 마무리를 했는데요.

​

올 초까지만 해도 그런 소리를 안했는데 얼마전 부터는

​

하면 할수록 수학보다 영어가 점점 더 어려워진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

​

초등학교때부터 꾸준히 문법을 배워오고는 있지만

​

학년이 높아질수록 내용도 조금씩 더 어려워지고 어휘도 어려워지니 그런말을 하는 것 같아요.

​

​

​

마침 영어학원에서 진행하던 중학영문법 교재가 끝났길래

​

이번에는 집에서 따로 풀려보려고 마더텅에서 새로 나온

​

ENGLISH GRAMMAR FOREST 2권을 풀려보았습니다.

 

​

ENGLISH GRAMMAR FOREST 는 중학교 단계의 핵심 문법 사항들을 정리하여 수록한 3단계 중학영문법 시리즈예요.

​

LEVEL 1은 중학교 1학년 / LEVEL 2는 중학교 2학년 / LEVEL 3은 중학교 3학년 수준에 해당하는 교재입니다.

​

​

​

중학교 개정 교육 과정을 100% 반영했으며

​

학생들의 생활과 밀접한 흥미로운 예문들로 주요 개념을 설명하고

​

학교 내신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객관식과 서술형 유형으로 문제를 구성했다고 해요.

​

​

​

무엇보다 본 교재 학습 후 3단계(기본확인문제 – 서술형문제 – 실전문제)로 구성된 워크북을 풀어보면서

​

 자기주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

​

​

​

와우는 2권을 풀어보고 싶다고 해서

​

1권은 패스하고 2권부터 풀어보았는데요.

​

실수는 조금씩 나왔지만

​

대체적으로 기존에 하던 문제집보다 문제가 훨씬 깔끔해서 마음에 든다고 하더라구요.


 

​

ENGLISH GRAMMAR FOREST 교재는 해답지 포함 총3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

​

문법 설명이 들어있는 본 교재 한 권

​

교재 진도에 맞게 문제를 풀어보면서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워크북 한 권

​

그리고 해설이 담겨있는 해답지 한 권

 

 

 

 

​

본교재는 총 5단계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

GRAMMAR EXPLANATIONS

PRACTICE

WRITING PRACTICE

ACTUAL TEST

REVIEW TEST

​

​

​

​

꼭 알아야 할 문법의 핵심을 깔끔하고 흥미로운 예문을 통해 설명해주고

​

기본적인 유형의 문제로 학습한 내용을 풀어봅니다.

​

그런뒤 학교 내신 시험 서술형 대비를 위한 쓰기 연습을 해 보고

​

해당 단원의 내용을 학교 시험에 출제되는 객관식 유형의 문제들로 풀어보며 실전에 대비를 할 수 있어요.

​

​

마무리는 각 unit에서 배운 핵심 내용들을 요약하여 정리한 리뷰테스트로 복습하고

​

빈칸을 채워 놓치지 쉬운 부분을 한번 더 확인하게 합니다.

 

 

이번에는 워크북이에요.

​

워크북은 총 3단계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

​

​

PRACTICE

WRITING PRACTICE

ACTUAL TEST

​

​

​

기존에 와우가 풀었던 문제집은 워크북이 별도로 들어있지 않은 교재였는데

​

이렇게 워크북이 들어있으니

​

본 교재에서 틀린 내용을 한 번 더 체크해 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물론 그렇다고 워크북을 다 맞은건 절대 아니구요 ^^;;;;;;;

​

​

​

본교재에는 UNIT당 문제가 10문제인데 워크북에는 28문제가 들어있어요.

​

워크북이 없었다면 문제수가 적어 아쉬웠을것 같은데

​

본교재에서 개념정리를 하고 워크북에서 다양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

교재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구요.

​

총 13챕터 안에 작은 unit들이 들어있습니다.

​

​

​

중2에서 필요한 중학영문법 내용은 모두 들어있어요.


 

 

 

​

챕터1은 문장의 형식에 대한 내용인데요.

​

총 3개의 UNIT이 들어있고

​

마지막에 TEST를 보게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해답지예요.

​

해답지는 본교재와 워크북 사이에 있습니다.

 



혹시라도 해답지 분실하신분은 아래 마더텅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교재자료실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

​

https://www.toptutor.co.kr/book/book_pds_view.jsp?id=2144&tcid=5&s_product=2969&s_category=1849


 

​​
​
​

​

그리고 이건 해답지 뒷페이지에 함께 들어있는 책 속 부록이에요.

​

​

총 4페이지가 들어있는데

​

두가지 이상의 뜻을 가진 단어들이 정리되어 있어요.

​

외운 단어들은 체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

그리고 Useful Expressions 4페이지도 추가로 들어있는데

​

불규칙 동사의 3단변화

목적어로 to부정사만 취하는 동사

목적어로 동명사만 취하는 동사

목적어로 동명사와 to부정사 둘다 취하는 동사

자주 쓰이는 동사구 표현

by 이외의 전치사를 사용하는 수동태 관용 표현

동명사 관용표현

​

등이 정리되어 있어요.

​

​

영어는 어휘, 숙어 싸움인거 아시죠?

​

​

요거 8페이지는 칼라복사해서 와우 책상 앞에 붙어줘야겠다 싶네요.

 

 

 

​

​

아무래도 엄마인 저보다 직접 문제를 풀어본 와우에게

​

이 문제집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

기존에 학원에서 풀던 문제집보다 마음에 든다고 하더라구요.

​

​

​

​

우선 문제수 적당하고

​

'문장전체를 주고 '고쳐서 다시 쓰시오'라는 문제들이 많이 없어서 좋다네요.

​

아까 말씀드렸죠? '쓰기' 싫어하는 '성격 급한' 넘이라구요 ㅠㅠ

​

대신 문제는 좀 꼬아논 것 같아 쉽지는 않다고 하네요.

​

​

그래도 예문들이 깔끔하고 문법내용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

읽으면 내용이해가 잘 된다고 해요.

​

남은 부분도 여름방학동안 쭉 풀어보겠다고 하네요.

​

​

​

​

중학교 개정 교육 과정을 100% 반영해

​

학교 내신까지 준비할 수 있게 구성된 중학영문법

​

마더텅 ENGLISH GRAMMAR FOREST

​

​

쭉 풀어서 3권까지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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