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사고와 안전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68
봄봄 스토리 지음, 조병주 그림, 장경식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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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 수상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68. 사고와 안전

일상생활은 물론 여름방학 물놀이 대비로 꼭 읽어야 할 책이에요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 수상에 빛나는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이번에는 68권 사고와 안전 이 출간되었어요.

이 책안에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고들과 예방하는 방법 , 안전하게 생활하는 방법 등이 담겨있습니다.

특히나 여름방학 휴가로 물놀이 가시는 분들이 많죠?

매년 물놀이사고로 안타까운 뉴스들을 접하게 되는데요.

이번 책 안에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내용도 있어서 더욱 시기적절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제  어떤 내용들을 담고 있는지 보여드릴께요.

먼저 인포그래픽 입니다.

인포그래픽 앞면에는 안전사고 예방법이 나와있어요.

놀이시설, 물놀이활동,  도로 및 인도, 자전거 탑승,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상황별 사고 예방법이 보기 좋게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뒷면에는 다양한 표지판이 나와있는데요.

단순한 그림과 글자만 나와있는 표지판이라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인지 한번쯤 알려주면 좋을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야외에 비해 상대적으로 위험 요소가 적은 실내 공간이 안전하다고 생각하지만

어린이 안전사고의 70% 이상은 집, 학교 등 실내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최근 통계에 따르면 어린이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난 곳은 바로 집이라고 합니다.

어린이의 경우 집과 학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실내 안전사고 비중이 높은 편이라고 해요.

안전사고란 안전 교육이 부족하거나 안전 수칙을 어기며서 생기는 사고를 말하는데요.

평소에도 예방수칙을 잘 알아두면 이런 사고를 미리미리 방지할 수 있습니다.


집 안에서는 특히나 주방에서 화재와 화상사고가 일어나기 쉬워요.

날카로운 도구 또한 위험요소 입니다.

이런 주방 안전사고 예방법도 아이들에게 꼭 알려주셔야 해요.

요즘은 맞벌이 하시는 분들도 많으셔서 아이가 집에 혼자 있을 경우도 종종 있는데요.

간단한 간식을 먹기위해 전자레인지를 사용할때도 주의할 점이 있다는거!

꼭 알려주셔야겠죠?



이제 집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알아봤으니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도 알아볼게요.

학생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에서도 각종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초등학교 안전사고 발생 현황에 따르면 점심시간에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가장 많으며,

체육수업, 쉬는 시간, 수업시간, 등하교 시간 순으로 사고가 발생한다고 하네요.

수업시간에는 그림에 나와있는 행동들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해요.

그리고 교실 밖을 나와 이동할 때도 안전에 소홀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복도에서는 뛰거나 장난치지 말아야 하며, 계단을 이용할때도 뛰지말고 한 칸씩 올라가야 해요.

교실의 문을 여닫을때도 주의를 해야 합니다.

 

얼마전 만두가 난생처음 수족구에 걸려 일주일동안 등교를 못했었는데요.

손이나 피부에 물집이 생기지는 않았지만 입 안에 수포가 올라왔었거든요.

그 기회에 손을 안씻으면 병에 걸릴 위험이 더 높아지니

꼼꼼하고 자주 씻어야 한다고 귀에 딱지가 생기도록 교육시키고 교육시키고 또 교육시켰어요.

그래서 지금은 수시로 자주 손을 닦고 있습니다.

손을 자주 닦는것!  질병예방의 첫걸음이에요!

​​

그리고 공공장소에서도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해요.

특히나 여름철에는 크록*같은 고무신발 신는 아이들이 많은데요.

무빙워크나 에스컬레이터를 탈때 딸려들어갈 수 있으니 특히 더 주의를 해야 합니다.

저도 몇년전 뉴스를 통해 이 사고를 본 적이 있는데요.

정말 순식간에 에스컬레이터 안으로 빨려들어가더라구요!

어른인 저도 놀랐는데,  어린이면 더더욱 대처하기 힘들것 같아요.

그러니 무엇보다도 미리미리 위험성을 알려줘야 합니다.

이렇게 집, 학교, 공공장소에서 안전하게 생활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어요.

여름방학이라 아이들과 공공장소로 나들이 가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이 내용 아이들에게 꼭 알려주셔야 할 것 같네요.

 

이제 드디어 여름철에 제일 중요한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한 내용이 나왔습니다.

물놀이 전에는 꼭 준비운동을 해야 해요.

몸이 놀라지않게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 물을 적셔줍니다.

이때, 식사나 심한 운동 직후에는 물놀이를 피해야 해요.

그럼 이제 물속으로 들어갈 차례인데요.

밖에서는 얕아보여도 직접 들어가면 깊이가 꽤 있다는걸 느껴본 적 있으실꺼예요.

이건 바로 빛이 유리나 물을 통과할 때 표면에서 방향이 휘어지는 현상 때문인데요.

그래서 물체가 실제보다 떠 보여서 수심이 얕다고 착각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수영을 못하는 사람들은 더더욱 구명조끼 같은 안전 장비도 착용해야 하는거 너무 잘 알고 계시죠?

구명조끼는 가슴 줄을 느슨하게 매거나 생명 줄을 연결하지 않으면 물속에서 벗겨질 수 있으니

생명줄까지 꼼꼼하게 채워야 합니다.

 

그리고 초3이 되면 학교에서 생존수영도 배우는데요.

조금 더 어린 아이들이라도 생존수영은 미리미리 배워두면 물놀이때 도움이 될꺼예요.

잎새뜨기를 배워두면 구명조끼가 없어도 뜰 수 있거든요.

 

혹시라도 물놀이를 하다 물에 빠진 사람을 만나면

아무나 들어가면 절대 안되요.

갑자기 물에 빠지면 본능적으로 손에 잡히는 물건을 딛고 물 위로 올라가려고 하거든요.

그렇기때문에 구조대나 안전 요원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부력이 있는 물건을 던져주어야 합니다.

​​

물에 빠진 사람은 직접 구할 수 없지만

심폐 소생술은 배워두면 응급상황에서 쓸 수 있어요.

가슴압박 30회 등 심폐 소생술만 잘 받으면 생존율이 세 배 까지 높아진다고 합니다.

 

 

여름방학을 대비해 너무나 알찬 내용으로 가득한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68권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방법을 모~~~두 배울 수 있는 책이었어요.

이번 책은 읽는 아이들도, 보는 부모님도 모두다 만족스러운 내용일꺼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네요.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 수상에 빛나는 Britanica

앞으로도 쭉~~ 좋은 내용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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