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B7 스프링 노트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문구 팬시
아이세움 편집부 지음 / 미래엔아이세움 / 2019년 6월
평점 :
품절


아이들이 좋아하는 엉덩이탐정 캐릭터가 그려진 초등학생 문구세트가 전국 이마트로 찾아왔어요.

저희집에도 엉덩이탐정 고급 스프링노트 3종이 도착했는데요.

겉 재질부터 속지까지 질이 좋더라고요.

 

 

 

 

먼저 B5 사이즈의 스프링노트 입니다.

80매 구성이며, 사이즈는 188*257*15mm 예요.

하드커버로 되어 있습니다.

 

 

노트 필기하기 좋게 되어 있고, 페이지 끝에 귀여운 엉덩이탐정 캐릭터도 그려져 있네요.

 

 

스프링노트라서 사용하기도 편하고, 하드커버라서 구겨질 염려도 없어서 아이들이 가방에 넣어다니기 딱 좋습니다.

 

 

이번에는 B6 사이즈의 스프링노트예요.

80매 구성이며 사이즈는  128*188*15mm 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드커버예요.

 

 

 

 

 

마지막으로 B7 사이즈의 스프링노트 입니다.

80매 구성이며, 사이즈는 88*128*15mm 예요.

마찬가지로 하드커버 입니다.

위로 넘기는 스프링노트이며, 사이즈가 귀여워서 영어단어장이나 용돈기입장으로 사용해도 좋을것 같아요.

 

 

 

 

 

 

엉덩이탐정 신학기 노트 구성인 고급 스프링노트 3종 세트

초등학생 문구 추천하며

가까운 전국 이마트에서도 바로 구입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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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B6 스프링 노트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문구 팬시
아이세움 편집부 지음 / 미래엔아이세움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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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엉덩이탐정 캐릭터가 그려진 초등학생 문구세트가 전국 이마트로 찾아왔어요.

저희집에도 엉덩이탐정 고급 스프링노트 3종이 도착했는데요.

겉 재질부터 속지까지 질이 좋더라고요.

 

 

 

 

먼저 B5 사이즈의 스프링노트 입니다.

80매 구성이며, 사이즈는 188*257*15mm 예요.

하드커버로 되어 있습니다.

 

 

노트 필기하기 좋게 되어 있고, 페이지 끝에 귀여운 엉덩이탐정 캐릭터도 그려져 있네요.

 

 

스프링노트라서 사용하기도 편하고, 하드커버라서 구겨질 염려도 없어서 아이들이 가방에 넣어다니기 딱 좋습니다.

 

 

이번에는 B6 사이즈의 스프링노트예요.

80매 구성이며 사이즈는  128*188*15mm 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드커버예요.

 

 

 

 

 

마지막으로 B7 사이즈의 스프링노트 입니다.

80매 구성이며, 사이즈는 88*128*15mm 예요.

마찬가지로 하드커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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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B5 스프링 노트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문구 팬시
아이세움 편집부 지음 / 미래엔아이세움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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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엉덩이탐정 캐릭터가 그려진 초등학생 문구세트가 전국 이마트로 찾아왔어요.

저희집에도 엉덩이탐정 고급 스프링노트 3종이 도착했는데요.

겉 재질부터 속지까지 질이 좋더라고요.

 

 

 

 

먼저 B5 사이즈의 스프링노트 입니다.

80매 구성이며, 사이즈는 188*257*15mm 예요.

하드커버로 되어 있습니다.

 

 

노트 필기하기 좋게 되어 있고, 페이지 끝에 귀여운 엉덩이탐정 캐릭터도 그려져 있네요.

 

 

스프링노트라서 사용하기도 편하고, 하드커버라서 구겨질 염려도 없어서 아이들이 가방에 넣어다니기 딱 좋습니다.

 

 

이번에는 B6 사이즈의 스프링노트예요.

80매 구성이며 사이즈는  128*188*15mm 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드커버예요.

 

 

 

 

 

마지막으로 B7 사이즈의 스프링노트 입니다.

80매 구성이며, 사이즈는 88*128*15mm 예요.

마찬가지로 하드커버 입니다.

위로 넘기는 스프링노트이며, 사이즈가 귀여워서 영어단어장이나 용돈기입장으로 사용해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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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칭찬 아이세움 저학년문고 6
박현숙 지음, 윤유리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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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저학년문고 06권 가짜 칭찬

박현숙 글 / 윤유리 그림

저학년 학교생활 동화 시리즈인 아이세움 저학년문고는 벌써 6권 가짜칭찬까지 나왔답니다.

1권 조성자 작가의 《썩 괜찮은 별명》, 2권 김혜리 작가의 《고집불통 내 동생》, 3권 최형미 작가의 《엄마는 마녀 아니 미녀》, 4권 선자은 작가의 《화장실 귀》, 5권 임정자 작가의《내 편이 필요해!》에 이어, 칭찬을 받기 위해 갖가지 사건을 일으키는 미수의 이야기를 박현숙 작가 특유의 따뜻하고 유쾌한 시선으로 담은 여섯 번째 책 《가짜 칭찬》까지!

이 시리즈는 초등저학년들이 읽기에 부담없는 두께와 글밥이라 만두도 출간되는 신간마다 모두 재밌게 읽고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워크북도 함께 들어있어서 책을 읽은 뒤 자신의 생각도 정리해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칭찬은 칭찬인데 "가짜 칭찬"은 과연 뭘까요?

개구쟁이 미수는 과연 선생님께 가짜 칭찬이 아닌 진짜 칭찬을 들을 수 있을까요?

 

미수네 집은 또 한바탕 난리가 났어요.

"내가 너 때문에 못살아. 말썽은 실컷 부려 놓고 감자 튀김이 먹고 싶니?" 엄마도 화가 났어요.

"하나밖에 없는 동생한테 그러고 싶니?"

미수와 미도는 하루에도 열 두 번씩 싸우는 남매사이예요.

엄마는 오늘 백화점에 갔다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미도 학용품을 사오셨어요. 그런데 그 필통이 너무 예뻐서 미수가 구경하고 싶었던거예요. 그래서 미도에게 한 번만 구경하겠다고 했는데 미도는 딱 잘라 안된다고 말하지 뭐예요. 그래서 계속 실랑이를 벌이다 미수는 미도의 필통을 망가뜨리고 말았습니다. 그바람에 미도와 미수는 한바탕 싸움이 벌어지고 그 사이 아빠가 도착하셨어요.

 

사실 미수가 일부로 필통을 망가뜨린건 아니었지만... 미도가 유치원다닐때 선생님한테 칭찬을 많이 받아 그런 미도를 자랑스러워하는 엄마가 선물로 사준 캐릭터필통이라 일이 더 커졌지뭐예요.

미도는 오빠인 미수의 머리카락을 잡아 뜯었고, 엄마는 싸우는 남매를 말리다 미수 등짝스매싱을 두번이나 날렸어요.

 

같이 싸우고 혼자만 등짝스매씽을 당하는 미수는 억울했지만, 퇴근해서 돌아온 아빠의 품에 안겨서 또 우는 미도때문에 상황은 종료되었습니다.

 

그래도 아빠는 오빠한테 미수라고 부르는 미도를 타일렀지만, 엄마는 미도편을 들었어요.

아빠는 엄마와 미도가 하는 말을 묵묵히 듣기만 했고요.

 

그러다 급기야 엄마가 미수의 알림장을 들고나왔네요.

알림장에는 미도가 학교에서 사고치는 내용들을 선생님께서 적어주신 메모가 매일매일 적혀있었어요.

 

첫날은 복도에서 뛰다가 다른 아이 뒤통수에 혹이 나게 만들고, 둘째날은 학교 손님용 실내화를 꺼내 신고 다니다 혼나고, 오늘은 선생님들 화장실에서 똥 누고 물도 안내리고 나오다가 딱 걸렸다고 적혀있었어요. 다움주에 학교 학부모모임이 있는데 창피해서 어떻게 가냐며 엄마는 한걱정이었습니다.

 

결국 다음주 학부모 모임은 아빠보고 가라고 선전포고를 한 엄마!

아빠는 뒷머리를 긁적이며 곤란한 표정을 짓고 말았어요. 이런 아빠의 모습을 보며 미수는 걱정을 하기 시작합니다.

사실 알림장에 적힌 일말고도 여러가지 사고 친 것들이 있었거든요. 아빠를 보면 선생님이 다 얘기하실텐데....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아빠를 창피하게 만들고 싶지 않아'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든 미수

"이번 주에 우리 선생님한테 꼭 칭찬받을게. 다음 주에 아빠가 학교 오면 창피하지 않게"라고 이야기를 하네요.

 

그리고나서 깊은 고민에 빠진 미수예요.

어떻게 하면 선생님한테 칭찬을 받을 수 있을까요?

'공부를 잘해 볼까? 발표를 잘해 볼까? 은경이처럼 몸이 아픈 아이를 보건실에 데려갈까?'

 

다음 날 학교에 간 미수

미수는 진호에게 제일 아끼는 캐릭터카드 네장을 주며 속삭였어요.

미수는 진호에게 카드 네장을 주며 칭찬받는 법을 알려달라고 했네요. 진호는 이때를 놓치지 않고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 대신 이 카드는 네 장은 칭찬 한 번 값이야. 내가 가르쳐줘서 칭찬을 두 번 받으면 네 장 더 주어야 해"

요즘 애들은 정말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군요 ㅋ

 

계약은 성사되고

진호는 미수에게 칭찬받는 노하우를 하나하나 알려주기 시작합니다.

일단 야단받지 않아야 한다고 알려주네요. 눈치가 빨라야한다면서요.

그러면서 '어른들이 화났을때 하는 행동'을 줄줄이 적어주었습니다.

미수의 목표는 오직 하나

"학교에 온 아빠가 부끄럽지 않도록!"

과연 개구쟁이 미수는 선생님께 칭찬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유치원을 졸업하고 새로운 환경인 초등학교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부모님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일들을 겪게 됩니다. 생각지도 못한 사고를 치고 오기도 하고, 다 잘할것만 같았던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들에 비해 뒤쳐지는 모습이 보이기도 하고..

아이도 부모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긴장하는 시기예요. 본인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다른 아이들과 비교당해야 하고 평가되어야 하고, 그러면서 알게모르게 스트레스도 받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 '나'라는 존재를 인식하며 내가 누구인가 생각하게 되고 , 선생님과 다른 친구들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인정욕구도 생기게 됩니다.

하지만 모든 일이 자신이 원하는 결과만 생기는건 아니죠. 아이세움 저학년문고 시리즈들은 저학년 학교생활 동화라서 이런 저학년아이들의 고민과 갈등을 재미나게 풀어나가요. 특히나 이번 가짜칭찬의 개구쟁이 미수의 이야기는 칭찬을 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면서 짠하기까지 하더라고요.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저학년 학교생활 동화 읽히시는 분들 많으시죠? 아이세움 저학년문고 시리즈는 정말 저학년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재밌는 내용이라 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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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6 - 유령의 집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6
안치현 지음, 팀키즈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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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수록 머리가 좋아지는 두뇌 개발 만화, tv 애니메이션으로 절찬리 방영중인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이번에는 6권 유령의 집이 출간됐어요.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는 수수께끼가 들어있는 학습만화인데요. 손에 쥐고 암호를 풀어나가는 돋보기도 함께 들어있어서 만두가 너무 좋아하는 시리즈랍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책이 도착하자마자 손에 돋보기를 쥐고 읽기 시작하네요.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6권 유령의 집

글 안치현 / 그림 팀키즈

이번 6권 유령의 집 안에는 반가운 서프라이즈 선물도 들어있어요.

카트리에일이 그려진 2020년 달력이요.

 

엽서사이즈라서 책상앞에 예쁘게 올려놔도 될 것 같네요.

 

이번 6권은 할로윈 유령의집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그런지 등장인물 설명도 할로윈복장이네요.

 

으스스한 밤,

의뢰인은 왜 늦은 밤에 의뢰를 했을까요.

노아랑 카트리에일은 어두운 길을 걸어가며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이번 의뢰인은 런던의 일곱 대부호 중 최연소자인 스무살 안드레아 퀸트씨인데 나이 외에는 알려진 것이 없는 수수께끼의 여성이라고 해요.

 

어린 나이에 대부호가 된 사람이 어째서 한밤중에 의뢰를 했는지 노아는 무서움을 가득 안고 저택에 도착했어요.

 

그런데 도착한 저택은 꼭 유령의 집 같이 생겼어요.

문도 열려있고요.

겁없는 카트리에일은 성큼성큼 대저택안으로 걸어갔습니다.

 

그때 저택에서 한 사람이 나타났어요.

퀸트 가의 집사, 버틀러

아가씨께서 기다리고 계신다고 안으로 들어오라고 하시네요.

 

그런데 노아는 아직도 무서운가봐요.

지금 이 상황이 공포 영화에서 나오는 패턴이랑 똑같다며 우리는 유인하는거라고 카트리에일에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함정이라면서 말이죠.

버틀러씨는 이상한 웃음을 짓고

이 분위기 정말 무슨 분위기일까요????

 

 

결국 오싹한 이 저택 안으로 들어온 카트리에일과 노아

드디어 안드레아 퀸트가 모습을 나타냈어요.

안드레아 퀸트는 밝은 곳을 싫어해서 이런 밤에 의뢰를 했다고 하네요.

어떤 문제가 있어서 의뢰를 하셨냐는 카트리에일의 질문에 안드레아 퀸트는 대답했어요.

"유령"때문이라고요.

 

피에 굶주린 두 눈

광기 어린 웃음소리

마치 지옥에서 올라온 망령 같았다고 해요.

이미 카트리에일 이전에 네 분께 사건을 의뢰했지만 아무도 해결하지 못했다고 해요.

그래서 이 사건이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까지 오게 되었나봐요.

 

과연 이 유령의 정체는 뭘까요?

만두 또래 아이들이 귀신이나 유령, 이런거 참 좋아하잖아요 ^^

거기에 책 속에서 나오는 수수께끼 들을 풀어가며 유령의 단서를 하나하나 찾아가니 더욱 흥미진진하답니다.

 

이번에도 재밌는 수수께끼들이 많이 들어있네요.

방탈출 같은 형태의 수수께끼도 있고 말이죠.

 

비밀의 레시피는 또 어떤 레시피일까요?

 

그리고 숨은 단서를 찾을때마다 필요한 돋보기는 여기에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돋보기를 대면 돋보기 안쪽에서 사건 해결에 필요한 단서가 보이거든요 ^^

이거 아이들이 정말 재밌어해요~

한글자 한글자 나타나는게 아이들 눈에는 신기해보이나봐요.

 

책을 다 읽고 사건해결까지 끝내고나면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사건수첩을 보면서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어요.

 

노아의 결정적 단서, 셀로의 결정적 장면 등등등

 

 

 

한 장 한 장 페이지가 넘어가면서 머리 쓰는 속도까지 파바박~~~~

수수께끼도 풀고 재미있는 학습만화도 읽고

1석2조의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이번 6권 유령의 집은 내용도 으스스하면서 하나하나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재미도 전 권보다 up 이었답니다 ^^

다음권은 오피스잠입 대작전이라는데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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