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신 신 게임
마야 유타카 지음, 문승준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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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게임의 임팩트가 너무 컸던 탓인지 큰 기대를 안고 바로 구매했지만 반복되는 이야기 패턴, 그리고 다소 공감하기 힘든 사건 구성등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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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
시라이 도모유키 지음, 구수영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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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전개 스피드도 빠르고 문체도 깔끔해서 잘 읽힌다.
다만 트릭이 너무 번잡스럽다. 특수설정은 충분히 빠져들 수 있게 잘 만들어 놓고 트릭은 저게 가능한가? 꼭 저렇게 까지 수고?를 들여야하나..공감이 전혀 되질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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