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누구나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있다.그렇지만 이렇게 중요한 첫인상을 너무 쉽게 생각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고 또한 상대방에게 좋은 첫인상을 어떻게 하면 남길수 있는지 모르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자기 자신이 의식하지 못할 정도로 세세한 행동하나에서부터 아무 생각없이 달고 다니는 간단한 액세서리까지도 상대방이 자신의 첫인상을 평가하는 요소가 될 수 있다고 전하면서 어떻게 하면 상대방에게 보다 나은 첫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지를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특히 취업에서 면접이 차지하는 비중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지금 이 책을 읽으면 면접에 큰 자신감이 생기고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