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우리 영혼은
켄트 하루프 지음, 김재성 옮김 / 뮤진트리 / 2016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웃이었던 칠십대의 두 주인공은 어느 날 외로움을 달래고자 섹스없이 함께 잠을 자자고 정하고, 이 소설은 그렇게 시작된 모험을 통해 두 노인의 교감과 우정을 보여줍니다. 불타는 사랑은 아니지만 만년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라서 그런지 더 여운이 남고 슬프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