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번째 아이 1
에리크 발뢰 지음, 고호관 옮김 / 현대문학 / 2016년 5월
평점 :
절판


고아원에 있던 일곱명의 아이들과 관련된 사건을 소재로한 소설이에요.모든 사건의 발단인 여인의 시체발견사건은 9.11테러사건에 묻혀버리고,7년뒤 욘 비에르스트란이라는 이름이 적힌 출생증명서가 국무부에 배달되면서 사건은 미스터리함과 흥미를 더해가는데요.역시 덴마크소설이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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