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아찔한 세입자 아찔한 세입자 1
청기 / 도서출판 쉼표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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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각오하고 읽어서인지 씬 위주에 서사가 거의 없다시피 했음에도 딱히 놀랍지는 않았습니다. 남자 주인공이 너무 문란해서 저런 남자를 받아들이는 여자 주인공이 이해가 되질 않더군요. 잘생기고 다 가진 플레이보이 상준보다는 가진 건 없어도 반듯하고 성실히 살아온 진주가 훨씬 아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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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이오해 (외전) [BL] 이오해 3
이주웅 / 시크노블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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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해 긴 리뷰는 이오해 1편에 모두 다 적었기 때문에 2편과 외전에는 100자 평 남기면서 겸사겸사 간단하게만 적겠습니다. 긴 리뷰는 http://blog.aladin.co.kr/708099120/10372057 이걸 보시면 됩니다.


이오해 외전은 짧은 분량이지만 있을 건 전부 다 있습니다. 

수위 높은 씬도 있어요. 아주 달달합니다. 


손제완과 이진이 함께하고 사랑하면서 제완이 걸렸던 안면인식장애 증후군도 치유가 됩니다. 

과거 그 문제로 하차할 수밖에 없었던 제완이 드디어 다시 뉴스 진행을 시작하죠. 

첫 방송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깜짝 방문한 진은 제완보다 더 행복해합니다. 


그런 진을 보니 외전 존재의 이유란 바로 이런 만족감이로구나 싶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잘 살길 바라며- 

이오해 제완과 진의 또 다른 외전도 기대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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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이오해 2 (완결) [BL] 이오해 2
이주웅 / 시크노블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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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해 긴 리뷰는 이오해 1편에 모두 다 적었기 때문에 2편과 외전에는 100자 평 남기면서 겸사겸사 간단하게만 적겠습니다. 긴 리뷰는 http://blog.aladin.co.kr/708099120/10372057 이걸 보시면 됩니다.


"제완아. 웃을 일이 아니야. 형이 형처럼 안 느껴지니?" 


저는 이 부분에서 그만 빵 터지고 말았습니다. 

소심하고 겁보인 진에게도 이런 면모가 있었을 줄이야! 


여기서 '제완아'란 호칭에 심쿵한 제완, 

그런 그의 심중도 모르고 그저 아무런 말이 없자 또 땅굴파기 시작하는 진.


"형 어딜 보세요? 나를 봐야지."

"아우. 형이라고 하지 마요. 잘못했어요."

"왜요. 형?"

"아, 잘못했어요. 정말 하지 마요. 제발요."


이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장난스레 맞받아치는 제완의 능글능글함도 정말 웃기고 재밌어요.

이런 대사만으로도 둘의 관계성이 잘 드러내서 더 유쾌하고 즐겁습니다. 


저는 1편보다 2편이 더 만족스러운 듯합니다. 꽉 닫힌 해피엔딩을 봐서일까요.

이주웅 작가님이 끝까지 잘 써주셔서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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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이오해 2 (완결) [BL] 이오해 2
이주웅 / 시크노블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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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완아. 웃을 일이 아니야. 형이 형처럼 안 느껴지니?˝ 이 부분에서 빵 터지고 말았습니다. 소심하고 겁보인 진에게도 이런 면모가 있었을 줄이야! 제완이 맞받아치는 부분도 정말 재밌어요. 저는 1편보다 2편이 더 만족스러운 듯합니다. 이주웅 작가님이 끝까지 잘 써주셔서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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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이오해 (외전) [BL] 이오해 3
이주웅 / 시크노블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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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외전이지만 있을 건 다 있습니다. 수위 높은 씬도 있어요. 제완이 다시 뉴스를 시작하고 제완보다 더 행복해하는 진을 보니 외전 존재의 이유란 바로 이런 만족감이로구나 싶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잘 살길 바라며 이오해 제완과 진의 또 다른 외전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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