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너모드는 인물간 설정이 흥미롭고 서사와 수위를 모두 만족시키는 작품입니다.
열두 번째 첫사랑은 전생을 기억하지 못하는 올리비아나 때문에 카루스의 사랑이 더 애절하게 느껴집니다.
새장 속 가짜 신부는 서사와 수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