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새님의 마지막 멘트다
'절약과 저축' 쉬운 듯 하지만 꾸준히 하기는 쉽지 않은 일을
환경을 바꾸면서 까지 독하게 해내고 우리에게도 말해 준다.
내 감정과 관계없이 꼭 해야만 하는 일이라고.
티티새님의 진심이 느껴져서 그가 살아온 짠테크의 여정이 공감가서
마지막 책장을 덮는 순간 코끝이 찡해 왔다.
1년1억을 모으려면 짠내 나는 이야기만 담겨 있을거라는 선입견으로 책을 펼쳤었다
나 역시 살면서 절약도 해보았고 목돈 만들기도 시도해 보았지만 번번히 오래 가지 못하고 지지리 궁상은 나하고 안맞아 하면서 중도에 그만둔 수많은 기억을 갖고 있어서다
짠내나는 이야기일 거라고 속단하지 말자
우리 생활속에서 실제로 돈을 아낄 수 있는 꿀팁들과 모든 돈을 불리는 방법까지 알차게 담겨있는 티티새님의 1년 1억 모으기로 2021년 우리 모두 재테크에 성공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