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5년, 집을 사고팔 타이밍은 정해져 있다'
· 1주택자의 입장에서 부동산으로 재산을 늘리려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너무나 당연한 답이지만 저렴할 때 사서 비쌀때 팔아야 한다. 이에 더해 '되는지역'과 '안되는지역' 을 잘 구분해야 한다. 물론 말이야 쉽다. 사고팔 타이밍을 찾는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분석하기 어렵다고 해서 '실거주자는 아무 때나 사도 된다'는 생각은 무책임하다.
· 집을 사는 건 인생에 있어 아주 중요한 결정 중 하나다. 심지어 그 어떤 선택보다 많은 돈이 들어가는 결정이다
· 내가 주차하고 싶은 곳은 내가 사는 동의 엘리베이터 바로 앞자리다. 그러나 그 자리만큼은 명절날 자동차가 줄어든 상황에서도 빼곡히 가득 차 있다. 인구가 줄어들수록 핵심지와 비 핵심지 간의 격차는 벌어질 수밖에 없음을 뜻한다.
· "이미 인구 감소가 시작된 대한민국, 핵심지 접근은 이제 생존의 문제다"
· "서울보다도 큰 경기의 물량 부담은 서울의 상대적 우위를 부각시킨다."
· 2017. 8.2.대책의 큰 골자
①2018년 4월부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②1가구1주택 양도세 비과세 2년 거주 요건 추가
③재건축, 재개발 조합원 지위 양도 조건 강화 등
· 8.2대책에서 비롯된 서울의 매물 감소 현상은 아직도 서울의 상승을 지탱하는 근간이 되고 있다.
· 서울 부동산 버블이 과거보다 더 커지는 이유는 더 좋은 주거 환경에서 살고 싶은 마음에 하나둘씩 전세 대출을 받게 되면서 서울 아파트 전세가는 더욱 상승했고 이것이 과거보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의 버블을 키운 원동력 중 하나가 되었다.
· 6대 광역시 중에서도 부산과 인천의 10억 이상 보유자 비중이 늘고 있다.
· "경기는 서울과의 동조화, 향후 물량 부담 때문에 포스트 서울이 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