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와 담쌓고 살던 30여년의 세월 앞에서 제대로 된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시간관리의 절실한 필요를 느끼며 플래너를 사용하기 시작했지만
뭔지 부족한 몇퍼센트를 느끼던 즈음 알게된
다꿈 플래너는 내 인생 두번째 책이 될듯하다.
독서와 새벽기상의 즐거움을 선물해 주신 청울림님께서 이번에는 제대로 된 시간관리법을
플래너를 통해 안내해 주신다
플래너지만 60페이지에 달하는
청울림님의 삶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여러가지
플래너 사용팁과 조언들은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길잡이 역활을 해준다.
서문 첫마디에 쓰면 이루어지는 마법의 플래너라며 주문을 걸어주신
친절한 청울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