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잼 1단계 - 공기와 빛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학습지) / 2008년 1월
평점 :
품절


천재교육 * 사이언스 잼 * 공기와 빛 * 알록달록 요술 만화경 * 빛의 반사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과학놀이를 하는 날입니다

천재교육 사이언스 잼은 상자 안에 과학놀이 재료가 모두 들어 있어서 준비된 재료로 편리하게 과학놀이를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도 무척 좋아하죠~

오늘은 사이언스 잼 <공기와 빛>에서 알록달록 요술 만화경을 만들어봤어요

초등학교 교육 과정에 연계가 되며 빛의 반사를 통해서 예쁜 그림을 볼 수 있답니다

예전에 잠망경을 만들어봤었는데 망원경이나 잠망경은 어느 정도 아는 것 같더니 만화경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더라구요

오늘 만화경을 만들어보면서 만화경이 어떤 것인지도 알게 되고 만화경으로 보는 예쁜 무늬들도 경험할 수 있었어요

 

 

 

 

 

사이언스 잼 <공기와 빛>에는 신나는 과학놀이가 총 13가지 들어 있답니다

빨강 놀이꾸러미와 파랑 놀이꾸러미로 나뉘어져 있으며 아이들도 쉽게 따라서 만들 수 있도록 설명도 잘 되어 있어요

집에서 아이들과의 과학놀이는 언제나 난관에 부딪히죠

천재교육 사이언스 잼 하나만 있으면 어렵지 않게 과학놀이를 할 수 있어요

5살 7살 두 아이들 모두 너무 좋아하고 7살 큰아이가 이끌어주면 둘째도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도와 주더라구요

5살 아이부터 충분히 활용 가능한 과학놀이 교구예요

 

 

 

 

사이언스 잼은 놀이책과 함께 척척 놀이딱지와 알찬 놀이꾸러미로 구성 되어 있어요

재료 준비와 만드는 방법이 세세히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그림이나 글을 보고 따라서 곧잘 한답니다

준비과정과 놀이해요, 궁금해요 등을 먼저 살펴보고 만들할 준비를 하면 되요

 

 

 

접고 붙이면서 아이들은 소근육이 발달하게 되고 집중력도 생겨요

또한 완성된 과학놀이 기구를 활용하면서 성취감도 느끼더라구요~

총 19종의 활동 자료가 들어 있으며 일주일에 한 번 아이들과 과학놀이를 해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게 될 사이언스 잼 과학놀이예요

제목과 함께 어떤 원리가 들어 있는지, 교육 과정은 어떻게 연계가 되어 있는지 나와 있어요

저는 여기에서 아이들이 만들고 싶어하는 과학놀이를 선택하게 해요

그동안 관심이 있었거나 독특해 보이는 것을 아이들은 선택합니다

 

 

 

그래서 선택하게 된 <알록달록 요술 만화경>

비교적 쉬운 만들기이지만 만화경으로 무늬나 그림등을 보면서 아이들이 무척 신기해하고 즐거워했어요

서로에 얼굴을 보기도 하고 아빠가 퇴근하시자마자 보여주면서 오늘 만들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만들기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준비물을 체크합니다

준비된 재료를 책생에 올려 놓고 어떻게 만들지 <놀이해요>를 살펴봐요

엄마도 한 번 읽어보고 아이들도 눈으로 익혀보게 하면서 재료도 먼저 만져보게 했어요

 

 

 

그랬더니 두 아이들이 장난끼가 발동했나봐요

이게 뭐지하면서 로봇처럼 용현군이 눈을 가리니까 성현군도 따라서 하네요

그래서 우리집에 두 로봇이 탄생했어요~

서로 신나서 한참 동안 로봇놀이도 했답니다^^

 

 

 

 

 

 

<놀이해요>를 보면서 따라 접어요

성현군이 먼저 전개도를 떼어주고 용현군이 선을 따라서 접습니다

 

 

 

 

거울 스티커의 보호 비닐과 종이를 떼어서 이렇게 전개도에 붙이면 되요

옆 선에 맞춰서 정확하게 붙이는 용현군.

7살은 5살과 역시나 다르군요~

3개의 거울 스티커를 전개도에 붙였어요

 

 


 

 

거울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서 전개도를 이렇게 접어요

그리고 투명 스티커를 이용해서 만화경을 완성하면 된답니다

 

 

 

 

 

아이들은 완성된 모습에 신이 났어요!

성현군이 이거 망원경이라고 좋아하는데 이거 망원경 아니란다~

놀이딱지에 있었던 그림을 만화경으로 살펴보니 그림이 알록달록 정말 예쁘더라구요

거울에 그림이나 무늬가 비치기 때문에 삼면으로 둘러싸인 내부의 모습이 화사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준비된 그림을 먼저 만화경으로 봤어요

무늬들이 거울을 타고 올라오며 만화경을 옆으로 돌리면서 보면 무늬가 돌돌돌 움직이는 느낌이랍니다

정말 예뻐요!

 

 

 

다른 그림도 이렇게 만화경을 이용해서 볼 수 있어요

거울에 그림이 비치기 때문에 한 개의 그림이 여러개로 보인답니다

그야말로 아이들은 신세계지요~

 

 

 

둘이 서로 보겠다고 밀고 당기고 양보도 하고 그랬어요

좋아하는 포켓몬스터를 만화경 이용해서 보면서 또 무척 좋아했네요

무늬가 있는 그림들을 만화경으로 보면 새롭고 흥미로워요

만화경 오랫동안 아이들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것 같아요

 

 

 

형아가 목욕탕에 들어간 순간에 성현이는 혼자 집중해서 만화경을 봅니다

형아가 있으면 맘껏 볼 수 없기 때문에 형아 없는 시간에 이렇게 만화경을 보면서 좋아하더라구요

만화경을 움직이면서 보면 무늬가 바뀌는데 그 바뀌는 모습이 제일 신기했나봐요

빛의 반사를 이용한 만화경을 만들어봤는데 아이들이 흥미를 갖기에 충분했던 것 같아요

아이들과 여러 홈스쿨을 하고 있지만 가끔 이런 과학놀이를 해준다면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관심을 더 갖고 자신이 이루고자하는 꿈도 더 생긱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용현군도 과학놀이를 할때에 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말을 하거든요

아이들의 꿈도 키워주는 사이언스 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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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름, 놀라운 세상 -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알이알이 호기심그림책 7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 지음 / 현북스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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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재미있는 이름 놀라운 세상


'색채의 마술사'로 불리는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가 그린 책으로 우리의 아름다운 지구의 모습을 독특한 모습으로 볼 수 있답니다

글보다는 그림이 많은 책이며 우주, 사막, 바다, 산, 정글, 도시등 지구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책이 되어줍니다

브라이언 와이들스미스의 작품은 아주 다양하며 <나 진짜 곰이야>, <바보 사냥꾼과 멋진 사냥개>, <노아 박사의 우주선>등의 책은 저희집에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더 친숙하게 생각하는 것 같았어요

 

 

<재미있는 이름 놀라운 세상>을 읽는 방법이 나와 있어요

다양한 방법으로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여러번 읽어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고 분류나 찾기등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내용이 너무 좋습니다

 

옆쪽에 보면 현재 보고 있는 그림이 어떤 주제인지 알 수 있어요

사전의 형식을 띄며 지구의 아름다움을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독창적인 표현법으로 엿볼 수 있답니다

또한 소재들이 아이들이 관심을 가장 많이 갖는 부분들인 것 같아요

우주, 사막, 정글, 탈것, 농장, 공룡등 남자 아이들이라서 더 좋아하는 부분도 있었어요

 

 



저도 천천히 그림을 살펴봤는데 흥미롭기도 하고 쏙쏙 빠져드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우주에서는 우주선, 행성, 달, 인공위성, 태양등 우주에서 볼 수 있는 그림들이 나와 있으며 다른 장면에서도 알맞는 그림들을 찾아보면서 책 장을 넘깁니다

그리고 매 장면마다 외계인과 우주선을 찾는 것도 참 재미있어요

 

두 아이들 모두 열심히 외계인과 우주선을 찾느라고 집중하네요

자연과 사람, 우리가 만든 환경등을 소재로 하고 있고 읽을 때마다 아주 새로운 느낌이 들어요

 



바다에서는 배와 다양한 물고기들이 도시에서는 많은 차들과 건물들이 놀이터에서는 여러 놀이기구와 아이들이...

숨어 있는 그림을 찾으면서도 그 그림안에 꼭 있어야하는 소재들을 담고 있어요
집중하고 관찰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인답니다

 

 

늘 아이들이 함께 책을 봐서 즐거움도 두 배가 되는 것 같아요

현북스 <재미있는 이름 놀라운 세상>은 4세 이상 아이들부터 볼 수 있는 그림책이예요

소재도 다양하고 그림으로 많이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유아들이 보기에 좋더라구요 

 

 

 

 

서로 찾아보고 서로 찾아주면서 두 아이들은 집중해서 책 장을 넘깁니다

우리도 우주의 어느 행성에 가게 된다면 책 속에 등장하는 우주인의 마음으로 그 행성을 둘러보겠죠

지구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살피는 외계인의 모습은 어쩌면 우리의 모습일 것입니다

 

 

 

태어나서 세상을 접하고 많은 것을 알아가듯이...

우리 아이들도 책을 보면서 더 많은 것을 알아가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요즘 공룡에 대해 관심을 많았던 성현군이 더 세세하게 공룡을 살펴보네요

알로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안킬로사우루스등 아이들이 알고 있는 여러 공룡들이 시선을 끌어요

성현군도 공룡을 그리라고 하면 알록달록하게 그리는데 왠지 예술가의 느낌이 좀 드는 것 같아요~

 

 

 

보는 즐거움이 많았던 < 재미있는 이름 놀라운 세상>입니다!

마지막 부분에 인사를 하고 우주로 떠나는 외계인의 그림이 있네요

독특한 만큼 마무리도 재미있어요

 

 



  

우리 아이들도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처럼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알록달록한 공룡의 모습을 보고 영감을 얻었답니다

성현군의 키 정도의 크기의 브라키오우루스네요

재미있게 책 보고 나서 그림까지 그려봤는데 아이들은 또 다시 공룡 그림에 푹 빠졌어요

오늘 독서는 정말 눈빛이 반짝반짝 빛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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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잼 1단계 - 공기와 빛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학습지) / 2008년 1월
평점 :
품절


천재교육 * 사이언스 잼 * 힘과 운동 * 떠 있는 나비 * 자기력

 

 

집에서 하는 과학놀이! 천재교육 사이언스 잼입니다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자석의 힘을 알아보는 재미있는 놀이를 해봤어요

자석과 클립이 서로 끌어당기면서 허공에 있는 나비가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답니다

보면 볼수록 신기한데 아이들은 어떻게 해서든 나비를 떨어뜨리려고 아우성이에요~~

실험 재료가 모두 들어 있어서 아주 편리하게 과학놀이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0우리문화 전통문화1.jpg


 

 

사이언스 잼은 <힘과 운동>, <공기와 빛>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유치부터 초등 3학년까지 활용 가능하답니다

<힘과 운동>은 놀이책 1권과 함께 놀이딱지, 놀이 꾸러미, 놀이카드의 구성입니다

 



 


0우리문화 전통문화를 배웁니다 학의 날개를 펼치다 탄탄 우리문화19.jpg


 

 

13가지의 신나는 과학놀이!!

아빠랑 엄마랑 함께 활용해봐요~

저는 용현군 5살 때부터 함께 활용했는데 용현군 뿐만 아니라 용현군의 친구들도 무척 좋아했어요

아이들은 만들고 실험하는 것에 흥미를 많이 갖더라구요

저희 집에 용현군 친구들이 놀러와서 함께 사이언스 잼을 활용하기도 했었답니다

 



 


0우리문화 전통문화를 배웁니다 학의 날개를 펼치다 탄탄 우리문화 2.jpg


 

 

놀이책에는 준비물과 놀이 과정, 궁금한 내용까지 담고 있어요

과학적 개념과 함께 교육 과정 연계 되는 부분까지 볼 수 있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어떤 과학놀이를 할 것인지 미리 알려주고 하고 싶은 놀이를 선택하게 해주고 있는데 서로 고르는 재미도 있고 놀면서 과학을 배우는 것 같아서 너무 유익해요

 



 

0우리문화 전통문화를 배웁니다 학의 날개를 펼치다 탄탄 우리문화 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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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과정들은 이렇게 자세하게 그림과 설명으로 나와 있어요

용현군도 이 그림을 보면서 대부분은 이해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감을 잡아가면서 만들기에 동참합니다

어려운 부분은 엄마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7살이 되다보는 용현군 혼자서도 잘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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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카드의 앞면과 뒷면이에요

그림과 사진을 통해 놀이 속 과학 원리를 정리하고 있죠

오려서 아이들이 가지고 다니면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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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볼 <떠 있는 나비>의 재료랍니다

놀이책의 <준비해요>를 보고 맞게 준비를 했는지 재료를 먼저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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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번호가 적어져 있으니 찾기는 너무 쉽죠

재료는 아이들이 먼저 선택하고 사이언스 잼 상자에서 꺼내온답니다

봉투 하나에 작은 재료들이 모두 들어 있기 때문에 준비물이 전혀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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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 전개도를 떼어 내서 선을 따라 접어요

그런 다음에 투명 테이프로 네 군데를 붙여서 고정하죠

그러면 인형극을 보는 듯한 무대가 완성이 되는데 이 무대의 배경이 바로 꽃밭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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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가 있기 때문에 대부분은 형아가 만들어요

성현군은 마지막에 완성이 되면 가지고 놀기에 바쁘지요

형아가 있다는 것은 이럴 때에 좋은 것 같아요

무엇을 만들 때에 형아를 귀찮게 하지 않는 성현군... 그래서 둘이 활동하는 시간이 더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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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가 테이프를 붙일 수 있게 뜯어주는 것은 성현이가 도와주네요

두 아이들을 보면 서로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하는 것 같아요

형제라서 그런지 협력도 하면서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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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테이프를 이용해서 실의 한쪽 끝을 말아서 붙여요

클립을 실의 한쪽 끝에 연결했고 다른 한쪽 끝에는 투명 테이프를 이용해서 꽃밭 전개도에 고정을 시킬 실을 고정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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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이렇게 자석에 클립이 붙는다고 좋아하면서 낚시 놀이를 하네요

자석놀이는 언제나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것 같아요

자석을 가지고는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죠

그동안 사이언스 잼을 활용하면서 자석을 이용한 과학놀이도 많이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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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에 나비 그림도 끼웠어요

나비의 중간의 크립이 고정이 되도록 끼우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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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양면 테이프를 통해서 자석도 붙였어요

이정도는 용현군 혼자서도 너무 잘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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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우리문화 전통문화를 배웁니다 학의 날개를 펼치다 탄탄 우리문화 거북선1.jpg


 

 

실을 끼워서 투명 테이프를 붙이는 것은 용현이가 살짝 어려워했어요

왜냐하면 어느 정도까지 실을 잡아 당겨야하는지 잘 몰랐기 때문이에요

실을 돌돌 말아서 잡아당겨주고 어느 부분을 투명 테이프로 붙여야하는지 알려줬어요

여기서 실은 팽팽하게 잡아당겨야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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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우리문화 전통문화를 배웁니다 학의 날개를 펼치다 탄탄 우리문화 독후활동1.jpg


 

 

자석 때문에 클립을 끼운 나비가 아래로 떨어지지 않아요

팽팽하게 실이 쭉 뻗어 있고 아이들은 이 모습을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많이 신기해 했고 어떤 원리를 알아보려고 이 과학놀이를 했냐고 물었더니 나비를 툭 손으로 치는 용현군...

나비가 아래로 뚝 떨어지네요

"중력"

에고고.. 그저 웃지요~~

 

 

  

자석은 클립처럼 철로 된 물건을 잡아당기는 힘이 있어요

클립 뿐만 아니라 철로 된 못이나 압정등은 모두 자석에 붙죠

우리가 사용했던 자석은 '네오디움'이라는 힘이 센 자석이에요

힘이 센 자석이 클립을 아주 세게 잡아당기니까 실은 팽팽해지고 나비는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이게 되죠

저도 무척 신기했답니다~

아이들도 재미있어서 손으로 만지고 만지고 후~~~ 입으로 불기도 하구요

천재교육 사이언스 잼으로 아주 즐겁게 과학 놀이를 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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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일까요? 게스 시리즈 2
리스벳 슬레거즈 글.그림 / Dbooks(천재교육)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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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수수께끼 그림책 <게스 시리즈>

 

오늘은 게스 시리즈 <무슨 소리일까요?>를 성현이와 읽어봤어요~~

시각적 호기심과 청각적 호기심, 미각적 호기심등 아이들이 느끼는 호기심은 다양합니다

똑똑똑, 따르릉따르릉, 짹짹, 구구구, 졸졸졸, 빵빵빵등 아이들이 귀로 듣는 소리들은 아주 많아요

냄새를 맡으며 이건 무슨 냄새지? 손으로 만지면서 이건 뭐지? 소리를 들으면서 이건 무슨 소리지?

많은 호기심을 느끼고 궁금해하면서 사물을 인지해 나가죠

 

 

 

 

 

게스 시리즈는 이런 아이들의 호기심을 수수께끼 형식으로 재미있는 그림책과 카드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어요

 

http://blog.naver.com/em132/220126217835

지난 소개에도 나와 있지만 총 5권의 그림책과 20장의 게스카드가 들어 있답니다

그림책은 알록달록 너무 예쁘고 아이들이 침이나 음식물을 쉽게 흘릴 수 있는데 묻더라도 잘 닦이는 재질이더라구요

 

 

 

무슨 소리일까요?

 

표지도 너무 귀엽지요

우리 아이들이 주인공이며 아이들의 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들이기 때문에 공감도 많이 되고 유아기에 필요한 사물 인지에도 큰 도움을 줘요

그림이 선명해서 너무 좋네요

성현이에게 동생들이 보는 책이라고 했더니 그럼 동생들은 글씨를 읽을 수 있냐고 묻네요

그래서 엄마가 읽어주는 거야~~라고 대답을 해줬답니다

성현이가 조금씩 한글 공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책에 나와 있는 글들이 눈에 들어오나봐요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퀴즈 놀이도 할 수 있어요

엄마가 소리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나서 아이들은 주어진 그림을 보고 답을 찾아 내면 되요

저도 어릴 때에 아이들과 <나는 무엇일까요?>하면서 문제를 내곤 했는데

게스 시리즈를 보니까 그런 내용들이 그대로 담겨져 있더라구요

 

 

 

색감이 너무 예뻐서 아이들이 선명한 색을 그대로 볼 수 있답니다

그림도 아주 귀엽구요

우리 아이들 시선에서는 더없이 즐겁고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소리에 대한 설명이기 때문에 의태어나 의성어가 많이 들어 있어요

 

 

 

 

 

설명을 다 듣고 나서는 아이들이 그림을 보면서 고민을 합니다

과자일까... 비일까... 색연필일까.. 햇님일까...

 

 

 

답은 어디에 있을까요?

<무슨 소리일까요?>는 펼침북이에요

넓게 펼치면 답을 볼 수 있는데 이렇게 어여쁜 그림으로 답이 설명 되어 있어요

 

 

 

 

따르릉따르릉!! 엄마가 내용을 읽어주자마자 어떻게 그것을 모를 수 있어요~~ 하면서 답을 맞추더라구요

그러면서 착착 책을 넘겨봅니다

아이가 전화를 받고 있는 모습이네요

우리집에도 전화기 있는데... 하면서 인터폰을 보며 전화기랑 비슷하다고 말하는 성현군입니다

 



 

 

 

게스 시리즈는 이렇게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줘요

한글을 읽지 못해도 한글을 읽을 수 있어도 아이들에게 즐거운 책이에요

답을 맞추지 못해도 그림을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청소기 흉내도 내보면서 텔레비전 광고를 생각하더라구요

오목조목 아이들 손으로 넘기기에도 안정감 있는 유아 그림책이에요

유아맘들에게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천재교육 게스 시리즈!!

 

 

형아가 게스카드로 사물의 특징을 말해주고 성현이가 답을 찾아보는 놀이를 했어요

아이들끼리 이렇게 노니까 엄마는 무척 흐뭇하네요

게스카드 활용하고 나서 아이들은 또 자연스럽게 정리까지 합니다

마무리까지 깔끔한 게스 시리즈 정말 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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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보고 있을까요? 게스 시리즈 1
리스벳 슬레거즈 글.그림 / Dbooks(천재교육) / 2013년 2월
평점 :
품절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아주 효과적인 책을 소개하려고합니다

여러가지 기능을 가진 그림책과 재미있는 카드 놀이를 할 수 있는 게스카드가 들어 있어요

 

천재교육 수수께끼 그림책 <게스 시리즈>

 

 

 

 

 

우리 아이들이 가장 먼저 배우는 단어는 무었이었을까? 생각이 나시나요

게스 시리즈를 활용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어릴때 어떤 말을 먼저 했었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엄마, 아빠, 맘마등 기억나는 단어도 있구요

이거, 이거, 이거를 강조하면 손가락으로 사물을 가르키던 때도 생각이 나요

 

 

 

그때마다 엄마 아빠는 설명을 해주기 바빴었죠

게스 시리즈는 이렇게 아이들에게 무엇인가를 설명하면서 놀이를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사실 한글 공부를 하는 성현군도 게스카드를 펼치면서 열심히 읽어보려고 하더라구요

 

 

 

 

 

그림책 5권과 게스카드 20장이 들어 있고 게스 카드는 퍼즐을 맞추는 듯한 모양이여서 아이들이 더 좋아한답니다

그림책의 각 권마다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요

펼쳐보는 형식의 그림책이 3권이며 구멍이 숭숭 타공책이 2권이랍니다

 

<무엇을 보고 있을까요?>는 시각적 힌트로 답을 찾아 내고 <무슨 소리일까요?>는 청각적 힌트로, <무엇일까요?>는 촉각적 힌트로 답을 찾아낼 수 있어요

<누가 어디 살까요?>와 <누가 무엇을 먹을까요?>는 부분을 보고 전체를 알아맞추는 놀이를 할 수 있죠~

아이들은 이런 다양한 놀이로 집중력도 길러주고 흥미도 유발할 수 있는 것 같아요

 

 

 

 


18~36개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도서!!

책의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가 되어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가지고 놀면서 볼 수 있어요

 

 

게스 카드를 살펴봐요!

상자에 따로 담겨져 있구요

우리 아이들이 주변에서 쉽게 접하는 사물들을 카드로 만들었어요

사물 인지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효과적이랍니다

그림카드와 설명 카드가 나뉘어져 있고 두 개를 연결하면 하나의 카드가 되요~

 

게스카드는 동물 카드 8장, 사물 카드 6장, 음식 카드 6장의 총 20장의 구성입니다

 

 

 

그러면 성현이가 동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자신도 즐겁게 볼 수 있는 게스 시리즈 첫 번째 도서를 읽고 소개해요~~~

 

무엇을 보고 있을까요?

 

<무엇을 보고 있을까요?>는 모양에 대한 설명을 듣고 네 가지의 그림 중에 맞는 것을 골라보는 놀이책이에요

엄마가 읽어주면 아이들은 네 가지의 그림 중에 고민하면서 답을 찾는답니다

 

 

 

 

동그랗고 매끄러우며 통통 튀고 떼구루루 굴러가지요

노란색과 보라색 줄무늬가 있어요~

 

무엇을 보고 있을까요?

성현이는 답을 금세 찾아냈어요!

 

 

 

답을 확인하고 싶다면 넓게 펼치면 되요

귀여운 아이가 동글동글 공을 가지고 놀고 있군요

그래요!! 정답은 바로 공이랍니다~

 

 

 

아직 한글을 읽지 못하는 성현이에게 무엇을 가리키는지 설명을 해주었어요

성현이 혼자서 답을 잘 찾는군요^^

 

 

 

짜잔~ 이렇게 펼치면 답을 확인할 수 있어요

성현이도 고양이가 사랑스러운가봐요

그림책 속의 귀여운 아이처럼 몸을 쓰다듭어 봅니다^^


 

이렇게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답을 찾게 하는 놀이를 할 수 있는 천재교육 <게스 시리즈>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고 답을 맞춰보면 아이들도 정말 좋아하겠죠!

 

제가 작년에 친구에게 선물을 해줬었는데 친구 아이들도 정말 잘 본다고 하더라구요

수수께끼를 내는 듯한 즐거움이 있는 책이에요^^

 

 


 

색감도 너무 예쁘죠

눈에 쏙쏙 들어오는 그림들과 네 가지의 그림 중에 답을 찾아내야 되기 때문에 추리도 하고 생각도 하면서 답을 찾아요 

책을 다 보고 나서 게스카드를 책상에 펼쳐 놓더라구요

수수께끼 놀이는 상상력 뿐만 아니라 어휘려고가 언어 이해력, 창의력등을 향상 시켜줘요

퍼즐을 맞추면서 손에 힘도 길러주고 인내심과 문제 해결능력도 갖게 해준답니다

 

 

 

 

먼저 그림카드를 이렇게 펼치네요

성현이는 그림카드를 펼치고 그 아래에 짝을 맞추려나봐요~

 

 

 

아직 한글을 잘 읽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그림카드는 한글을 배우는 성현이에게도 큰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그런데... 물고기 카드를 완성하면서 "뿡어빵~"이라고 읽는 거에요ㅠ

흑흑.... 얼른 한글공부를 해야겠어요!!

 

 

 


 

펼쳐 놓은 게스카드를 모두 완성했어요

완성하고 나서 낱말을 하나씩 읽어봤는데 이번에는 털모자를 "눈모자~~"라고 읽더라구요

 

정말 아이들 때문에 웃어요!!

붕어빵! 눈모자!!

 

 

 

낱말이 있는 면을 뒤집으면 이렇게 설명카드가 보여요

낱말카드는 설명카드와 함께 사용됩니다

설명카드를 가지고 아이들에게 퀴즈를 내봐도 너무 재미있겠죠!

 

 

 

오늘 열심히 책 읽고 게스카드까지 활용했던 성현군!

마무리는 카드를 정리하는 걸로 했어요~

게스카드를 보관할 수 있는 정리함이 있어서 마무리를 아주 깔끔하게 할 수 있었답니다

 

즐거움이 많은 게스 시리즈죠~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수수께끼는 아주 즐거운 놀이에요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아줄 수 있죠

엄마의 설명에 아이들은 답이 그려진 그림카드를 들어올리는 단순한 놀이지만 즐거움은 몇 배가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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