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잼 1단계 - 공기와 빛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학습지) / 2008년 1월
평점 :
품절


천재교육 * 사이언스 잼 * 공기와 빛 * 알록달록 요술 만화경 * 빛의 반사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과학놀이를 하는 날입니다

천재교육 사이언스 잼은 상자 안에 과학놀이 재료가 모두 들어 있어서 준비된 재료로 편리하게 과학놀이를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도 무척 좋아하죠~

오늘은 사이언스 잼 <공기와 빛>에서 알록달록 요술 만화경을 만들어봤어요

초등학교 교육 과정에 연계가 되며 빛의 반사를 통해서 예쁜 그림을 볼 수 있답니다

예전에 잠망경을 만들어봤었는데 망원경이나 잠망경은 어느 정도 아는 것 같더니 만화경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더라구요

오늘 만화경을 만들어보면서 만화경이 어떤 것인지도 알게 되고 만화경으로 보는 예쁜 무늬들도 경험할 수 있었어요

 

 

 

 

 

사이언스 잼 <공기와 빛>에는 신나는 과학놀이가 총 13가지 들어 있답니다

빨강 놀이꾸러미와 파랑 놀이꾸러미로 나뉘어져 있으며 아이들도 쉽게 따라서 만들 수 있도록 설명도 잘 되어 있어요

집에서 아이들과의 과학놀이는 언제나 난관에 부딪히죠

천재교육 사이언스 잼 하나만 있으면 어렵지 않게 과학놀이를 할 수 있어요

5살 7살 두 아이들 모두 너무 좋아하고 7살 큰아이가 이끌어주면 둘째도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도와 주더라구요

5살 아이부터 충분히 활용 가능한 과학놀이 교구예요

 

 

 

 

사이언스 잼은 놀이책과 함께 척척 놀이딱지와 알찬 놀이꾸러미로 구성 되어 있어요

재료 준비와 만드는 방법이 세세히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그림이나 글을 보고 따라서 곧잘 한답니다

준비과정과 놀이해요, 궁금해요 등을 먼저 살펴보고 만들할 준비를 하면 되요

 

 

 

접고 붙이면서 아이들은 소근육이 발달하게 되고 집중력도 생겨요

또한 완성된 과학놀이 기구를 활용하면서 성취감도 느끼더라구요~

총 19종의 활동 자료가 들어 있으며 일주일에 한 번 아이들과 과학놀이를 해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게 될 사이언스 잼 과학놀이예요

제목과 함께 어떤 원리가 들어 있는지, 교육 과정은 어떻게 연계가 되어 있는지 나와 있어요

저는 여기에서 아이들이 만들고 싶어하는 과학놀이를 선택하게 해요

그동안 관심이 있었거나 독특해 보이는 것을 아이들은 선택합니다

 

 

 

그래서 선택하게 된 <알록달록 요술 만화경>

비교적 쉬운 만들기이지만 만화경으로 무늬나 그림등을 보면서 아이들이 무척 신기해하고 즐거워했어요

서로에 얼굴을 보기도 하고 아빠가 퇴근하시자마자 보여주면서 오늘 만들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만들기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준비물을 체크합니다

준비된 재료를 책생에 올려 놓고 어떻게 만들지 <놀이해요>를 살펴봐요

엄마도 한 번 읽어보고 아이들도 눈으로 익혀보게 하면서 재료도 먼저 만져보게 했어요

 

 

 

그랬더니 두 아이들이 장난끼가 발동했나봐요

이게 뭐지하면서 로봇처럼 용현군이 눈을 가리니까 성현군도 따라서 하네요

그래서 우리집에 두 로봇이 탄생했어요~

서로 신나서 한참 동안 로봇놀이도 했답니다^^

 

 

 

 

 

 

<놀이해요>를 보면서 따라 접어요

성현군이 먼저 전개도를 떼어주고 용현군이 선을 따라서 접습니다

 

 

 

 

거울 스티커의 보호 비닐과 종이를 떼어서 이렇게 전개도에 붙이면 되요

옆 선에 맞춰서 정확하게 붙이는 용현군.

7살은 5살과 역시나 다르군요~

3개의 거울 스티커를 전개도에 붙였어요

 

 


 

 

거울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서 전개도를 이렇게 접어요

그리고 투명 스티커를 이용해서 만화경을 완성하면 된답니다

 

 

 

 

 

아이들은 완성된 모습에 신이 났어요!

성현군이 이거 망원경이라고 좋아하는데 이거 망원경 아니란다~

놀이딱지에 있었던 그림을 만화경으로 살펴보니 그림이 알록달록 정말 예쁘더라구요

거울에 그림이나 무늬가 비치기 때문에 삼면으로 둘러싸인 내부의 모습이 화사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준비된 그림을 먼저 만화경으로 봤어요

무늬들이 거울을 타고 올라오며 만화경을 옆으로 돌리면서 보면 무늬가 돌돌돌 움직이는 느낌이랍니다

정말 예뻐요!

 

 

 

다른 그림도 이렇게 만화경을 이용해서 볼 수 있어요

거울에 그림이 비치기 때문에 한 개의 그림이 여러개로 보인답니다

그야말로 아이들은 신세계지요~

 

 

 

둘이 서로 보겠다고 밀고 당기고 양보도 하고 그랬어요

좋아하는 포켓몬스터를 만화경 이용해서 보면서 또 무척 좋아했네요

무늬가 있는 그림들을 만화경으로 보면 새롭고 흥미로워요

만화경 오랫동안 아이들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것 같아요

 

 

 

형아가 목욕탕에 들어간 순간에 성현이는 혼자 집중해서 만화경을 봅니다

형아가 있으면 맘껏 볼 수 없기 때문에 형아 없는 시간에 이렇게 만화경을 보면서 좋아하더라구요

만화경을 움직이면서 보면 무늬가 바뀌는데 그 바뀌는 모습이 제일 신기했나봐요

빛의 반사를 이용한 만화경을 만들어봤는데 아이들이 흥미를 갖기에 충분했던 것 같아요

아이들과 여러 홈스쿨을 하고 있지만 가끔 이런 과학놀이를 해준다면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관심을 더 갖고 자신이 이루고자하는 꿈도 더 생긱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용현군도 과학놀이를 할때에 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말을 하거든요

아이들의 꿈도 키워주는 사이언스 잼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