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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해법 스티커북 250 : 탈것 - 강아지 볼키를 찾아라 ㅣ 자신만만 해법 스티커북 250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학습지)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천재교육 자신만만 해법 스티커북 250
용현군도 천재교육 자신만만 해법 스티커북 아주 잘 활용을 했었어요
재미있고 신나는 이야기와 함께 여러가지 소재의 내용들이 흥미롭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활용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집중을 아주 잘 하더라구요
성현군도 스티커를 붙이며 수다쟁이가 되어버렸네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만들어서 엄마에게 들려주기도 해요

자신만만 해법 스티커북 250은 총 10가지 소재로 되어 있어요
동물, 식물, 탈것, 공룡, 공주, 마트, 요리, 한글, 숫자, 영어등 우리 아이들이 주변에서 많이 접하는 것과 호기심을 갖는 것들을 소재로 한답니다
이번에 할머니집에 가서 몇 일 있게 되었는데 장난감이 없는 그곳에서 많이 심심해했어요
엄마가 가지고 간 두 권의 스티커북이 성현군에게는 큰 즐거움이 되었지요
얼마나 열심히 스티커를 붙이면서 질문을 하던지 정말 기특하더라구요
한 권 더 가지고 내려갈 것을...하는 생각도 었어요

성현군이 가장 좋아하는 <탈것> 스티커북을 먼저 활용해봤어요
다양한 탈것들이 나와 있는데 이야기와 함께여서 더 즐거워요
스티커를 붙이기 전에 <이렇게 활용하세요!>를 읽어준답니다
이야기를 먼저 들려주고 꼬마 마녀 비키가 마법 대회장을 어떻게 찾아가는지 스티커를 붙이면서 이야기 나눠요

<찾아볼까요?> 스티커를 붙이기도 하고 <알아볼까요?>에서는 단어의 뜻이나 내용을 자세히 익혀요
<이렇게 지도해 주세요!>를 참고 하면서 단지 스티커만 붙이는 활동지가 아닌 교육적으로도 도움이 되도록 구성 되어 있어요

총 10권의 자신만만 해법 스티커북 250이랍니다
소재가 무척 다양하죠~
저희 아이들은 남자아이들이라서 그런지 공룡, 탈것, 동물등을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들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활용하게 해줘도 좋을 것 같아요

스티커를 붙이는 공간과 함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답니다
먼저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읽어주고 다음 이야기를 상상하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놀이를 통한 집중력을 향상 시켜줍니다
다양한 탈것들을 익힐 수 있어서 더욱 더 좋죠~

자동차, 기차, 구급차, 비행기, 배, 기구, 트럭등 여러가지 탈것들이 많은 종류로 나와 있어요
실사의 사진으로 나와 있는 것들도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이해력을 도와주기도 해요
성현군은 구급차나 공사장에서 쓰이는 여러 탈것들에 관심을 많이 갖었답니다

스티커는 절단선이 이렇게 쉽게 떼일 수 있도록 되어 있더라구요
5살 성현군 혼자서도 찢어지지 않게 잘 뗄 수 있었기 때문에 편리했어요
스티커의 개수도 아주 많죠!

할머니 집에서 이렇게 자신만만 해법 스티커북을 활용했어요
꼬마 마녀 비키가 강아지 볼키와 함께 어떤 탈것을 타고 마법 대회에 갈 수 있었을지 이야기를 나눠요
성현관이 가장 좋아했던 것 중에 하나는 '찾아볼까요?'에요
먼저 찾아서 스티커를 붙이고 탈것 스티커를 붙였답니다

혼자서도 너무 잘 찾더라구요
다른 장난감이 없어서 심심했던 할머니집이지만 자신만만 해법 스티커북 하나 있으니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네요
집중도 잘 하고 한 번 시작하면 더더더~~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나봐요


조금씩 하자고 했더니 한 페이지만 더~ 한 페이지만 더~ 하면서 계속 더 하는 성현군입니다
자동차는 한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했더니 그 의미를 잘 알지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사고 나면 안돼는 거라고 하면서 한 방향으로 갈 수 있게 스티커를 붙여야한다고 알려줬어요
그때서야 이해하고 차선을 나누어 스티커를 붙입니다
하지만 장난끼가 발동되서 자꾸 마주보게 자동차 스티커를 붙이고는 사고 났다면서 키득거리며 웃어요
사고가 진짜 나면 사람도 다치고 자동차도 부셔지니 좋은 것이 아니라고 이야기했더니 다시 스티커를 뜯어서 제대로 붙이더라구요


공사장에서도 다양한 탈것과 일하는 차들이 바쁘게 움직인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강아지 볼키가 없어졌나봐요
꼬마 마녀 비키의 강아지 볼키도 한 번 찾아볼까요?
또한 '이렇게 지도해 주세요!' 부분을 읽고 아이들에게 일하는 차들은 크고 위험하다는 것을 꼭 알려줘야해요
일하는 차가 지나가면 아이들은 신기해서 큰소리로 이름을 말하곤하더라구요
위험하다는 인식보다는 신기하다는 인식이 더 강해서 그러는 것 같아요

이야기는 계속 이어져요
공사장에서 놀던 볼키가 얼굴에 상처가 났고 구급차를 불러서 병원으로 가는 중이랍니다
이야기를 읽어주고 나서 또 구급차나 경찰차등 위급할 때에 사용되는 탈것들에 대해 알아봤어요

장난스럽게 또 건물의 지붕에 스티커를 붙이는 성현군...
이러헥 스티커를 붙이면 재미있나봐요~
꼭 붙여야하지 말아야할 곳이 스티커를 붙이고 나서 키득키득 웃더라구요

병원에 들렸다가 다시 마법 대회장으로 가야하는 꼬마 마녀 비키는 늦을 것 같아서 이렇게 기차를 타고 갑니다
기차를 타보지 못한 성현군이 기차 타고 싶다고 말하네요
그런데 우리 기차 타봤는데... 성현군이 너무 어려서 기억을 못하나봐요^^
이렇게 아웅다웅 이야기를 나누면서 스티커를 붙였어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스티커를 붙이면서 시간을 보내봤어요
아이들의 집중력을 향상 시켜주는데에 스티커북만한 것이 없는 것 같아요
특히 추운 겨울 바깥놀이가 힘들 때가 있는데 그럴 때에 자신만만 해법 스티커북 한 권 꺼내주면 알차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시골에서 <탈것> 스티커북을 모두 활용하고 왔어요~
꼬마 마녀 비키가 어떤 교통 수단을 이용해서 마법 대회장까지 왔는지 이야기도 나눠봤는데 잘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이야기와 연계되는 스티커 붙이기! 자신만만 해법 스티커북 250 너무 좋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