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거울에 역사를 비춘 루벤스 그림으로 만난 세계의 미술가들 외국편 13
노성두 지음 / 미래엔아이세움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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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그림으로 만난 세계의 미술가들 외국 편 13

예술의 거울에 역사를 비춘 루벤스

방학이 끝나기 전에 미술관에 한 번 다녀오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미래엔아이세움 '예술의 거울에 역사를 비춘 루벤스'를 읽게 되어서 무척 반가웠어요.

미술 작품을 우리가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더 미술 작품에 대해 잘 알지 못했고 그런 이유 때문에 두려움도 많이 가지고 있답니다.

하지만 이렇게 책으로 먼저 미술가와 미술 작품을 만나본다면 미술관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미술 작품에 대한 이해가 어느 정도 돼요.

그림으로 만난 세계의 미술가들 시리즈는 동서양 미술사학을 전공한 국내의 학자들이 만든 책으로

우리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염두 해서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그림으로 만난 세계의 미술가들 시리즈의 외국 편에서는 빈센트 반 고흐,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샘 피카소 등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세계의 미술가들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한국 편에서는 장승업, 정선, 김정희 등 한 번쯤 접했던 미술작품의 미술가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다른 시리즈도 관심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1577년 7월 28일 페테르 파울 루벤스는 독일 지겐에서 출생했어요.

평생 동안 3천여 점의 작품을 남겼으며 루벤스의 미술 작품을 너무나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특히 '고전의 향기에 취하다'에서 신화를 주제로 한 미술 작품들이 시선을 사로잡네요.

인물의 표현들이 사실감 있어서 섬찟하기까지 하더라구요.

빛과 몸의 굴곡, 배경 들...

고대 로마의 역사를 주제로 했던 작품들과 설명들이 무척 흥미로워요.

우리가 알고 있는 인물들이 등장하기도 하기 때문에 더욱 관심이 가나 봐요.

미술 작품 속의 인물들을 보면 표정으로 모든 감정들이 그대로 표출이 됩니다.

어떤 상황에서의 그림인지 설명도 잘 되어 있고 시대적 배경도 함께 엿볼 수 있었으며 그림의 설명이 없더라도 작품만으로 이해가 되는 것 같아요.

<예술의 거울에 역사를 비춘 루벤스>는 루벤스가 남긴 작품 중에 100여 점을 엄선하여 수록하였습니다.
이 책에서는 루벤스의 작품뿐만 아니라 그의 영향을 받았던 다른 작가의 작품도 함께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있던 우리 아이들이라면 더욱더 폭넓은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루벤스의 대표작인 '자화상'이라는 작품입니다.

우리가 미술 작품들은 종종 책이나 미디어로 접하기 때문에 오래 기억하고 있지만 미술가의 모습은 기억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이번 기회에 여러 미술가들과 루벤스의 모습을 눈을 새기며 미술 작품에 대한 관심도 많이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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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인생 수업 달라이 라마에게 묻다 - 21세기 최고의 지성이 들려주는 삶의 지혜
클라우디아 링케 지음, 문성원 옮김, 나수은 그림, 달라이 라마 / 미래엔아이세움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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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 라마에게 묻다>

티베트인들의 종교적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

14대 달라이 라마인 텐진 갸초는 티베트의 정치적, 정신적 지도자이며 우리 시대의 최고 어른으로 존경받고 있습니다.

달라이 라마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기후변화, 인구 증가, 환경 오염, 전쟁과 굶주림 등 우리에게 직면한 모든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담아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이야기를 전합니다.

달라이 라마를 직접 만난 10대 청소년들의 소감을 읽어보면 어떤 마음으로 청소년들을 만나는지 금세 알 수 있습니다.

보통 어른들하고는 다르게 이야기하시고 우릴 내려다보며 말하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다는 아이들.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자유롭게 질문의 기회를 준다고 합니다.

세계 평화, 단일 민족 국가, 분노를 조절하는 방법, 부의 균등한 분배, 죽음에 대한 공포 등 우리가 느끼는 사회 문제부터 세계적으로 안고 있는 문제들이며 앞으로 닥칠 다양한 문제들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의 모든 어린이들을 만나서 이야기할 수 없음에 이렇게 책으로 전하는 말들이 반갑기만 합니다.

티베트에서는 지도자를 참 독특하게 뽑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13대 달라이 라마가 입적하고 2년 후 14대 달라이 라마로 환생한 아이를 찾기 위해 수색대가 암도에 찾아옵니다.

라모가 평범하게 산 것은 태어나서 만 세 살도 되지 않은 시기. 평범하게 살았던 시절은 아주 짧았습니다.

티베트에서는 달라이 라마가 입적을 하고 신탁을 통해 환생자의 위치를 알아내고 후보들을 모아 시험을 치른 후 새 달라이 라마를 결정합니다.

라모는 그렇게 만 세 살의 나이에 한 나라의 지도자가 되었지요.

이 책에서는 어린 시절의 이름은 '라모'로 승려와 달라이 라마가 되었을 때는 '텐진 갸초'로 부르고 있습니다.

13대 달라이 라마의 예언처럼 티베트는 큰 위기를 겪게 됩니다.

중국군은 티베트를 강점하기 위해 쳐들어 왔고 아직 어린 15세 텐진 갸초에게 전쟁의 위기는 두렵기만 했습니다.

국제사회의 도움을 받지 못한 체 목숨까지 위태로워졌습니다.

무거운 마음으로 피난길에 오르게 되고 어렵게 인도의 입국 허가를 받으며 인도에서의 망명 생활을 시작합니다.

"나는 내 조국을 멀리서 바라볼 수밖에 없습니다. 비록 다른 나라에 점령당해 황폐해졌지만, 절대로 사라진 게 아님을, 우리 안에 계속해서 살아 있음을 분명히 느낄 수 있습니다"

불교는 '깨달은 자의 가르침'을 뜻한다고 합니다.

사실 종교가 없기 때문에 불교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했는데 '붓다'에 대한 이야기로 불교에 대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달라이 라마가 복잡한 불교의 원칙을 두 문장으로 간추린 부분이 있습니다.

'다른 이들을 도와주라.'와 '만일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적어도 그들에게 해를 끼치지 말라.'입니다.

사랑과 자비심에서 비롯된 이 가르침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모든 불교도들의 영적 지도자이기는 하지만 세계의 여러 나라를 다니며 강연하는 것은 불교를 전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남녀, 사회적 신분, 피부색, 국적에 상관없이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 저마다 친숙한 종교 생활을 이어 가도록 하면서 몇 가지 불교 사상이나 수행법을 전할 뿐이랍니다.

모기 한마리는 큰 짐승에게 아주 미약하게 느껴지지만

수많은 모기들은 그 짐승이 향하는 방향을 다른 곳으로 가게 할 수 있다고 하는 말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달라이 라마가 10대에게 전하는 말은 이를 뜻하지 않을까요.

아무리 큰 어려움이라도 힘을 모아 해결책을 찾아 나가야한다는 것.

과거에서 교훈을 얻으며 젊은 세대인 우리의 아이들이 곧 미래이기에 모든 생명체가 공존할 수 있도록 바꿔 나갈 수 있다는 것에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봅니다.

'약은 많아졌지만 건강은 나빠졌습니다.'

'커는 커졌지만 인품은 왜소한 사람들이 사는 시대'

젊은 세대가 안고 가야하는 문제와 함께 나아가야하는 메시지를 담은 <달라이 라마에게 묻다>는 나무 한 그루가 큰 숲을 이룰 수 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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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보물찾기 : 그리스 문명 2 세계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 8
곰돌이 co. 글, 강경효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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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보물찾기 - 그리스 문명 편

세계의 역사를 알아보는 신나는 여행! 세계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 <세계사 보물찾기 - 그리스 문명 편>입니다.

그리스 문명은 지난번에 1편에 이어 이번에는 두 번째에요.

신화를 바탕으로 하여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 그리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이야기에 재미를 더했고 교과서에 등장하는 세계사의 중요 사건들을 담고 있어요.

고대 그리스에 대한 관심이 많은 용현군에게 이번 그리스 편은 푹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이야기였답니다.

세계사 보물찾기 그리스 문명 편에서는 귀여운 악동 봉팔이와 마크가 등장해요.

알 수 없는 비밀 조직에게 봉팔이와 마크가 납치를 당하게 됩니다.

그래서 협박을 당하며 고대 그리스의 신비한 보물을 찾아 모험을 떠나죠.

그리스하면 신화와 함께 웅장한 건축물이 생각이 나죠.

세계사 보물찾기에서도 파르테논 신전과 아폴론 신전의 모습도 나와 있어요.

영화 300에 등장하는 레오니다스 왕의 청동상도 볼 수 있답니다.

고대 그리스와 폴리스 중 가장 큰 세령을 형성했던 아테네와 스파르타.

아테네를 중심으로 하는 델로스 동맹국들과 스파르타를 중심으로 하는 펠로폰네소스 동맹국들이 벌인 전쟁에서 스파르타가 승리합니다.

이것이 펠로폰네소스 전쟁이며 책 속에서도 그 과정들이 설명되어 있어요.

스파르타는 모든 시민을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법률에 따라 엄격하게 관리하고 혹독한 군사 훈련을 시켰어요.

일곱 살 때부터 아고게라는 교육 기관에서 교육을 받고 허약한 아이는 들판에 버려서 죽게 하고 건강한 아이만 양육했답니다.

스파르타식 교육이라는 말을 종종 쓰죠.

혹독한 제도 때문에 스파르타는 강력한 군사력을 유지할 수 있었어요.

세계사 역사상식에 보면 실사의 사진들과 설명이 나와 있는데 박물관에 온 것처럼 느껴져요.

강력한 군사의 스파르타와 대제국을 건설한 알렉산드로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그리스 편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철학과 다양한 학문을 배우고 아버지로부터 전술을 배웠던 알렉산드로스는

뛰어난 군사적 능력으로 마케도니아 국경에서 야만족의 침임을 막아내고 주변국들을 정복했어요.

페르시아 제국을 정복한 알렉산드로스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고 맙니다.

늘 세계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용현군에게는 세계사 보물찾기 시리즈가 세계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네요.

다음 시리즈를 기다리게 만드는 세계사 보물찾기!

늘 읽고 나면 다음 시리즈가 궁금하다는 용현군입니다.

세계사가 어렵다면 보물찾기 시리즈 추천해드려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재미있게 역사상식을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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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이순원 그림책 시리즈 4
이순원 글, 김지민 그림 / 북극곰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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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설레는 마음은 모두 똑같을 거예요.

이 책이 더욱 공감이 되었던 것은 바로 성현군의 아빠도 밤에 일을 하기 때문이랍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던 크리스마스!

아빠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일을 하셔야 하는 우리의 아빠들이 아주아주 많다는 사실...

다시 한 번 느끼면서 성현군과 함께 <크리스마스 선물>을 읽어봤어요.

은지네 아빠는 밤에도 일을 하셔요.

"우리 아빠만 밤에 일해"라고 말하는 은지의 말이 너무 안쓰러웠어요.

그래도 어른들은 해야 할 일이 있으니까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아빠는 출근을 했답니다.

은지는 집으로 올 수 없는 아빠를 위해 엄마와 함께 아빠 회사 앞으로 가기로 했어요.

가서 응원을 해주고 싶었던 거예요.

그런데 아빠는 은지가 와도 나갈 수가 없는걸요....

그런 아빠를 위해 전기실 아저씨는 길 건너편에 와서 전화를 하라고 말합니다.

전기실 아저씨가 뭔가 준비를 한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빠는 건물 지키는 일을 하셔요.

특별한 날이지만 자신의 일을 게을리하지 않는 아빠의 모습도 너무 멋져 보였답니다.

아빠는 건물 곳곳을 둘러보시고 꼭대기 층까지 올라가게 되었지요.

그리고 어린 시절을 생각합니다.


단 한 번도 찾아오지 않았던 산타할아버지...

그때 은지와 엄마가 왔다는 전화가 걸려왔어요.

아빠는 다시 전기실에 전화를 걸었고 그때 뜻하지 않는 선물을 은지는 받게 됩니다.

아빠는 보이지 않았지만 회사의 건물 벽에 별처럼 새겨진 성탄을 축하한다는 메시지!



전기실 아저씨는 산타할아버지였던 걸까요?

은지에게는 더없이 큰 선물이 된 것 같네요.

처음 이야기가 시작될 때에는 안타까운 마음이 앞섰는데 이야기를 읽다 보니 평범한 우리 일상 속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이 바라는 크리스마스 선물은 커다란 무엇인가가 아닐 것입니다.

가족이 함께 하는 저녁 식사도 큰 선물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이런 특별한 날에 일터에 나가는 가족이 있더라도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소소한 즐거움을 전해주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답니다.

행복한 선물 같은 이야기! 북극곰 <크리스마스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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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발명왕 16 - 발명 창의 아카데미 내일은 발명왕 16
곰돌이 co.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황성재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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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발명왕 16 '발명 창의 아카데미'

발명왕 시리즈 16번째 책이 출간되었네요.

용현군 너무나 기다리던 책이라서 택배가 오는 순간부터 홀릭 되어서 보고 있어요.

실험왕, 발명왕 시리즈는 이렇게 만들기 키트가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죠.

생활 속에도 과학은 늘 숨어 있답니다.

발명품을 통해서 쉽고 재미있게 과학의 원리를 배우게 해주고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등장하기 때문에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발명 창의 아카데미'에서는 전자파에 의해 움직이는 무인 비행체인 드론이 나온답니다.

요즘은 아이들이 가지고 놀 수 있는 드론도 많이 판매되고 있더라구요.

무선 조종을 하기 때문에 어른이 봐도 너무 신기해요.

용현군도 이웃 형아가 가지고 노는 드론을 봤었기 때문에 호기심이 가득한 눈빛으로 책을 봅니다.

용현군이 드론이 핸드폰을 주고 갔대요^^

이야기에서 드론이 등장하는 것은 이유가 있어요.

그리고 증강 현실에 대한 설명을 통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의 모니터가 관계가 있음을 알려줍니다.

우리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거죠.

과학 발명실의 집에서 탐구하기에서는 경사면을 거슬러 올라가는 바퀴를 만드는 방법과 그 원리를 설명해주고 있는데

집에서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기 때문에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에 활용하기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생활 속의 발명에서는 X선 방사선 치료, 라디오, 교통 카드, 레이더 등 생활 속 전기파의 활용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어요.

아이들이 병원에서 X선 촬영을 할 때가 있는데 어떤 원리에 의해 촬영을 하는지 자연스럽게 설명을 해줄 수 있는 부분이랍니다.

실사의 사진을 담고 있어서 더욱 이해가 빨라요.

세상을 바꾼 발명품에 대한 이야기는 늘 흥미롭더라구요.

우리가 지금 편리하게 사용하는 발명품 중에는 칫솔과 치약도 있어요.

우리의 치아를 지켜주는 아주 소중한 제품이죠.

인류 최초의 칫솔은 고대 이집트 파라오의 무덤에서 발견이 되었다고 하네요.

기원전 5000년경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재료와 성분으로 발전해왔어요.

만화 속 발명 보고서나 핵심 노트 등 발명왕이 되고 싶은 우리 아이들이 참고하면 좋은 내용들이 가득 들어 있네요.

학습만화라고 생각하고 책을 보지만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지식책이 되어 준답니다.

온유한의 발명 일기를 보면 더욱 흥미로워요.

우리도 충분히 발명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들더라구요.

직접 트랜스포머 책상 만들기도 해볼 수 있고 핵심 노트와 연계가 되는 발명 키트도 활용해볼 수 있어요.

핵심 노트에는 물질의 상태와 변화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바로 향기가 퍼지는 석고 방향제 만들기랍니다.

발명 키트 활용하기가 무척 재미있는지 완전 적극적인 용현군!

주의 사항을 먼저 읽어보고 준비물을 챙겼어요.

발명 키트 안에는 대부분의 준비물이 들어 있고 집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는 개인 준비물로 참고하면 돼요.

석고 가루를 종이컵에 넣고 계량컵을 이용해서 물을 부어요.

그리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서 저어줍니다.

스포이드를 이용해서 향수나 섬유 유연제를 넣고 다시 나무젓가락으로 젓습니다.

석고 반죽을 실리콘 몰드에 넣어요.

혼자서도 척척 잘 하네요.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저학년 아이들도 곧잘 따라서 할 수 있어요.

두세 시간 정도 있으면 단단하게 굳는답니다.

너무 신기하죠?

석고 방향제는 미술학원이나 공방에서도 많이 만들더라구요.

집에서도 이렇게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

만들어 놓으니 향기가 솔솔 난다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발명 키트 이용해서 석고 방향제를 만들어보고 '확산의 원리'에 대해서도 읽어봤어요.

어떤 냄새나 향기가 멀리까지 전달되거나 물에 떨어진 잉크 방울이 퍼지는 것을 액체나 기체의 확산이라고 합니다.

학창 시절에 배웠던 내용이죠?

이렇게 발명 키트와 함께 하니까 과학의 원리를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내일은 발명왕 다음 시리즈는 언제 나올까요~~~~

다음 시리즈를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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