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를 위한 자존감 수업 - 나답게, 당당한 자존감으로 자유로운 인생 만들기, 개정판
이형준 지음 / 하늘아래 / 202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존감. 

아이부터 어른까지 '자존감' 이라는 단어를 참 많이 

들어보았죠?

자신감과는 또 다른 '자존감'.

엄마,아빠가 어릴 때는 '자존감'을 제대로 키워본 적도 제대로 배워본 적도 없었기에

참 쉽지 않지만 우리 아이들 만큼은 누구보다 행복하고 자존감 높은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맘을 가지고 아이들을 키우는 우리 부모님들이 

아닐까요?

그런 의미에서 <10대를 위한 자존감 수업> 은 

10대 아이들은 물론이고 주변의 어른들 그리고 부모님들도 함께 읽어보면

참 좋을 책이에요.


<10대를 위한 자존감 수업> 은 현직 선생님의 책이라 

더욱 아이들은 가슴 속 깊이 와닿아요.

마치 선생님이 곁에서 이야기해 주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아이는 책을 읽었다고 했어요.


지금 우리나라의 10대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들과 

고민들을

좀 더 현실적이고 돌려말하지 않고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는 <10대를 위한 자존감 수업>.



<10대를 위한 자존감 수업> 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자존감'이란 무엇이며

학업에만 몰두해있는 이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 나가야할 지 부모로서

그리고 인생의 선배로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비와 비례 - 중학 수학까지 연결되는 비와 비례 끝내기!, 비와 비율, 비례식과 비례배분, 정비례와 반비례 초등 바빠 연산법
징검다리 교육연구소.김정은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가 초등 6학년인데 비와 비례 부분을 어려워해요.

그래서 어떻게 이 부분을 채워줄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이지스에듀의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비와 비례>를 알게 되었고,

꾸준히 공부하고 있어요.


알기 쉬우면서도 쭉 연결이 되어 아이는 어려워했던 백분율도 이해하며,

중등 수학까지 연결되는 부분 역시 자연스레 공부할 수 있어 참 만족해요.


이지스에듀의 바빠 시리즈는 각 영역별로 수학 공부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고 싶은 아이들을 위한 최적의 교재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중학 수학까지 잘 준비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호랑이 빵집 3 : 진짜 호 셰프를 찾아라! 호랑이 빵집 3
서지원 지음, 홍그림 그림 / 아르볼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상한 호랑이 빵집> 3권이 나왔어요. 제목부터 정말 귀여운 <이상한 호랑이 빵집> .

글밥 늘리기 좋은 <이상한 호랑이 빵집> .

귀여운 삽화와 함께 이야기도 재미있어서 인기가 

많아요.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진짜 호셰프를 찾아라!'라는 소제목으로 가짜 

호셰프의 등장으로 

재미있는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어요.

<이상한 호랑이 빵집 3> 를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우리의 전통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음을

알 수 있었어요.

예를 들면 '고려 청자','불가사리 등이 그래요.

아이들은 책을 통해 우리의 역사와 전통을 알아가요.












귀여운 그림과 스토리가 한국적이면서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상한 호랑이 빵집> .

조금씩 글밥을 키우고 싶은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인 책이에요.

재미와 책 읽기의 즐거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천일문 VOCA 중등 필수 - 1,001개 문장으로 완성하는 중등 필수 영단어 중등 천일문 보카
김기훈.쎄듀 영어교육연구센터 지음 / 쎄듀(CEDU) / 2024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예비 중등 큰 아이는 집에서 영어 공부를 진행하고 있는데
 철자를 제대로 외운 건 
<천일문 VOCA 중등 필수>가 처음이에요.
하지만 처음부터 철자를 외우는 건 쉽지 않았지만
'천일 프리미엄 보카' 덕분에 스마트하면서도 즐겁게 공부를

 이어나갈 수 있었어요.

주제와 관련한 영단어를 외우면서 
예문 속에서는 어떤 뜻으로 사용이 되는지 파생어 등을 따로 공부할 필요없이 함께 
공부할 수 있어서 
<천일문 VOCA 중등 필수> 가 참 좋아요.


'천일 프리미엄 보카' 는 쎄듀런 홈페이지에서
아이의 학습에 맞게 설정하여 철자를 외우거나, 예문 속에서
어떻게 단어가 쓰이는지 등을 공부할 수 있어요.


반복 학습에 있어서 '천일 프리미엄 보카' 와 함께
공부를 하며 아이는 훨씬 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요.


스마트하게 영단어를 공부하고 싶다면
'천일 프리미엄 보카' 와 함께 공부하는 건 어떨까요?


쎄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성실히 공부한 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다정한 관찰자가 되기로 했다
이은경 지음 / 서교책방 / 202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큰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공부는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이 참 많았다.

주변 지인들의 이야기에 휘둘리고 싶지 않아 

내가 제대로 된 교육 정보를 알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에 다양한 강의와 유튜브 속 강연들을 찾아보았다.

그럴 때 우연히 이은경 선생님의 '슬기로운 초등생활' 이라는 유튜브를 만났고

진솔한 영상과 진심어린 조언들로 어느 덧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선생님이 캐다나에 계실 때부터 봤던 영상들.

아이들 이야기를 알게 되면서 더욱 인간적인 모습으로 다가왔던 선생님.


학습적으로도 참 많은 도움을 받았지만 한 사람로서

아이들에게 올인하지 않고 나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쳤던 이은경 선생님.


그런 이은경 선생님이 새로운 책을 출간하셨다.

이번에는 교육 도서가 아닌 이은경 선생님의 이야기가 담긴 에세이다.


<나는 다정한 관찰자가 되기로 했다>

우린 엄마니깐 '다정한 관찰자'는 과연 누구일까?

처음 제목을 보고 '다정한 관찰자'는 엄마겠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질문은  <나는 다정한 관찰자가 되기로 했다> 을 

읽는 내내 생각해보았다.


우리 아이들은 어쩔 수 없이 다른 아이들과 비교를 당하며 교육부터 생활까지 살아간다.

하지만 이건 아이들은 물론이고 엄마와 가족 모두 참 힘든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금쪽이'라는 단어는 어느 순간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들을 지칭한다. 

'금쪽이'가 되지 않도록 우리 부모들도 많은 신경을

 써야한다.

이은경 선생님의 글은 많은 공감이 가며 귀한 아이일수록 엄하게 키워야 함을 다시 한번 더 느꼈다.

선생님의 <나는 다정한 관찰자가 되기로 했다> 속에는 깨알진 웃음도 있다.

선생님은 아름다운 외모와 이쁜 선생님이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은 그 어느 누구보다 우리 옆집 엄마인 모습이다.

이런 모습들이 <나는 다정한 관찰자가 되기로 했다> 속에 그대로 녹아있다.

대표적인 단어가 '추노'.

엄마들은 몇 번씩은 '추노'가 되지 않는가. 아가씨 때는 상상할 수 없는 모습.


<나는 다정한 관찰자가 되기로 했다> 에는 깨알진 

웃음도 있지만 눈물도 있다.

선생님이 왜 마라톤을 하는지 그리고 왜 운동에 열심히인지는 많은 오래된 팬들은

알고 있다.

그 이유를 알기에 

<나는 다정한 관찰자가 되기로 했다> 속 이야기를

 읽다보면 어느새 눈물이 고여 함께 울고 있다.

어른들은 결혼을 해야 어른이고, 아이를 낳아봐야 진정한 어른이 된다고 하셨다.

그 말은 정말 아이들을 키우며 또 다른 나를 발견하면서 공감한다.

그래서 내가 아이들의 관찰자가 아닌 아이들이 우리를 관찰하고 있는 건 아닐까? 


다양한 자녀교육서를 만나보았지만 이토록 진솔되고 눈물을 쏟게하는 자녀교육 에세이가 있을까?


<나는 다정한 관찰자가 되기로 했다> 읽는 내내 아이를 어떻게 하면 잘 키우고 똑똑하게 키울까라는

생각보다는 아이에 대한 생각과 나의 미래 그리고 우리 가족의 모습도 돌아보게 되었다.

'다정한 관찰자'.

서로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아닐까?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