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아파트 맞혀라! 대결 퀴즈왕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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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의 다양한 콘텐츠를 아이가 만나면 아이도 부모도 참 즐겁다.

아이가 어릴 때에는 색칠북이나 스티커북에서 시작하여 7살이 되니 이젠 재미있는

 퀴즈풀기 콘텐츠가 꽤 재미있고 유익하다.

이번에 만난 <신비아파트 맞혀라!대결 퀴즈왕> 역시 아이가 퀴즈로 신비와 

금비를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좋아했다.


이렇게 책을 펼쳐보면 재미있는 퀴즈들이 나온다. 그리고 아래에는 숨은그림찾기처럼 

숟가락, 포크,부메랑,리본 등을 찾는 것도 있어서 아이는 퀴즈도 풀고

 숨은그림도 찾을 수 있다.

 

 한글공부도 할 수 있는 퀴즈가 등장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금비가 등장하니 아이는 정말 행복해했다. 신비아파트의 캐릭터가 

퀴즈에

등장하니 아이는 좀 더 집중해서 퀴즈를 풀어나갔다.

퀴즈를 풀며 미로찾기도 할 수 있다. 반짝반짝 작은별을 따라 아이는 출발과 도착을 

함께 할 수 있다.


매 장마다 다른 주제로 재미있는 퀴즈들이 등장하니 아이는 심심할 틈이 없다.

무려 120개라니!!

아이들이 재미있게 퀴즈를 풀고 잘 풀었는지 확인할 수 있게 정답도 있다.

 

<신비아파트 맞혀라!대결 퀴즈왕>을 7살 아이가 연필을 쥐고 하나씩 퀴즈를 푸는 

모습이 무척 인상깊다.

아이는 신비아파트의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면서 다양한 경험들을 했는데 이젠 한글도

어느 정도

읽고 쓸 줄 알기에 이런 퀴즈 책들을 만나는 것도 참 재미있어한다.

실제로 구성을 보니 정말 유익한 내용들이 많았는데 아이들에게 유익하면서도 

재미있는

시간을 선물해주고 싶다면 <신비아파트 맞혀라!대결 퀴즈왕>을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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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비행사는 어떻게 똥을 쌀까? - 우주에 대한 흥미가 펑펑 샘솟는 토막 상식 50
키즈 트리비아 클럽 지음, 가토 노리코 그림, 이미경 옮김 / 베가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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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가 아쉽게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처음 발사한 것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되었다.

긴 시간동안 우리의 자력으로 만든 로켓을 언젠가는 꼭 만날 수 있을꺼라는 기대감에

우리나라도 우주 전쟁에 한 발 앞서갔다.

물론 그 전부터 우주에 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지만 누리호가 발사한 후 

아이는 더욱 우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다 만난 <우주비행사는 어떻게 똥을 쌀까?>는 보통 우주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을 좀 더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우주와 관련된 책이다.

 

제목 아래에 재미있는 부제가 붙어있다.

'우주에 대한 흥미가 펑펑 샘솟는 토막 상식 50'.

컬러 사진과 재미있는 우주 상식들이 계속해서 쏟아져나오는

<우주비행사는 어떻게 똥을 쌀까?>.


우주의 나이는 얼마나 될까? 지구의 나이는 46억 살이라니!!! 와우!

우주의 나이를 알게 된 사실을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우주의 탄생과 미처 잘 알지 못했던 우주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구성되어져있다.

그 외에도 우주에서는 어떻게 똥을 싸며 그걸 어떻게 처리하는지 등의 한번쯤은

 상상해봤을 이야기들이 있어 재미있게 있었다.

 

<우주비행사는 어떻게 똥을 쌀까?>가 일본 작가의 책이다보니 로켓을 설명할 때에는

일본의 로켓이 주로

설명되어져 있다. 사실 그게 좀 아쉽기는 했다. 우리나라도 이런 좋은 책을 많이

출간하여 우리의

로켓으로 아이들이 우주와 로켓 등을 소개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

그래도 다양한 일본의 로켓을 우리가 잘 파악해서 우리 자력으로 로켓을 만드는

 그 날이 어서 오길 아이와 응원해보았다.


또 다른 재미있는 주제. '지구를 삼켜버리는 태양'.

아이는 지구를 태양이 어떻게 삼키지? 하며 걱정어린 질문을 했는데 함께 이 부분을 읽으니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진짜로 그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겠다라는 사실에 조금은

 슬펐다.

 

아이는 이 주제가 재미있다고 얘기했다. 소행성들의 이름이 정말 재미있는 것들이 

많단다.

새로운 혜성을 발견하면 발견한 사람의 이름을 붙인다는데 그런 재미를 우리 아이도 느껴볼 수 있을까?

<우주비행사는 어떻게 똥을 쌀까?> 를 처음 만났을 때에는 컬러가 가득한 재미있는

우주이야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한 장 한 장 읽어나갈때마다 그 재미는 배가 되고 아이에게 우주에 대한 

지식이 겹겹히 쌓여갔다.

실제로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알지 못한 많은 우주에 대한 상식들 특히 우주인들이

우주에서 어떻게

지내는지를 알게 된 것들은 정말 기억에 많이 남았다.

우주에 관한 다양하고 양질의 책들이 많이 나오는 요즘, 좀 더 친숙하면서도 재미있게 우주를

만나고 싶다면 <우주비행사는 어떻게 똥을 쌀까?>를 만나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다.

 

베가북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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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빈치야!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10
브래드 멜처 지음, 크리스토퍼 엘리오풀로스 그림,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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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를 위인전으로 만난 아이들은 새로운 다빈치를 만났다.

작지만 일반 위인전과는 조금은 다른 <나는 다빈치야!>.

한 인물을 소개하는 위인전과는 달리 위인전의 주인공인 '다빈치'가 자신의 소개하는 형식의 책이 <나는 다빈치야!>이다.

 

다빈치는 자신을 <나는 다빈치야!>을 통해 소개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다빈치에 대해 제3자가 설명하는 것이 아닌 다빈치 본인이 직접

 자신을 소개하는 책이라 더욱 재미가 있고 빠져들었다.

다빈치는 스스로 공부하면서 새로운 경험과 아이디어를 찾아나섰다. 그래서 다빈치는

다른 이들과 달랐던 것 같다.

 

다빈치는 능력이 참 많은 인물이다. 하지만 다른 이들이 보면 산만하고 특이하다고

느낄 것이다.

그림도 남들보다 좀 더 특이하게 그리지만 다빈치는 호기심과 관찰력으로 후대에 멋진

작품들을 많이 남겼다.


<나는 다빈치야!>에서는 다빈치의 모습이 정말 귀엽게 나온다. 그래서 아이는

<나는 다빈치야!>를 읽으면서

다른 위인전에서 읽었던 할아버지의 다빈치가 아닌 귀여운 캐릭터의 다빈치를 만나는거라

더 재미있다고 했다.

 

아무튼 다빈치는 계속해서 남들과는 다른 행보로 많은 업적들을 남겼다.

다빈치의 유명한 작품들은 그가 얼마나 많이 생각하고 고민했는지를 알 수 있다.

다빈치는 건축가이면서 엔지니어이며 음악가도 되었다.

그리고 과학자도, 치과의사도발명가도 되었다.

이런 것들은 그의 그림에서 알 수 있는데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물건들에서 

다빈치의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다.

 

발명가의 다빈치의 모습을 그림으로 보여주는데 아이와 함께 깜짝 놀랐다.

탱크,잠수함,스킨스쿠버는 알지 못했던 다빈치의 천재성에 입이 딱 벌어졌다.

그 시대에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 과연 다빈치이기에 가능한 것들이 아닐까?

 

이미 알고 있는 다빈치를 아이는 다빈치가 직접 이야기해주는 다빈치 자신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갔다.

우리가 다빈치하면 제일 잘 알고 있는 모나리자를 어떤 기법으로 만들었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설명해주었다.

다빈치의 일대기를 한 눈에 잘 보이게 표시한 부분도 맘에 들었다.

실제 우리가 알고 있는 다빈치의 모습에서 귀여운 캐릭터로 변신하여 자신의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전해주는 <나는 다빈치야!>가 인상깊었다.

딱딱한 위인전이 아닌 위인전의 주인공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독특한 구성으로 만들어진 <나는 다빈치야!>.

다른 위인들도 만나보고 싶다는 아이에게 어떤 인물을 또 만나게 해줄까 고민을 좀

해봐야겠다^^

 

보물창고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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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해결의 법칙 초등 수학 4-1 (2024년용) - 모든 유형을 다 담은 초등 해결의 법칙 (2024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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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아이들부터 올해부터 초등 교과 중 사회,과학,수학 교과서가 검정으로 바뀐다.우리 아이의 학교는 천재교육으로 수학 교과서를 채택한다는 공지를 받았는데

큰 틀은 초등 교과과정을 기반으로 만들어지기에 변화는

없겠지만 그래도 학교에서 선택한 출판사의 문제집은

꼭 만나보고 싶었다.

좋은 기회로 천재교육의

<모든 유형을 다 담은 해결의 법칙>이라는 문제집을

만났는데 정말 깜짝 놀랐다.

책이 처음엔 한 권으로 두껍다고 느꼈는데 분권화가

되면서 얇은 문제집 2권과 정답과 해설 1권으로

분리되었다.


먼저 '기본'을 살펴보았는데 1단계인 핵심 개념부터

2단계인 기본 유형,3단계인 유형 평가로 구성되어있다.

난이도 하와 중의 문제로 제일 눈에 띄는게

QR코드를 찍으면 개념 동영상과 동영상 특강이

있다.

혼공이 대세인 요즘,우리 아이들과 학부모들에게

딱인 구성이 아닐까싶다.


'기본'에서도 있지만

<모든 유형을 다 담은 해결의 법칙>에서 오답노트를

QR코드를 이용하여 저장하여 틀린 문제를 넘어가지

않고 체크할 수 있다.

'실력'에서는 난이도 중,상과 최상위 문제로

구성되어져 문제집 1권으로 난이도 하,중,상,최상위까지

아우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열심히 공부한 우리 아이들이 제대로 풀었는지

혹시 잘 모르는 부분은 없는지 제대로 체크해줄 수 있는

정답과 풀이가 자세하게 나와있다.

기본으로 아이가 예습을 했다면

<모든 유형을 다 담은 해결의 법칙>으로 학기 중에

실력을 다질 수 있다면 정말 최고의 궁합이

아닐까한다.

문제집 하나로 모든 단계를 공부할 수 있어서

문제집을 많이 푸는걸 안 좋아하는

아이나 학부모에게도 딱인 교재일 것 같다.

QR코드를 적극 활용하여 혼공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모든 유형을 다 담은 해결의 법칙>가 기대가 된다.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을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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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대발이 전래놀이 : 모두 함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 세이펜 기능 적용, 세이펜 미포함 공룡 대발이
반디단비 지음 / 봄이아트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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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공룡 대발이를 아이가 참 좋아한다. 그래서 공룡 대발이를 늘 눈여겨보는데 이번에

공룡 대발이 전래놀이

<모두 함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만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기쁘던지..

게다가 세이펜까지 되니 아이도 엄마도 완전 만족!!

그런데 우리집에 있는 세이펜은 구버전이라 공룡 대발이 전래놀이

<모두 함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는 안 읽혀진단다ㅠㅠ

출판사에 전화도 해보고 세이펜 업체에 전화도 했지만 그런 얘기를 들으니 아이가 많이 아쉬워한다.

<모두 함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읽으실 분들은 새롭게 나오는 세이펜 버전에는 읽힌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란다.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아이와 함께 <모두 함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읽어나갔다.

공룡 마을에 대발이와 친구들이 살고 있었다.



그러 던 어느 날 공룡 마을에 새로운 친구 뿔뿔이가 이사왔다.

새로운 친구랑 놀 생각에 대발이는 신이났지만 새로운 친구는 집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보드리도 새 친구와 같이 고무줄뛰기를 할 생각에 신났지만 새로운 친구 뿔뿔이는

부끄러웠다.

아이랑 <모두 함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읽으면서 새로운 친구 뿔뿔이가 얼마나 부끄러우면 그럴까...하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제 7살이 된 아이는 자기도 그런 적이 있었다며 새로운 친구 뿔뿔이의 맘을 충분히

공감해주었다.

 

뿔뿔이도 친구들과 놀고 싶은 맘이 컸다. 그런 뿔뿔이의 모습이 계속해서 등장하는데 정말 쓸쓸해보이고 안쓰러웠다.

창문 너머 친구들이 재미있게 술래잡기를 하는 모습을 보며 좀 더 가까이 가고 싶어했다.

그리고 마치 자기도 함께 있는 듯 점점 빠져들었다.



그러다 새로운 친구 뿔뿔이와 대발이가 눈이 마주쳤고 함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같이 하자고 제안했다.

다른 친구들도 기다렸다는 듯 뿔뿔이를 향해 손을 흔들었다.

<모두 함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에서 공룡들의 그림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다.

색감 또한 아이들에게 잘 띄는 색이라 맘에 들었다.

그리고 세이펜으로 들으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은 생각에 더 아쉬움이 남았다.

 

부끄럼은 많지만 친구들과 놀기 좋아하는 뿔뿔이에게 좋은 친구들이 생겼다.

공룡 친구들의 재미있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재미있게 노는 모습이 정말

 우리도 함께 노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언제 부끄러웠냐는 듯 뿔뿔이도 다른 친구들과 정말 잘 노는 모습에서 우리 아이들도

어른들도

어떻게 하면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을지 생각해보게 하는 책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두 함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의 맨 끝장에는 이렇게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 방법이 나와

있어 책을 읽고 아이들과 부모님이 혹은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놀 수 있다.

우리의 전래놀이가 요즘 한 매체의 드라마로 엄청 유명해졌는데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재미 있게 놀 수 있어서 더욱 좋을 것 같다.

<모두 함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세이펜으로 듣지 못해 아쉬움이 좀 있지만

 엄마의목소리로 재미있게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읽는 재미도 꽤 좋았다.

이미 알고 있는 전래놀이였지만 공룡 대발이 전래놀이책을 통해 아이는 부끄러움이

 많은 친구를

기다려주고 함께 노는 모습에서 함께 살아가는 의미와 기다림을 배웠을 것이다.

어른들도 마찬가지로 나와 다르다고 배척하기 보단 함께 기다리며 어울러사는 세상을

<모두 함께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을 통해 만들어가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도 잠시 들었다.

 

봄이아트북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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