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똑똑한 하루 어휘 4단계 A - 기초 학습능력 강화 프로그램 똑똑한 하루 어휘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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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초등학생 되니 라떼 시절과는 달리 국어 교과 문제집 외에도 독해,어휘,글쓰기 등 

다양한 국어 영역의 문제집들이 우리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나는 부지런히 아이에게 맞는 다양한 문제집들을 탐색하기 시작했는데 그 중 어휘와

관련한 문제집은 참 고르기가 어려웠다.

다양한 문제집과 내용들로 인해 오히려 복잡한다고나 할까?

하지만 우리 아이가 국어뿐만 아니라 앞으로 아이가 자라며서 공부하고 또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공부가

어휘라고 생각했기에 좀 더 신중에 신중을 더해 찾아보았다.

그렇게 만난 <똑똑한 하루어휘 4A>.

<똑똑한 하루어휘 4A>는 천재교육 출판사의 어휘교재로 예비초등부터 1~2단계는 맞춤법+받아쓰기를 집중 공부할 수 있도록 초1~초2를 대상으로 출간되었다.그리고 3~4단계는 본격적으로 어휘 공부를 시작하는 초3~초4를 위한 교재로 초4가 되는 우리 아들이 이에 해당한다. 5~6단계는 5~6학년에 해당되는데 총 14권으로 그 내용이 구체적으로 나와있어 꼭 그 학년이 아니어도 아이의 어휘 공부에 맞는 교재를 찾아 선택하여 공부하면 된다.

 

<똑똑한 하루어휘 4A>에서 어떤 어휘를 배울 지 나와있는데 결국 우리가 배우는 어휘는 돌고 돌아 서로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라는 걸 이 그래프를 통해 한 눈에 알 수 있다.

일단 각 주제와 관련한 어휘와 알쏭 어휘, 한자어휘를 공부하며 교과에 수록된 어휘를

공부하여 든든하게 어휘 습득이 가능하다.


1주 안에 5일치 공부의 내용이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다.

주제 어휘, 교과 어휘, 알쏭 어휘, 한자 어휘 이렇게 보인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소개되어 있어 아이들이 좀 더 흥미롭게 찾아보며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1주 1일은 주제 어휘를 공부한다.'얼굴'과 관련된 말.

주제에 맞게 얼굴이 잘 표현되어 있고 얼굴의 다양한 부위에 관해 정확한 어휘가 소개되어 있는데 아이 공부를 봐주는 엄마인 나도 잘 몰랐던 부분을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렇게 한 주가 끝날 때마다 특강이 있어 어휘로만 끝나는 공부가 아니라 다양한 방면의 공부를 함께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똑똑한 하루어휘 4A> 끝 부분에 이렇게 어휘가 ㄱ,ㄴ,ㄷ 순으로 한 번에 잘 정리가 되어 아이들이 어디에 이 어휘가 있는지 한 눈에 잘 볼 수 있어 참 편리했다.


항상 문제집을 볼 때 정답과 풀이를 눈 여겨 보는데 <똑똑한 하루어휘 4A>의 정답과 풀이가 큼직만하게 글자가 적혀있고 한 눈에 잘 보이게 정리된 정답과 풀이라 요것도 맘에 쏙!!

<똑똑한 하루어휘 4A> 제목처럼 어휘만 풀도록 구성된 따분한 문제집이 아니라

다양한 어휘 영역으로 아이들의 어휘 실력이 쑥쑥 향상될 것 같아 공부를 하면서도 

정말 똑똑한 공부가 될 것 같았다.

쉽고 똑똑하며 재미있게 아이들이 어휘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든

 <똑똑한 하루어휘 4A>.

천재교육의 정성이 <똑똑한 하루어휘 4A> 속에 가득 담겨져 있어 더욱 열심히 

공부하여 똑똑하게 어휘력을 향상시키도록 홧팅해야겠다!!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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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영단어 Starter 2 - 초등 필수 영단어를 교과서 문장, 문법과 연결!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영단어
윤미영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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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인 아들은 초3때부터 본격적으로 영단어를 외우며 엄마표영어로 공부를 하고 있다.

다양한 영단어책을 공부하지만 사실 철자까지 외우며 영단어에 지나친 압박감을 

가지게 하고

싶지 않아 계속해서 반복학습을 하고 있다.

그러던 중 만난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영단어 Starter2>.


초등 필수 단어를 문장,문법과 연결하며 3단계 학습법으로 영단어를 공부할 수 있는게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영단어 Starter2>이다.

1단계는 QR코드를 찍어 원어민 발음을 들으며 빈 칸을 채우고 2단계는 복습 유닛으로

기억을 되살린다.

끝으로 3단계는 단어카드로 놀면서 즐겁게 외우는게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영단어 Starter2>의 큰 장점이다.

 

먼저 만난 단어들은 아이가 많이 보고 알고 있던 단어들이라 큰 어려움없이 공부를 

진행할 수 있었다.

QR코드를 찍어 원어민 발음을 듣고 따라하는데 단순히 영단어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영문법도 살짝 등장하여 아이는 자연스레 영문법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초4라 아직 영문법은 어려움이 있지만 이렇게 자연스레 노출시켜주면 아이는

 영단어와 함께 영문법도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다.


unit 28까지 있는데 큰 주제로 묶인 unit이 끝나면 묶어서 복습할 수 있다.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영단어 Starter2>에서 아이는 자신이 배운 영단어를

 단순히 철자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문장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영단어 Starter2>를 공부하고 최종 점검을 하도록

 구성되어진 점 아주 맘에 든다.

계속해서 반복하며 아이의 영단어를 기억하게 만드는데 정말 딱인 교재같다.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영단어 Starter2> 끝에는 그림과 함께 단어카드가 있다.

잘라서 아이와 함께 단어카드로 영단어를 공부할 수 있어 요긴하게 잘 활용될 것 같다.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영단어 Starter2>를 공부하면서 아이는 QR코드를

 찍어 원어민 발음을 듣고

따라하며 적어나갔다. 대신 영단어 앞에 영문법과 관련된 양식이 함께 나오며 공부를 하니 처음에는 어색해했지만

그리 힘들고 복잡한 구성은 아니여서 재미있고 알차게 공부해나갔다.

바빠 시리즈를 만나고 싶었는데 이렇게 만나서 아이에게 딱 맞는 공부를 하니 정말

 알찬 시간들이었다.

다양한 교재로 이미 초등 엄마들 사이에서는 인기가 많은 바빠 시리즈.

영문법과 연계하여 3단계로 이어지는 영단어 공부는 정말 획기적이면서도 아이들에게

영어 공부라는게

어느 한 분야만 할 수 있는게 아님을 아이들이 자연스레 접할 수 있어 꽤 괜찮은 

문제집인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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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길아, 조선은 처음이지? 상상도서관 (다림)
정명섭 지음, 최정인 그림 / 다림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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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섭 작가의 아이들을 위한 책을 이번에 만나기 앞서 

<소년 강감찬과 호랑이 대소동>을 읽어보았다.

아이들에게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역사적 인물 혹은 사실을 토대로 작가의 상상력을

 동원하여

재미있게 역사 소설을 만날 수 있게 하는게 정명섭 작가의 큰 매력이 아닐까 한다.

이번에도 작가는 조선의 태종과 세종 때 등장하는 코끼리로 작가만의 재미있는 

상상력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만들어나갔다.

'코끼리'..'곡길이'... 무엇인가 비슷하면서도 재미있는 늬앙스다.


<곡길아,조선은 처음이지?>의 등장인물은 이렇다.

그림도 적절하게 들어가있어 자칫 글밥이 많아 아이들이 힘들게 읽을 수 있는 부분도

재치있게 잘 넘길 수 있을 것 같다.

조선 태종 때 일본에게 코끼리를 선물받았다. 그러나 새로운 동물에 많은 조선인들은 놀랐고

급기야 예민한 코끼리의 습성을 잘 알지 못했기에 조선인 관리인을 죽게하는 일이 

벌어졌다.

그래서 코끼리를 유배보내는데 워낙 많이 먹는 동물이다보니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유배를 다녔다.

그러던 중 전라도 어느 섬에 유배 온 '코끼리'

새로운 세상을 만나기 위해 먼 바다로 나갔지만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장돌이의 아빠.

그 아빠를 기다리는 <곡길아,조선은 처음이지?>의 주인공인 장돌이.

여기 전라도 섬의 사람들도 코끼리는 처음. 곡길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졌다.

조선시대 사람들은 얼마나 놀랬을까?

글에서도 그림에서도 그 놀라움이 막 전해진다.


그러던 중 섬에 유배온 김선비 할아버지가 쓰러지셨는데 곡길이의 도움으로

김선비 할아버지는 살아나셨다.

<곡길아,조선은 처음이지?>를 읽으면서 곡길이에 대한 섬 사람들의 모습이 처음에는 낯설고

두려운 존재로 여기지만 점점 곡길이의 도움도 받으며 친근감을 느끼고 다 같은 

생명임을 깨닫게 된다.

<곡길아,조선은 처음이지?>를 만나고 아이가 먼저 읽고 그 다음 엄마인 내가 읽기

 시작했다.

술술 읽히는 재미있는 스토리는 정명섭 작가의 매력인 것 같다.

아이도 그 이전에 읽었던 강감찬 장군의 같은 작가라고 설명하자 더욱 친근함을

 느끼며 재미있게 읽어나갔다.

낯선 생명을 누구나 만나면 당황하고 두려워할 수 있다. 코끼리의 덩치가 좀 크지 

않은가!

하지만 그 낯설고 두려운 생명을 친구로 받아들이는 장돌이와 김선비 할아버지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들은 <곡길아,조선은 처음이지?>를 읽으면서 가슴 한 켠에 계속

 남아있다.

요즘 이래저래 힘든데 정명섭 작가의 <곡길아,조선은 처음이지?>를 함께 읽으면서

외롭고 허전한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줄 수 있어 꼭 추천하고 싶은 초등 이야기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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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일일독해 3-A단계 - 초등 3학년 수준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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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해력'이라는 말이 참 많이 나온다. 사람들은 글을 많이 읽지만 무슨 내용인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들을 많이 보인다고 한다. 그래서 '문해력'이 참 중요한데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좋지만 문해력이 어떤 것인지 배우도록 하는 것도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던 중 이번에 만난 우공비의 일일시리즈 <일일문해력>.

초4가 되는 아이지만 처음부터 4단계로 공부하는 것보다 아래 학년단계부터 시작하는게 좋을 것 같아 3단계로 선택하여 공부하기로 했다.

일일시리즈는 정말 애정하는 문제집인데 30일을 기준으로 문제집이 구성되어져 있고, 하루에 4쪽씩 부담이 되지 않는 분량으로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어 참 좋다.

<일일문해력>을 구매하면 '우공비 일일공부연필'을 선물로 보내주어 아이는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좋아했다. 온라인 서점(예스24,알라딘)에서 구매 시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카카오프렌즈 캐릭터가 우공비와 함께하고 있어 아이는 공부가 즐겁고 일일 공부습관표 스티커를 붙이며 아이는 자신의 공부 스케줄도 체크할 수 있다.


60개의 문해기술 학습을 통해 아이들이 효율적으로 문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문해기술이 무엇일까? <일일문해력> 에서는 문해기술을 문장을 띄엄띄엄 읽었을 때 생기는 해석의 오류를 줄이는 방법이라고 한다.

아이들이 독서를 많이 하는 건 기본 베이스이고 문해력에 관한 문제집을 풀 때 기술을 배우는 게 정말 효율적이라는 생각을 참 많이 했다.

그래서 <일일문해력>에서는 아이들에게 단계별로 문해기술을 가르치며 효율적인 문해력

공부를 제시해주고 있다.

 

1일차는 기술 - 끊어읽기 시간이다.

자세하게 끊어읽기는 어떻게 하는지 설명을 해 주어 아이는 처음이지만 계속해서

사실 끊어읽기가 참 중요하지만 쉽지않다. 서술형 수학을 풀 때 늘 끊어읽기를 

강조하지만

습관이 잡혀읽지 않아 아쉬움이 많이 남아있다.

그런 아이에게 끊어읽기는 어려워서 <일일문해력>를 공부하는데 계속 어렵다고 

얘기했다.

하지만 꼭 필요한 기술이기에 첫 날이니 어렵고 쉽지 않지만 하루하루 공부하다보면

끊어읽기를 이해하고 잘 풀어나갈 수 있을꺼라고 응원해주었다.

 

차례를 보면 하루는 기술,이틀은 문해로 아이들의 공부가 연계되어있다.

기술 시간에는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문해 기술을 하루씩 공부할 있도록 되어있는데 그 기술이 다양해서 정말 <일일문해력>을 열심히 공부하면 문해력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다양한 문학,비문학 지문을 수록하여 배경지식을 향상시킬 수 있다.

문해 적용시간에는 하단에 이렇게 낱말풀이도 함께 있어 어휘도 자연스레 공부할 수 있다.



<일일문해력>의 정답과 풀이를 살펴보면 먼저 빠른 정답이 있고 자세한 풀이가 

뒷장에 있다.

빠른 정답으로 채점을 하고 풀이가 필요하면 자세한 풀이를 잘 활용해서 아이들에게 어려운 부분을 잘 체크해 줄 수 있다.

<일일문해력>은 '일일 낱말카드'가 있어 잘라서 휴대하기 좋게 구멍을 뚫고 하루하루

낱말카드를 통해 어휘를 공부할 수 있어 정말 맘에 든다.

다른 일일시리즈에서도 낱말카드가 있어서 잘 활용했는데 이번에도 기대가 된다.

다양한 독해력 문제집을 풀었지만 우리 아이가 잘 이해하고 풀고 있을까..하는

 의구심을 늘 가졌다.

그런데 이번에 만난 <일일문해력>을 통해 아이는 제대로 문해 기술을 배우며 공부할 수 있고 더 나아가

다양한 글들을 잘 이해하며 문해력이 뛰어난 성인으로 잘 자라주었음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일일문해력>이 그 기반을 잘 닦아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초4의 1학기 문해력 향상을 쌓아보도록 해야겠다!


<좋은책 신사고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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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파닉스 1 (본책 + 스토리북) - 전면개정판 기적의 파닉스 1
한동오 지음 / 길벗스쿨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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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작은 아이가 형도 기적의 한글시리즈로 한글을 떼었기에 자연스레 길벗스쿨의

 기적의

한글시리즈로 한글 공부를 시작하고 어느정도 한글도 알게 되었다.

자연스럽게 영어도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둘째인 7세 아이는 어린이집에서도 

파닉스를 특별활동 시간에 공부하며

자신의 영어실력을 맘껏 보내기 시작했다.

그런 아이에게 딱 맞는 파닉스 교재는 뭐가 있을까.. 고민하던 중 만난 

<기적의 파닉스1>.

형은 다른 교재로 파닉스를 초2 때 공부했지만 일찍 영어를 접했던 7세 작은 아이는

익숙한 기적 시리즈로

파닉스도 공부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적의 파닉스1>의 장점 중 하나인 하루 4쪽으로 3개월이면 혼자서도 영어책 

읽기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기적의 학습 스케줄표가 나와있으며 언어 공부에 큰 도움이 되는 CD도 함께 있어 

차로 이동하며 듣기에 참 좋다.


알파벳과 발음을 배울 수 있다.

오늘은 학습, 내일은 복습이라는 큰 모토를 내세우며 <기적의 파닉스1>는 시작한다.

아이와 함께 오늘은 파닉스 훈련인 알파벳 쓰기, 파닉스 익히기, 연습문제를 공부한다.

그리고 내일은 리딩 훈련을 하는데 복습 문제와 단어쓰기,스토리 리딩이 기다린다.

 

알파벳 발음과 모양을 먼저 익혀보는데 모양 익히기는 특히 재미가 있다.

그리고 오른쪽 상단에 위치한 QR코드는 앞으로 <기적의 파닉스1>를 공부하면서 계속

등장하는 도우미같은 존재이다.

QR코드를 찍어 CD를 이용하지 않아도 손쉽게 공부할 내용들을 듣고 따라할 수 있다.

 

책이 오자마자 신나서 <기적의 파닉스1>를 가지고 책상에 앉아 공부한 7세 아이.

아직 한글 쓰기도 부족하여 알파벳 쓰기가 고르지는 못하다.

하지만 한 글자씩 읽으며 또박또박 써가는 모습이 기특하기만 하다.

 

대소문자와 파닉스를 익히고 실전 문제로 들어간다.

QR코드를 찍어 아이는 듣고 문제를 푸는데 제법 잘 풀어나간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림과 잘 매치가 되어 아이들이 큰 어려움없이 공부할 수

 있다.

 

복습 문제를 통해 그 전날 내가 풀었던 문제들, 파닉스들을 다시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다.

아직 철자가 연결된 것을 이해하지 못해 단어는 알지만 동그라미를 찾는게 조금은 

어려운 C문제.

그래도 하나씩 짚어주며 동그라미를 치고 이 단어가 무엇인지를 찾아보았다.

 

단어 문제는 비뚤빼뚤하지만 글자를 적어나가는게 신기했다.

자신이 알고 있는 단어와 파닉스를 체크하며 풀어나가는데 손에 힘이 있는 초등학교

저학년들은

조금은 나은 솜씨로 단어를 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보았다.

그리고 스토리리딩을 통해 QR코드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듣고 따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기적의 파닉스1> 뒤면에는 이렇게 플래시 카드가 있다. 카드 사용 설명도 있어 아이들과 즐겁게 플래시 카드 놀이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스토리북과 교재 정답이 휴대하기 쉽게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이 파닉스를 공부하면서 영어책을 많이 읽도록 길벗스쿨의 알찬 구성이 아닐까한다.

 

형이 영어공부하는 모습이 늘 부러운 7세 작은 꼬맹이. 어린이집에서 특별활동 시간에 많이 접해 영어가 자연스러운

아이에게 파닉스 역시 자연스럽게 공부하면 참 좋겠다했는데 <기적의 파닉스1>가

 딱이다.

QR코드를 활용하여 손쉽게 영어를 듣고 얘기하며 편안하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알차게 <기적의 파닉스1>를 공부하고 2,3권을 어서 만나고 싶다.

파닉스를 처음 만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친절하면서도 재미있는 <기적의 파닉스1>를 만나 공부한다면

아이의 파닉스 실력도 기적처럼 쑥쑥 자라나지 않을까!


<길벗스쿨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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