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 2 - 맞춤법, 받아쓰기, 띄어쓰기를 한 번에! 바빠 맞춤법 2
영재사랑 교육연구소.호사라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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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 2권을 시작합니다.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 1권을 완북하고 들어가는건데

다양한 속담, 수수께끼, 생활 글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아합니다.


두 번씩 읽고 체크할 수 있으며 소리 나는 대로 쓰지 않는 말 읽고 쓰기를 통해

소리 나는 대로 쓰지 않도록 공부할 수 있어요.


 칸 안에 글자를 적는게 1권에서도 계속되고 있는데 꾸준히 적다보니

글씨도 반듯하고 점선에 맞게 글을 잘 적어나가는 모습에 꾸준히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맞춤법2권을 공부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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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면
김지안 지음 / 창비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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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더운 여름이다. 여름엔 시원한 냉면이 최고지!

<호랭면>은 제목부터 시원하고 책 표지부터 궁금증을 자아낸다.

자, 호랭면이 무엇인지 모두 함께 찾아볼까?


요즘처럼 아주 무더운 여름 날. 더위에 지친 마을 사람들이 있었다.

정말 그림이지만 보기만 해도 더워보이는 마을 사람들.

박 도령, 이 도령, 김 낭자는 절대로 녹지 않는 얼음이 있는 곳을 찾아나선다.


<호랭면>은 절대로 녹지 않는 얼음을 찾기 위해 떠나는 세 사람이 등장하는데 꽤 

그림이 귀엽다.

그리고 진한 색채의 그림이 아니라 편안한 맘으로 <호랭면>을 읽을 수 있다.

세 사람의 여정을 함께 따라나서면 무더운 여름을 잊을 수 있는 얼음이 과연 언제 

등장할까 궁금하다.

세 사람이 얼음을 향해 떠나는 여정 속에 고양이를 구하는 순간이 있다.

위험한 절벽이 있었지만 고양이를 구하기 위한 세 사람의 끈질긴 노력 덕분에 다행히

고양이를 구했다.

하지만 어디론가 떨어진 세 사람은 깊은 동굴 속에서 아주 시원하고 맛있는 냉면을 

발견했다. 하루 종일 굶었던 세 사람에게 냉면은 얼마나 맛있던지!


세 사람이 먹는 냉면을 표현한 글이 읽으며 나도 그 시원한 냉면을 꼭 맛보고 싶었다.

그런데 그 시원한 냉면의 정체는 과연 무엇이였을까?

세 사람이 구했던 고양이는 누구였을까?

그 시원한 냉면 덕분에 마을 사람들은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까??

뒷 이야기가 정말 궁금해지는 이야기책 <호랭면>이다.

시원한 냉면을 맛보고 있는 마을 사람들의 마음이 궁금하다.

무더운 여름, 아이들과 <호랭면> 을 읽으며 세 사람과 함께 떠나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보기도 하고,

과연 '호랭면'이 무엇인지도 같이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참 재미가 있었다.

<호랭면> 의 그림 속 이야기와 그림들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읽고 또 읽고 있는데

마을 사람들과 맛난 냉면을 나눠먹는 결말 역시 따뜻하고 아이들에게 좋은 교훈을

 선물해주는 책인 것 같아 맘에 들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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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초등 사회 5-2 (2025년용) - 미래엔 교과서 길잡이 초등 초코 기본서 (2025년)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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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초등학교 교과서 중 사회 교과목은 어떻게 공부하고 있나요?

3학년부터 초등교육에서 사회 교과과목이 편성되어 있죠.

처음에는 교과 용어 정도를 정리하면서 사회 과목을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4학년이 되고 5학년이 되면서 초등 사회 교과 과목이

 얼마나 아이들이 어려워하는지 알게 되었어요.

교과 개념도 어렵고 교과 개념을 적용하여 문제를 푸는 과정도 쉽지가 읺았죠.

그래서 초등문제집,특히 초등 사회문제집을 알아보다가 미래엔 출판사의

 <초코 사회> 를 만나게 되었어요.

<초코 사회> 는 초등코어의 줄임말로 초등 교과의 핵심을 제대로 공부하자는 뜻이

담겨져 있어요.

특히 '초등 사회 5-2'는 한국사가 등장해요.

오천년의 역사를 한 학기에 다 배워야하니 아이들이 얼마나 어려울까요.

그래서 더더욱 <초코 사회> 가 필요해요!!


<초코 사회 5-2> 는 교과서 중심 개념학습을 기반으로 교과서 용어를 그림으로 학습해요.

그리고 단원평가를 통해 학교 시험을 대비하고 사회 교과목의 예습과 복습에 적절한

초등 개념 학습서예요.

개념과 함께 그림과 사진 등을 설명하며 각 시대의 특징들을 잘 파악할 수 있어요.

낱말 사전은 어려운 용어도 풀이가 잘 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네요.

지도도 등장해요. 그래도 걱정하지 말아요.

상세한 설명과 풀이로 아이들이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시원하게 긁어줘요.

QR코드를 찍어 개념 터치 마인드맵을 통한 교과목의 확장까지 가능해요.

각 단원이 끝나면 총괄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문제와 단원 평가가 있으니

학교 시험대비에도 걱정없어요.

5학년 2학기 사회 교과에 한국사가 등장한다는 예고에 아이도 저도 참 많이 긴장하고 있어요.

하지만 <초코 사회 5-2> 가 있으니 괜찮아요.

아이와 함께 5학년 2학기 사회 과목을 미리 준비하고 공부하며 사회 과목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으니 말이예요.

아이들의 교과 코어를 위한 든든한 친구!

<초코 사회 5-2>.

초등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미래엔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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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사춘기가 두려운 엄마들에게 - 엄마는 잘 모르는 사춘기 아들의 몸 마음 변화와 학교생활, 공부까지
이진혁 지음 / 카시오페아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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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둘을 키우다보면 정말 상상도 하지 못한 일들이 참 많다.

유아기 때를 지나 초등기를 지나 사춘기에 들어서면 또 다른 일들이 많아지겠지?

슬슬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 때!

<아들의 사춘기가 두려운 엄마들에게>는 사춘기를 앞둔 우리 아들 엄마들에게

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아들의 사춘기가 두려운 엄마들에게> 작가인 이진혁 선생님은 아들 둘을 키우면서

느꼈던 감정들을 책으로 출간하며 아들 엄마들의 든든한 힘이 되어준 분이다.

나 역시 우리 아이들만 이런가..하는 걱정과 불안 속에서 선생님의 전작들이

얼마나 위로가 되었는지 모른다.

<아들의 사춘기가 두려운 엄마들에게> 는 꽤 자세하고 현실적이다.

왜 아들의 사춘기가 다르고 특별한지 과학적인 근거와 함께 책을 읽고 나면 '아..'하는 깨달음을 느끼게 된다.

사춘기를 통해 아들의 뇌는 리모델링 중이라니!

얼마나 아들 자신도 복잡할까?

이제 그 아들은 초5가 되어 사춘기를 목전에 두고 있다.

아직 완벽한 사춘기는 아닌 것 같은데 점점 목소리도 커지고 삐딱하다.


<아들의 사춘기가 두려운 엄마들에게> 에서는 사춘기아들 부모가 지켜야 할 5가지 원칙을

소개하고 있다.

하나씩 5가지 원칙을 읽으면서 난 구체적으로 우리 아이가 사춘기가 되었을 때

이런 도움을 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참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들과 부모사이의 관계가 나쁘지 않다면 아들의 사춘기 역시

큰 사고없이 지나갈 수 있다는 희망적인 글을 읽으며 지금의 엄마,아빠 그리고 아이의 관계를 돌아보게 되었다.


사춘기 아들이 점점 독립된 어른으로 잘 성장하기 위해선 힘들지만

부모 자식간의 실랑이를 포기하지 마라는 선생님의 당부!

내 아이는 내가 지켜야하니 어쩔 수 없지 않은가.

예를 들어 게임,스마트 폰,PC방 가기,늦은 시간 친구들과 어울리기 등은

우리가 정말 진지하게 고민해야할 문제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들들이 학업적으로 중요한 시기에 사춘기를 맞이하는데

그 역시 슬기롭게 아들들을 잘 이끌어나간다면 분명 우리 아들들은 멋진 어른으로 성장해나갈 것이다.

왜 그 시기에 공부를 해야하는지, 꼭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한 공부가 목적이 아닌

앞으로 내가 살아가야할 인생의 멋진 시작을 위함이라는 걸 아이들이 꼭 알아주었음 한다.

아들의 사춘기가 시작되었거나 곧 시작될 우리 엄마,아빠들에게

<아들의 사춘기가 두려운 엄마들에게> 는 현실적이면서도 큰 힘이 되어줄 책이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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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 있다 - 세계 최대 스미스소니언 자연사박물관 이야기
권기균 지음 / 리스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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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스미스소니언 자연사박물관은 어떨까?

'박물관은 살아있다2'의 배경이자 세계 최대의 자연사박물관!

그 곳을 우리가 <박물관이 살아 있다> 책 한 권으로 가볼 수 있다니!


<박물관이 살아 있다> 은 세계 최대의 자연사박물관 스미스소니언을 상세하게

마치 우리가 그 곳을 방문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잘 소개하고 있다.

탄생 이야기부터 각 전시실의 자세한 설명과 사진까지!

감탄사를 연발하며 <박물관이 살아 있다> 를 한 장 한 장 넘기며 읽었다.

 

아이는 고래에 관심을 나는 인간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읽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박물관이 살아 있다> 는 사진이 참 다양하고 책 내용에 알맞게 잘 구성되어 있어 책을 읽는 동안 많은 도움을 받았다.

특히 루시! 역사책에서 빠지지 않는 인류 조상의 화석 루시의 모습이 정말 생생하다.

그리고 다양한 인류의 모습들이 깜짝 놀랄만큼 리얼해서 신기했다.


우리 지역의 자연사박물관을 간 적이 있었는데 좀 더 다양한 자료가 많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박물관이 살아 있다> 을 읽으면서 그 아쉬움을 잠시라도

 달랠 수 있었다.

넓은 땅에 세계 최대의 자연사박물관을 지은 미국이 참 부러울 때가^^

우리가 직접 가보지는 못하지만 <박물관이 살아 있다> 책 덕분에 정말 좋은 

시간들이였다.

<박물관이 살아 있다> 는 역사와 자연,과학 등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읽어보면 좋을 유익한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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