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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모두 바쁜가 봐 ㅣ 생각말랑 그림책
줄리아나 그레고리 지음, 김은재 옮김 / 에듀앤테크 / 2021년 10월
평점 :
품절

이제 완연한 가을이다. 그리 덥더니 언제 더웠냐는듯 제법 쌀쌀한 날씨와 떨어지는 낙엽을
보며 가을이 왔음을 느낀다.
요즘같은 가을,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그림책.
<가을에는 모두 바쁜가봐>

<가을에는 모두 바쁜가봐>의 주인공인 릴리는 도치,청둥이,다람이,소리와 함께 신나는
봄,여름을 보냈다.
릴리가 어느 날과 같이 친구들과 놀려고 밖으로 머리를 내밀자, 차가운 바람이 느껴졌다.
그리고 나뭇잎도 뭔가 달라져있었다.
릴리의 친구인 다람이를 만났는데 다람이는 아빠와 함께 도토리 줍기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