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쥐 스탠리를 찾아라! - 세계 도시 스탬프 투어
제이미 해리스 지음, 신아미 그림, 김경희 옮김 / 제제의숲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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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생쥐 스탠리를 찾으며 스탬프를 찍고, 세계를 여행하는 신나는 동화책

<세계 도시 스탬프 투어 : 생쥐 스탠리를 찾아라!>

 

우리의 주인공 '스탠리 마우스' 와 '크롬비 부인','야옹이'와 함께 세계 도시 여행을 떠나보아요~

새로운 나라를 방문할 때에는 여권을 확인해야 한다. 여권에 어떤 특별한 그림이 숨이 있는지 찾아보는 재미와

도시를 방문했다는 스탬프도 꼬박꼬박 받는 재미가 있다.

아직 해외여해을 가보지 못한 아이들은 여권이 무엇인지 물어봐서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이렇게 자연스레 새로운 문화도 경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이 있어 참 좋았다.

그럼 함께 여행을 떠나볼까?

처음 행선지는 '영국 런던'이다. 스탠리 마우스와 크롬비 부인 그리고 야옹이는 크롬비 부인의 비행선을 타고 떠났다.

'영국 런던'에서 유명한 문화와 장소를 다녀온 후 여권에 스탬프를 쾅쾅 찍는 것! 잊지 않았다.

 

 

다음은 '프랑스 파리'이다.

에펠탑, 노트르담 대성당, 개선문 등이 있는 낭만이 가득한 곳 프랑스 파리.

여기서도 스탠리와 크롬비 부인은 여권에 스탬프를 찍고 여행을 잘 마쳤다.

 

많은 나라를 여행하고 이번에는 '중국 베이징'.

빨간색을 좋아하는 중국사람들의 특징에 맞게 빨간색감이 많다.

만리장성과 이화원 등이 있는 곳.

대륙의 문화재에서 스탠리와 크롬비 부인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고, 스탬프도 잘 찍고 왔다.

 

중국과 일본 등을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 도착했다.

대한민국이라는 말에 귀를 쫑긋해서 본 아이들.

비록 서울을 아직 가보지는 못했지만 대한민국이라는 말에 더욱 집중했다.

서울 타워, 경복궁 등이 등장하는데 아이들과 함께 꼭 서울 투어를 해보자고 약속했다.

스탠리처럼 말이다.

 

대한민국 서울을 지나 다른 여러 나라 몇 군데를 다닌 후

다시 생쥐 스탠리가 처음 출발했던 '영국 런던'으로 왔다.

하지만 늘 쓰고 있던 스탠리의 모자가 없어진 것을 알고 다시 출발을 한다.

어디에서 스탠리의 모자를 잃어버린걸까??

다시 아이들과 앞장으로 돌아가 재미나게 또 한 번 여행을 해보았다.

 

<세계 도시 스탬프 투어 : 생쥐 스탠리를 찾아라!>

아이들과 많은 세계 도시 투어 그림책을 읽어보았지만 이렇게 세계 여행을 함께 하는 느낌의

책은 많지 않은 것 같다.

여권이라는 개념으로 함께 여행하며 스탬프를 찍고, 그 나라의 특징을 귀여운 그림으로

함께 살펴보니 아이들의 표정 역시 흥미진지한 모습이었다.

WIA 2016 수상 세계 일러스트레이션 상 한국이 수상 작가께서 만드신 그림책이라 그런지

그림도 귀엽고 색다른 느낌이었다.

생쥐 친구들이 살고 있는 세계 여러 나라를 덕분에 함께 잘 투어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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