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 이우 - 조선왕조의 마지막 자존심
김종광 지음 / 다산책방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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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라고 무조건 영웅시하거나 미화하지 않았다. 비판적 시각이 없지 않으나 이 또한 직설적이지 않아 좋다. 빈약한 자료로 이만큼 복원해 낸 상상력엔 또한 황당함이 없다. 실록은 사실같고, 외전은 이우가 그랬었더라면...바라게 되는 진한 여운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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