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작은 몸 어디에 눈물이 그리 흔한지 걷는사람 소설집 24
김종광 지음 / 걷는사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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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습니다. 잘 읽힙니다. 웹소설처럼 술술 넘어갑니다. 아버지와 아들의 대화들, 위트와 해학이 넘칩니다. 곳곳에서 웃음이 터집니다. 어떻게 이런 소재, 이런 시골 소재 배경의 이야기를 이리 웃기게 재미있게 쓸 수 있는지! 진한 여운이 남는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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