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 영어영역 어법 어휘 300제 - 2014년 메가스터디 N제 (2014년)
강동길 외 지음, 김은하 외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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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법 어휘에는 기출문제도 포함되어 있고, 비슷한 유형들의 문제들이 많아요. 메가스터디 어법 어휘는 독해와 함께 매년 풀려고 노력하는 교재인데, 문제는 하루 20~30문항씩(시험기간 제외)풀고, 방학때 집중하면 많은 것 같지만 다 풀수 있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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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영어영역 영어 700제 - 2014년 메가스터디 N제 (2014년)
신문섭 외 지음, 김은하 외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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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만 바꾸면서 알맹이는 그대로인 독해집들이 많은데, 메가스터디 독해는 매년 새로운 내용들,특히 논픽션 독해(심리학.사회,역사..)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매년 풀도록 노력하고 있어요.700제가 많긴 하지만 하루에 30~50문항씩(시험때 제외) 특히 방학때 집중하면 좋아요~열심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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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도 없는 나라
쿠사마 사카에 지음 / 조은세상(북두)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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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하는 듯 하지만 굳건한 심지를 보여주는 감정을 잘 나타내는 작품이다. 전쟁이 소재로 들어가는 작품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지라 또다른 단편이 더 좋았다.˝지금의 나보다 더 어렸잖아˝ 이 말을 보고 얼마나 마음이 찌르르 아프던지..이때 등장한 두 인물의 마음이 충분히 전해져왔다.좋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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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의 모형정원 - 뉴 루비코믹스 1299
오가와 치세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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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와 치세의 작품으로 "착각의 하트"를 먼저 보고, 처녀작이라는 이 작품을 봤는데

두번째 작품인 "착각의 하트"가 유달리 뾰족한 턱이 좀더 다듬어졌다라는 느낌만 있을 뿐

전반적으로 예쁜 그림체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그만큼 작가가 제대로 다듬은 후에 책을 발간한 것이겠지..라 생각한다.

 

착각의 하트 리뷰에서도 적었지만, 이 작가의 수주인공은 새끼여우같은 천진함과

천박하지 않은 색기를 보여준다.

표지 왼쪽 붉은 자켓을 입은 유즈루와 양복입은 이와세.

원래 유즈루의 집안은 부호로 유즈루는 천진하고 순진한 도련님으로 자라다가

사업의 부도로 인해서 가족들이 뿔뿔히 흩어져 버린다.

이때 유즈루의 시종처럼 붙어서 돌봐줬던 사람이 이와세.

유즈루와 헤어지던 당시 이와세는 고등학생이었기에, 어떤 경제적인 능력도 없이

유즈루를 심보 고약한 친척에게 보내게 되었고, 언젠가는 꼭 유즈루를 되찾을 것이라

각오를 다지는데...

 

다시 만난 유즈루는 온갖 구박으로 인해서 이미 탈선을 할대로 한 상태.

예전에 살던 성과 같은 집을 사업에 성공한 이와세가 구입했다는 것을 알고 나서

집안의 값비싼 물건들을 훔쳐가고자 다시 이와세를 찾아왔던 것.

하지만, 그토록 찾고 있던 자신만의 도련님을 놓칠 수 없던 이와세는

감금을 하고 극진히 모시는데..

 

이와세가 찾는 사람은 예전의 순진하고 깨끗했던 유즈루지 현재의 자신은

아니라면서 그 곁을 떠난 유즈루..

하지만 결국 다시 만나 해피엔딩~

 

작가들마다 독특한 그림체와 좋아하는 스타일의 주인공들이 있는데

오가와 치세 작가도 마찬가지인 듯하다.

제멋대로인 듯 하지만, 어느 순간 천진하고, 요염한 듯 하다가 순진한

수가 나오는데, 그 점이 이 작가의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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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의 전후 - 뉴 루비코믹스 1245
히다카 쇼코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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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다카 쇼코의 "첫사랑의 전후"는 스토리 전개가 현재와 과거를 넘나든다

이렇게 말하니 무슨 판타지 같지만 그렇지는 않고, 회상 때문에 과거로 넘나드는데

그 흐름이 참 자연스럽다.

 

표지 왼쪽 안경쓴 사람이 니시나, 오른쪽 푸른 스웨터가 미야마

학창시절 미야마는 학교에서 남녀 모두에게 인정받는 인기남이였고

니시나는 차분히 앉아서 책만 읽던, 한창 노는 청소년들에겐 우울한 남학생이였다

미야마가 동네의 오래된 커피 전문점의 분위기를 좋아하는데, 커피 마스터의 손자가

바로 니시나였던 것. 처음으로 미야마가 대화해 본 니시나에 대한 인상은?

히다카 쇼코 작품의 수주인공 인상 그대로~

단정하고 상당히 예쁜 얼굴이라는 것

 

니시나의 소개로 커피 전문점에서 아르바이트까지 하게 된 미야마는

커피라는 서로의 공통된 화제로 점점 가까워지는데, 이때 둘의 감정이 갈린다.

그동안 조용히 학급내 자리만 지키는 개념이었던 니시나에게 있어서

자신에게 열중하는 미야마는 다른 학생들에게 우쭐함을 과시할 수 있는 기회였고,

미야마는 니시나를 친구를 넘어서 좋아한다는 점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니시나는 이제 보통으로 평범하게 살아가자며

미야마의 마음을 야멸차게 상처입히고, 그 후 10년이 흘러 사회인으로 만나게 되는데..

 

니시나에게 받은 충격과 상처로 인해서 온전한 인간관계는 만들지 않으려는 미야마와

이혼한 상태의 니시나가 미야마의 커피점에서 우연히 마주치게 된다.

단권이라 그 안의 갈등이 다 해소가 되는데..

한사람에겐 처음부터 실험적인 단기간의 경험이, 다른 사람에겐 트라우마와 같은

상처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열병의 징후를 깊게 심어놓았다는 것이 이 작품의

인상적인 부분이였다. 워낙 학원물을 좋아하는지라 교복입은 예쁜 니시나와 마야마의

얘기를 더 보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철철 넘치지만..어쩌리 작가가 이리 만들었는데..

역시 믿고 소장하는 히다카 쇼코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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