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맘 2003-11-07  

안녕하세요~
추천하신 만화 리스트를 보았는데
작품도 모두 공감가는 좋은 작품들이고,
함께 달아놓으신 내용도 공감가고 재미있네요 ^^

저도 한동안 절판된, 예전 중학시절에 읽던
이미라님, 원수연님의 책을
이리저리 찾아 헤맨적이 있어서요 ^^

나중에 책장 한가득 꽂아두고
기분따라, 생각날때 꺼내 읽는게
작은 바램이랍니다...

비가 오네요.. 그치면 날이 더 쌀쌀해지겠죠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랄께요~
 
 
파트라슈^-^ 2003-11-11 1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그렇지요?? 저도 학교다닐때 ...부모님 몰래 한권한권 모았던 책들이 지금도 좋답니다. 그래서 다시 모으고 있어요. 이번에 아주 큰 마음 먹고 예전에 감명깊게 읽었던 유리가면을 구입하려구요. 애장판인데다 권수도 많고 비싸서 한번에 구입하긴 힘들지만... 그 생각하니 지금부터 기분이 참좋아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님께서도 감기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