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로매니악1 #도서협찬25년여 만에 귀환한 테크노스릴러의 전설"가장 차가운 기술로 가장 뜨거운 복수를 완성하라."새로워진 파이로매니악을 읽다 보면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이야기 구조에 더하는 주변의 배경이 설계되는 그 밀도가 조금 더 정교해지고 밀도가 다름을 알 수 있다.기술은 놀라울 만큼 정교하고 세련되었을지라도, 사람의 감성? 소설 안에서 움직이는 사람들은 따뜻하고 묵직해서 읽는 내내 마음에 남는다. 기다림은 때론 지침으로 이끌기도 하지만 기다린 만큼 어마어마한 보상이 오기도 한다.꽤 후루륵 읽었는데 생각이 많이 남는 책이다. 뭐라 딱 정리하기 어려운 이유는 2, 3권을 읽어야 정리가 될 듯하다. 그래도 요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AI, 드론은 책을 읽을 때 함께하는 펜과 같은 존재로 언제든지 만날 수 있음을 기억해야겠다.♡ 추천해요 ♡- 액션과 서사를 동시에 느끼고 싶으신 분- 선과 악의 경계를 즐기고 싶으신 분- 읽고 나서도 계속 생각이 이어지는 책을 좋아하는 분#반타 #액션스릴러 #이키다서평단@ofanhouse.official@vantabook@ekida_library❤️ 도서협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