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이 살아있다! - Night at the Museum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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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주만지를 보며 참 충격적으로 받아들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 영화도 그런 풍이라 영화 상연 내내 웃고 즐겼지만  

주만지를 볼때와 느낌은 사뭇 다르더군요 

 감정이 매마를때라 든가 어떠한 설레임도 없을때 막연히 두려워 집니다. 

세상을 살아가는것도 무의미 할수도 있고요 

 

주라기 공원을 보며 감격했던 학창시절로 다시 돌아 가고 싶은데 

안타깝군요ㅜㅜ

 

박물관이 살아있다 유치하기도 하지만  

한장면을 보고 한동안 웃었죠 

한장면을 보며 삶의 활력소라는것은 느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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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 - The Mummy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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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한번쯤 영화보고 잠 못이룬 경험 있을겁니다
 

그 여배우가 넘 이뻣다든지 너무나 모험심이 강렬했다든지 말이죠
 

만약 이영화를 어렸을때 보았다면 그런 영화겠죠!
 

모험이 가득한 영화 말이죠
 

레이첼 와이즈의 매력에 흠뻑 빠졌던 영화입니다 
 

<에너미 엣더 게이트>에서 더 심하게 빠졌긴 하지만요 ㅋㅋ
 

<미이라>는 현대세계의 컴터그래픽으로 식상할순 있지만 어렸을때 추억 생각하면서 보면  

최고의 영화입니다 모험을 좋아하는분께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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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드 히미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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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해변이 아름다운 영화

내용은 그리~

으음~ 레즈비언?게이?으음~(끄덕끄덕) ㅜㅜ  

 

이 영화를 보고 느낀것은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참 신기 하구나를 연발하며 

 

아무런 감정의 흐름없이 스크린만 주시하다 상영관을 나온듯 합니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한 번 더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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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온 파이어 - Man on Fire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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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느낌엔 요즘 한국영화와 비교하면 감동은 그리 많은건 아닌것 같습니다. EQ가 높은 저이지만 눈물까지 흘렸던 그 분들들은 감성이 꽤 높은것 같습니다. 정말 여성분들이 남성분들보다 눈물이 많은것 같습니다 막바지에 엄마와 딸의 해후를 보고서 말이죠!

인간의 심리를 충분히 알려줌으로써 인간의 양면성을 지대로 보여준 영화입니다

영화의 빠른 전개를 위해 '덴젤 워싱턴'과 '다코타패닝'의 짧은추억들(수영장면etc) 그 시간속에서 우리가 모르는 수많은 정이 들었을거라 가정합니다

만약 잔인한 복수를 했던 '덴젤 워싱턴'역이 현실세계에서 나라고 가정하면 그 심정은 충분이 헤아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화감상법중에 하나죠 주인공이 나라고 가정해 보는것 말이죠

멕시코 시티를 배경으로 한 영화의 내용은 극히 간단합니다 처절한 복수극이죠. 하지만 영화를 감상하신분은 그게 다가 아닌것을 충분히 알것입니다

흔하지 않은 영상미와 더불어 배우들의 연기들을 보면서 역시 배우들이구나를 연발하죠

'덴젤'의 조용하고 묵직한연기와 '다코타'의 '아이엠샘'과 비슷한 연기, 조연배우로써 내가 가장 좋아하는 '크리스토퍼 워큰'의 편한한 연기들 말이죠

주연배우를 말하기 전에 '크리스토퍼 워큰'이라는 배우에 대해서 쫌 말씀드릴께요
'캐치미 이프유캔'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아버지 역으로 나온사람 아시죠?
영화에서 중요한 역할은 아니고 조연으로 잠깐씩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전에 '마우스 헌터'라는 영화에서 코믹연기는 아직까지 잊을수 없습니다 쥐잡는 사냥꾼으로 나왔는데 정말 웃겨죽는줄 알았습니다 물론 거기에서 '워큰'이라는 배우를 각인했구요.

'맨온파이어'가 흔하디 흔한 뻔한 스토리로써 졸작을 면한 결정적인 이유는 영상이었던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이유도 있겠지요 예를들어 결말부분의 궁금성, '덴젤'의 심적연기와 '다코타패닝'의 연기, 총소리의 암시,'다코타 패닝'의 강아지 샘(아이엠샘ㅋㅋ) and so on 하지만 독특한 영상으로 긴박한 상황을 대변해 줌으로써 완성도를 조금 높인것 같습니다?

'덴젤'이 회상하는 영상을 조금만 더 했어도 눈아플뻔 했지만 적당히 해 주어서 다행이었습니다 ㅋㅋ

영화내용상 유괴는 우리도 충분히 공감하는 소재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씀했듯이 공감하지 않고서는 두 여성분이 눈물을 흘릴수가 없죠!

그리고 조금 걱정되는점이 있습니다 영화의 힘은 엄청나다는걸 잘 알고 계실겁니다! 영화를 감상한후 범죄도시라는 멕시코시티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가 더 커진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짧막하게 멕시코에 감사드린다고 했던것 같은데 그걸로 보상이 될듯 궁금하네요

글구 진짜 궁금했는데요?'맨온파이어'가 소설을 영화화 한것 아닌가요? 근데 마지막에 2003년 12월13일 크리시 사망 2003 12월16일 극중 보스사망 이라고 나오던데?
실화인가요?

하여간 기대가 큰 작품이었습니다. 기대가 커서 처음에 조금 지루했었던것 같습니다
어떤 영화를 볼때 너무 기대는 하지 마세요 그래도 볼만합니다

악은 악으로 다스리지 말고 선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교장 수녀님이 말씀하셨지만 인간이 악바치면 악으로도 다스려야 할것 같습니다.

영화후 가장 큰 교훈 "유괴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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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아톤 - Mala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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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풀코스를 3시간안에 완주하면 서브쓰리라고 합니다
제가 3개월을 하루10킬로미터씩 러닝하고도
하프마라톤(21.0975킬로미터)을 2시간 4분 37초에 완주했으니까
전 서브파이브쯤 될까요? 초원이는 대단하네요

영화를 보신분 모두가 이대사는 기억하고 계실겁니다
"초원이 다리는? 백만불짜리 다리 초원이 몸은? 끝내줘요"
학원에서 애덜도 보고 왔는지 따라하고 ㅋㅋ

병이 아니라 장애라서 고칠수 없는 초원을 보며
엄마의 소원이 자기 아들이 죽는 하루전날 죽는거라고 했을때ㅜㅜ
전 아버지는 될수 있어도
어머니의 죽을때까지 될수 없습니다 직접적인 심정을 알수없어서 너무나 안타깝죠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는 사람은 어머니라고 합니다
모두 효도하세요^^

영화<말아톤>은 어설픈감도 있지만 자폐아 연기 조승우(동그랑땡 케찹찍어~~ 푸하하하)와 몸속에 베이있어 위엄있고 깊이있는 관록미가 철철 넘치다 못해 줄줄 흐르는 김미숙의 연기력으로 성공한 대작?입니다

물론 그 뿐만 아니라 간간히 터지는 폭소와 실화를 바탕을 둔 내용전개 그래서 한편의 인간극장을 보는듯한 감동도 작품성도 한몫했다고 봐야겠지요

가장 아쉬운 점은 영화를 보기전에 먼저 보고온 동생에게
20분간 자폐아 연기와 대사를 들었다는 점입니다 덴장
영화를 가장 재미없게 만드는 적은 보고온사람 입니다
보고싶은 영화있으면 절대 듣지 마세요
진짜 영화보는내 너무 화났습니다
그다음 장면이 어쩜 그리 똑같냐? 대사 하나까지도~~~

예를 들어서
지하철씬 우리아이는 장애가 있어요(이 부분은 눈물타임인데ㅜㅜ)
새랭게티는 지구상에 유일하게 남은 야생동물의 천국입니다
비올때 손하고 발내미는 장면,367곱하기67은? 끝나기 직전 조승우의 미소,비가오면 전력질주 하라는 코치,etc
대사를 알고있으니까 눈물나기는 커녕 눈물조차 고이지 않고

긴장감하고 반전이 있어야 영화로 쳐주지
이건 내가 완전 감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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