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티 세컨즈 - Gone in Sixty 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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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케이지'의 매력에 빠진 영화입니다 
 

장르는 액션이구요 니콜라스 케이지 좋아 하시는분 필히 보시구요
 

자동차에 관심있으신분께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멋진차 수십대 나오거든요 ㅋㅋ
 

'안졸리나 졸리'는 상대적으로 별로 안나오니까 다른 영화 추천합니다. 

헐리우드는 영화를 참 잘 만드는것 같습니다. 

졸작인듯 하지만 어떠한 연관성을 깔아두니 말이죠. 

영화의 역사가 100년 가까이 되니까 우리나라는 아직도 멀었단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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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포드 와이프 - The Stepford Wives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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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니콜 키드먼'과 '크리스터퍼 월큰'의 최근 모습을 보기 위해서였다

솔직히 난 니콜키드먼의 디아워스(The Hours)의 분장된 변형된 모습은 싫다. 그냥 공포영화 디아더스(The Others)의 그냥 그대로의 모습을 더 좋아한다 그러므로 영화포스터의 '니콜키드먼'의 아름다운 째려봄이 날 극장으로 안내했다.

스토리의 내용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배우들과 엔딩씬을 보러 갔다

5차산업의 결정체는 나노테크놀러지 산업 즉 'Mind idustry'다 앞으로 마음을 다스릴수 있어야 진정한 산업이랄까? 그래서 영화에서도 와이프들이 마음을 다스리고 고분고분 했을까?ㅋㅋ

나노에 관심이 많아서 나노란 단어가 나온 영화를 볼줄이야 꿈에도 생각도 못했다. 물론 나노칩 하나 나왔지만...

며칠전에 나노에 관한 영어문장을 번역하다가 10억분의 1의 나노산업이 아마 앞으로 우리 생활에 지대한 공헌을 해줄것이라는 문장을 한치의 오차도 없이 훌륭하게 번역했다.^^환경분야에서는 화학유출의 방지를 의료분야에서는 나노봇이 인체에 투입되서 바이러스나 암퇴치에 있어서 말이다.

<스텝포드 와이프>는 나노칩으로 말 잘듣는 아내로봇을 만든 스토리의 영화입니다. 실현가능성이 있는지는 전문가가 아니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언젠가는 그런날이 오겠지요 ^^

로봇영화는 수없이 나왔습니다 그로인해 부정적인 면이 엄청나게 많다는 것을 우리에게 교훈으로 준 사례의 영화도 많고요 <스텝포드 와이프>에서 아무리 이쁜 마누라라도 감정이 없고 로봇이라면 삶의 활력소가 될까요?

전 절대절대로 네버! 그렇게 생각치 않습니다 이쁜사람보단 현명한 사람이 좋습니다 감정이 없는 사람보단 못생겨도 감정이 풍부해서 애교만점인 사람이 좋다는걸 경험해 보았기 때문이죠! 영화에서도 나왔듯이 마음으로 느낄수 없는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닌것입니다. 저 이래뵈도 EQ(감정지수)수준급입니다~~

요즘 영화를 보면 스토리는 자연스레 알아가고 대사나 배경 주인공의 표정등이 기억에 많이 남는듯 합니다

영화보고 내 느낌을 글에 담아야겠다란 생각땜에 그럴지도 모르구요

영화상 배경화면이 넘 아름다웠던것 같습니다 그림같은집들과 아늑함을 느낄수 있었던 자연들, 니콜 키드먼 8등신 미녀의 자태(화중지병이지 그림의 떡이지만 ㅋㅋ) 그리고 영화 설정인지 모르겠지만 니콜라스 부부가 처음에 스텝포드에 들어섰을때 얼핏 표지판에 wrong way라고 두번 나오든데 그게 잘못된길로 가고 있다는 암시였을까요?

여러모로 많은 생각을 하게해준 영화였습니다. 정신적인 혼란들 말이죠.

"뭐야 뭐 이런 스토리가 다있냐?"

"끝에 반전이 나올까?"

"스텝포드는 어떻게 종말을 맞을까?"

"영화 포스터에 나온 니콜의 blond hair는 왜 안나오지?"

"나노산업이 엄청난 기술을 요하는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크리스토퍼 워큰이 만화로 간단히 설명할때 뭐지?"

"영화장르는 스릴러인데..." ㅋㅋ

그냥 영화니까 이해해줄수 있죠!

영화를 볼때 재밌다고 평하는 영화는 상황을 예측못하는 아니, 예측조차 할수없는 긴장감입니다. <뷰티풀 마인드>처럼 말이죠 하지만 <스텝포드 와이프>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데로 영화가 전개될것이라고 믿습니다 저도 다 맞췄거든요

니콜의 남편이 지하에서 로봇들 혼란스럽게 한장면들, 어설픈 나노칩의 설명, 정신 바짝나게 하는 장면의 부족,예측할수 있는 상황등 좀 아쉬움이 많은 영화임니다

영화에서 가장 인상에 남는 씬은 니콜이 남자들한테 둘러싸여 라봇(네이티브 스피커 발음) 될뻔한 씬입니다

니콜 왈 "과연 그들이(로봇들)마음으로 사랑할수 있을까요?" 란 대사와 니콜키드먼이 로봇이 되려고 남편과 지하로 내려가면서 왼쪽 뺨에 타고 내리는 눈물을 볼때가 가장 몰입할수 있었던 장면이죠!

그리 감동은 없습니다 글로 남기지 않았다면 곧 제 기억에서 사라질 영화라는 점이 쫌 안타깝죠!

스릴러 공포영화나, 전쟁영화, 에로영화는 전혀 영어에 도움이 안되거든요 하지만 <스텝포드 와이프>는 영어공부 도움됩니다


이외에도 일상적인 이야기라 생활속에 쓰는 영어 많습니다 연설도 있고 로봇들의 FM적인 대화도 있고요 역시 회화는 쉬운영어 조합이더라구요 내용알고 가셔서 니콜키드먼의 아름다움 감상하시고 1시간 반동안 리스닝 영어공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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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워즈 에피소드 3: 시스의 복수 - Star Wars: Episode III - Revenge of the Sith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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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 (2005, Star Wars Episode IIl : Revenge of the Sith)

90년대 중반만 해도 신기한 컴퓨터 그래픽에 넋을 잃고 눈요깃감의 최고의 영화들~~

요즘 컴퓨터 그래픽이 너무나 발전해서 Star Wars같은 장르의 영화는 신선감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리 좋아하는 장르가 아니지만 그래도 기대하면서...^^

정말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입니다
스타워즈 시리즈에 전혀 모르는 분께도 말이죠~~

사랑을 위해 아주 커다란 것을 포기해야만 하는...
사랑의 위대함은 정말 대단하다는것도 다시 깨닫고

뻔한 스토리지만 순간적인 감동을 느끼면서
놀라운 cg와 이완 맥그리거의 광선검 멋지다^^

이완 맥그리거보다 더 멋진건 말이죠~~

시리즈 영화의 결정판! 이라는 사실과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스타워즈 시리즈에 미쳐간다는 사실

매트릭스 시리즈, 반지의 제왕 시리즈가 100%라면 대략 150%정도로 봐줘야 하나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눈물을 흘렸다는 영화

평생을 스타워즈 시리즈에만 몰두해온 '조지 루카스'
30년을 기다려온 '조지 루카스'의 인내력에 박수를 보내는 바이고요

전무후무할 이 시리즈에 감탄을 하고

변칙적 시리즈 전개에 한번 더 놀라고
꼭 다시한번 에피소드 시리즈 보고싶다^^


1977년도에
에피소드4(새로운 희망)
에피소드5(제국의 역습)
에피소드6(제다이의 귀한)으로 시작해서

과학 기술이 허락하는
1999년에서야 2005년까지
에피소드1(보이지 않는 위험)
에피스드2(클론의 습격)
에피소드3(시즈의 복수)를 끝으로 완결되지만...
다시 77년 새로운 희망과 연결되고


반지의 제왕의 저자 '톨킨스'의 꿈을 과학기술이 만족해 주었으니
완전 대단해~~
그리고

조지루카스 매우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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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감사용 - Mr.Gam`s Vi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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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보다 감동이 많은영화
솔직히 프로야구 원년은(82년) 잘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스포츠에 관심을 가진건 84LA올림픽에서 왕발 하형주가 금메달 순간은 생생히 기억할때부터 였습니다. 오랜만에 괜찮은 스포츠영화가 나왔구나 생각되는 영화입니다.

한국 프로야구가 출범한지 벌써 22년이 지났습니다

역사가 긴 미국과 일본프로야구와는비교는 안되지만 그래두 꽤 시간이 흐른것 같습니다

한창 프로야구를 좋아할때가 88년부터 91년으로 기억됩니다
아직도 처음에 야구장 야간경기를 간 날을 잊지 못합니다.

얼마나 아름답던지 너무나 경기장이 아름다워서..
아마 92년도쯤 일꺼에요.

나중에 친구 대호란 놈을 데리고 갔는데 그친구도 입을 다물지 못하더라구요.
아직도 잊을수 없는 아름다움이란........녹색 그라운드의 풍경^^

삼성라이온즈 팬으로써 홈런타자 김성래(89?년 홈런왕)를 무척 좋아하던 시기가 있었조.
고등학교 들어가서 친구 김성래를 만나고 이후로는 김성래 선수의 존재를 잃어버리긴 했지만
야구선수 김성래는 굉장한데 내친구 김성래 얘는 뭐냐~~~~ㅋㅋㅋ
넘 제 이야기만 했조 쏘리~~~~~~
영화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은 영화입니다.

앞에서도 말씀했듯이 웃음보다 감동이 많은영화입니다. 흐뭇한 미소를 지울수 있는영화입니다 만약 제 앞에 CCTV가 있었으면 수백번 미소를 머금고 있었을것입니다. ㅋㅋ

잠깐 딴 생각할 겨를없이 진행되고 화면구성도 훌륭한것 같습니다.
최근의 한국영화 보다가 지루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2시간동안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바람의 파이터 볼때는 쫌 지루했습니다. ㅋㅋㅋ
이 영화가 데뷔작이라는 감독임에도 불구하고 적절하게 주인공과 조연들을 클로즈업 했을때의 안타까운 표정들....

물론 내용에 있어서도 그리 흠잡을때 없는 영화라 보면 무난할듯합니다.
꼴찌만을 기억해주는 사회적 풍토에 인생의 노력이라는 면을 강조한 한 아름다운영화

그래서 영화가 시작할때에 나오는 자막 한마디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면 그 꿈에 닮아갑니다" 키아~~~~

드디어 감사용은 선발투수를 이루고 감사용의 직장여동료는 배우라는 꿈을 이루고

글구 지금까지 식상한 헐리우드 엔딩장면까지 뒤집는 반전 캬~~

당연히 홈런성타구를 쩜프해서 잡겠구나 하고 말이조

하지만 아니죠 반전이죠 씩스센스와 올드보이 그리고 가족(?)이래로 최고의 반전이라고난 할까? ㅋㅋㅋ

마지막 장면을 불꽃놀이로 대체했던 감독의 의도....참

감동적인 영화를 볼때 눈물과 감동은 비례한다는 것은 잘 알것입니다.

감독의 의도는 "여기에서 북받쳐서 눈물나줘야" 하는데...

보는사람은 전혀 눈물조차 고여있지 않을때... 감독열받죠!^^

하여간 수퍼스타감사용은 자연스럽게 눈물흘릴수있는 영화인것 같습니다

연속 슬픈영화(가족)를 봐서 그런지 일년동안 희노애락으로 흘릴눈물 다 흘렸습니다.

계속 눈물 흘렸다구 하니까 울보라구 하시는 사람있는데 저 울보아닙니다 ㅋㅋ

패전 전문처리투수라고 등판할때,
감사용형인 감삼용이 사고내서 "내동생 감사용이에요" 라고 경찰 껴안을때
어머니역인 김수미씨가 "어깨좀 펴고 다니라고 할때"
감사용이 어머님이 경기장에 왔었다는걸 알때,
그리고 엔딩에서 감사용의 한마디 "꼭 이기고 싶었습니다"라고 할때 정말 젠장~~~~~~~~~~~~ㅜㅜ

돈을 내고 보는 영화이기에 제가 쫌 자기체면에 걸린듯합니다
즉, 내가 선택하고 다른사람은 못 본영화니까 "잼있다" 라는 긍정적인 평가들 말이죠.
맞습니다 맞구요. 전 졸작 빼놓고는 모든 영화에 점수를 후하게 주는 편이라는걸 이해해 주길^^
앞으로 어떤영화평을 쓰던간에 긍정적인 면만 보고 쓸테니 이쁘게 봐주세용.

이해 안해주면 미워 할껍니다.~~~~~^^

오늘 느낀건데 제가 쫌 EQ(감정지수) (영어로는 이모션 코오션)가 꽤 높은가봐여.....ㅋㅋ
EQ가 높은 사람은 친절하고 항상 삶에 긍정적이래요......and so on

그래서 말인데 누가 EQ 높은 절 데려가줘서 조아해주고 사랑해주세요.ㅋㅋ^^
또 영화 얘기좀 하죠.

OB베어즈의 박철순 선수와의 대결에서의 경기장은 글라디 에이터를 보는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구요.

엥! 그럼 수퍼스타 감사용이 블락 버스터란 말인가요. 그건 아니죠.^^
웅장한 규모는 알아서 상상하세요(너무 과장했나? 네 쫌 과장이구요)

하여간 헐리우드 작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듯 합니다
물론 보신분들중 "뭐가 헐리우드 작품과 비슷해"라고 반문할실 분도 있겠지만

제 느낌엔 크게 보였습니다 ^^ 감사용이 첫 선발등판 했을때 함성소리가 비슷하다는 거죠.
글구 감사용(이범수역)이 거의 끝날즘에 쓰러져서 못 일어났을때는

제리맥과이어에서 쿠바구딩 주니어가 미식축구에서 쓰러져서 못 일어났을때가 생각나더군요 거기서 펄쩍펄쩍 뛰면서 춤췄으면 완전 쿠바구딩 주니어(제리맥과이어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탄 배우)인데

글구 남우 주연상 타는건데ㅋㅋ우리가 잃어버린 추억의 소재들도 많이 나오죠.

최루탄(초등학교때 대모하는곳에 구경하고 있다가 최루탄의 역겨움 맡고 다신 대모하는데 가지않았조.... 글구군대에서 화생방 뺨침)
쌕쌕, 프로스펙스, 미즈노 글러브,비닐우산,안내원,칼라 텔레비젼ect

유쾌한 장면이 수없이 많았지만 유일하게 소리내서 웃음 장면이 딱 한군데 있습니다.
감사용형이 여동생이 맨날 줄넘기 하고 있으니까 니가 로키냐? ㅋㅋ

그러면서 VTR 사오면서"우리 사용이 녹화하면 첨단과학과 스포츠의 만남이라구" ㅋㅋ 완전 개그콘써트 복학생 개그조!

하여간 유쾌 통쾌 상쾌 감동영화 입니다.
영화가 끝날때 자막 올라가면서 경쾌한 음악으로 감사용이 뛰는 장면 나오는데요

음악이 신나서인지 영화가 감동스러워서인지 극장에 딸랑 8명정도 있었는데 먼저 일어나면 뻘쭘해서 인지 사람들 모두 나가지않고 볼수없지만 느낌상 흐뭇하게 그거 보고 있더라구요
왜 안나가는지 직접보고 확인해보세요

하여간 넘 기대 가지고 보지는 말구요 한번 보고 많은 행복만 가지세요.
과거의 추억들 생각하며....

그럼 이만............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면 언젠간는 그꿈에 닮아갑니다 -수퍼스타 감사용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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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리턴즈 - Superman Retu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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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대 슈퍼맨 영화를 보며 신기해하며 망토 두르고 친구들과 놀던 기억이 나네요 

꿈에서도 하늘을 나는 꿈을 많이 꾸었는데... 

그래도 옛날 슈퍼맨 영화가 그립습니다. 

이영화 슈퍼맨 리턴즈는 박진감 넘치고
기분좋게 만드는 영화입니다.  

어린시절의 순수함은 다시 오지 않겠지만 

오늘은 그때를 회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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