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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워즈 에피소드 3: 시스의 복수 - Star Wars: Episode III - Revenge of the Sith
영화
평점 :
상영종료
스타워즈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 (2005, Star Wars Episode IIl : Revenge of the Sith)
90년대 중반만 해도 신기한 컴퓨터 그래픽에 넋을 잃고 눈요깃감의 최고의 영화들~~
요즘 컴퓨터 그래픽이 너무나 발전해서 Star Wars같은 장르의 영화는 신선감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리 좋아하는 장르가 아니지만 그래도 기대하면서...^^
정말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입니다
스타워즈 시리즈에 전혀 모르는 분께도 말이죠~~
사랑을 위해 아주 커다란 것을 포기해야만 하는...
사랑의 위대함은 정말 대단하다는것도 다시 깨닫고
뻔한 스토리지만 순간적인 감동을 느끼면서
놀라운 cg와 이완 맥그리거의 광선검 멋지다^^
이완 맥그리거보다 더 멋진건 말이죠~~
시리즈 영화의 결정판! 이라는 사실과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스타워즈 시리즈에 미쳐간다는 사실
매트릭스 시리즈, 반지의 제왕 시리즈가 100%라면 대략 150%정도로 봐줘야 하나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눈물을 흘렸다는 영화
평생을 스타워즈 시리즈에만 몰두해온 '조지 루카스'
30년을 기다려온 '조지 루카스'의 인내력에 박수를 보내는 바이고요
전무후무할 이 시리즈에 감탄을 하고
변칙적 시리즈 전개에 한번 더 놀라고
꼭 다시한번 에피소드 시리즈 보고싶다^^
1977년도에
에피소드4(새로운 희망)
에피소드5(제국의 역습)
에피소드6(제다이의 귀한)으로 시작해서
과학 기술이 허락하는
1999년에서야 2005년까지
에피소드1(보이지 않는 위험)
에피스드2(클론의 습격)
에피소드3(시즈의 복수)를 끝으로 완결되지만...
다시 77년 새로운 희망과 연결되고
반지의 제왕의 저자 '톨킨스'의 꿈을 과학기술이 만족해 주었으니
완전 대단해~~
그리고
조지루카스 매우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