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는 일생을 살아가면서 파괴적인 분노를 경계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한 성냄은 자주 열등한 자존감을 유발시키는 데 한몫을 합니다. 
그러므로 화가 치밀때에 즉각 그 분노를 경계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 다음에 우리는 그 분노를 다루기 위한 직접적인 단계를 밟을 수 있습니다. 
"...네가 비웃었을 때 나는 마음 상했어" 라고 하는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이런 식으로 감정을 표출시킬 수 없다면, 그 분노가 당신을 지배하기 이전에 그것을 누그러뜨리기 위한 단계를 밟도록 하십시오. 

즉 주변을 오랫동안 산책한다든지, 아니면 있는 힘을 다해 빨리 달려서 집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좋은 책을 찾아 읽거나 아니면 전문적인 상담을 받도록 하십시오.
...도와줄 가까운 친구를 한 명쯤 만드십시오. - P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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