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가 죄를 자백할 때 우리를 용서해 주시기 위해서 기다리고 계십니다(요일 1:9). 우리들 가운데 어느 누구도 그분의 용서를 받지 못할 자는 없습니다.지적으로만 아니라 정서적으로도 매일 하나님의 용서를 깨닫기 시작하는 것은 더 나은 자아상을 갖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단계가 될 것입니다. - P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