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쓸 때 고려해야할 다양한 내용을 알려주는데 무엇보다 자신의 솔직한 감정과 확고한 주관, 철학이 중요하고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 써야 한다는 건 다시금 되새길 만하다. 자녀 일기에 대한 내용은 아주 공감이 가서 나도 그동안 부족힌 게 많았음을 느낀다. 나도 글을 써보고는 싶은데 주제와 담을 정성을 생각하니 앞이 좀 막막한데 그래도 짬짬이, 꾸준히 하면 안될건 없다고 본다. 서평에 대한 내용도 나오는 데 관련 책도 다시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