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요즘 여러가지 업무로 지친다는 생각도 있고 의욕도 나지 않으려는 경향도 있었는데 파변창을 읽으니 다시 기운을 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불굴의 의지로 내 앞의 장애물을 헤쳐 가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