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없이 이어지는 이야기의 전개와 사람과 개의 심리의 아주 세밀한 묘사로 거침없이 읽었습니다. 다양한 관계를 바탕으로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면서도 긴장되고 안타까운 상황들을 영화같이 표현한것 같습니다. 작품해설을 통해 내용을 더 이해하게 된 것 같습니다.